제주 4개 종교, 하나의 목소리로 평화와 생명 존중 노래

- 5일 제12회 평화음악회 개최... 도민 800여명과 함께 종교 간 화합의 장 마련-

- 생명존중 캠페인 및 공공기관 제주 유치 서명운동 등 부대행사 진행-

제주도 / 문화체육교육국 / 문화정책과장 김양순 064- 710-3410





▣ 기독교 · 원불교 · 불교 · 천주교 등 도내 4개 종교가 한 무대에서 평화를 노래하고, 도민과 함께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이사장 박병해 목사)에서 지난 5일 오후 제수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파도 위의 평화, 함께 걷는 생명의 길' 을 주제로 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평화음악회는 종교 간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도내 종교계 관계자, 도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무대에는 천주교 팀랜즈, 불교 우담바라어린이합창단, 기독교 제주소나이합창단, 원불교 원음합창단이 차례로 올라 각 종교의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였다.


- 마지막 무대에서는 4개 종교 출연팀과 참석자들이 제주 출신 가수 오연준이 불러 알려진 '바람의 빛깔' 을 함께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 공연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도내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4개 종교계와 제주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ㅕ가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 캠페인에서는 도민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 등 마음건강검진과 상당믕 ㄹ제공하고, 화분 가꾸기와 염주 , 소원등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 또한 행사장에서는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과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됐다.


▣ 위성곤 지사는 " 서로 다른 종교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목소리로 평화를 노래하는 모습은 제주가 지향하는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잘 보여준다" 며  "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존종과 배려의 마음이 도민의 일상으로 이어지고, 제주사회 전반에 평화와 생명 존중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10.06 11:48 수정 2026.10.06 11:4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제주크리스천라이프 / 등록기자: 안흥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스프링힐스 18홀 증설 반대하는 환경단체 주장… 사실일까?” 팩트체크20

리더경제 카드는 더 긁고 대출은 더 비싸졌습니다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생활안전 대책 어디까지 왔나https://www.leader-economy.kr/news/47252...

\'15년 째 표류! 스프링힐스CC 증설사업, 무엇이 진실인가?\' 시민 여러분께서...

리더경제️ 조희대 “국감 증인 답변 어렵다”https://www.leader-economy.kr/news/4...

리더경제 바쁘게 달려온 한 주, 잠시 쉬어 가십시오https://www.leader-economy.kr/ne...

리더경제트럼프가 관세인하와 알래스카 가스관 투자를 한 거래로https://www.leader-economy....

리더경제위조 상품권을 확인하러 갔던 여성은 왜https://www.leader-economy.kr/news/...

리더경제 달콤한 키스도 잠시 사양.오늘은 혼자 ▶️ 리더경제 https://www.leader-econo...

리더경제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고발했습니다https://www.leader-economy.kr/ne...

리더경제️ 부기장의 기장 공격으로 급강하https://www.leader-economy.kr/news/472...

AI 시대 심리 전문가의 진짜 역할 #마음알지 #단디

AI 시대의 심리평가

검사보다 사람 #마음알지 #단디

검사보다 먼저 사람을 보아야 하는 이유

실버케어심리상담사 소개 영상

뇌과학적 관점에서 본 진짜 피곤한 이유

우리 아이 발달, 언제 까지 기다릴까?

"괜찮아요" 라는 말의 진심

AI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낼까 #단디 #마음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