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시정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이자 최고 가치로 '시민의 안전과 민생'을 거듭 강조하며, 촘촘한 현장 중심의 안전망 강화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주 시장은 재난·안전, 응급의료, 원활한 교통, 민생 물가를 아우르는 이른바 '4대 핵심 축' 비상 대응 체계를 직접 진두지휘하며 가동에 들어갔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에 그치지 않고, 유동 인구가 급증하는 시기나 취약 시기마다 전통시장, 대중교통 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찾아 화재 예방 태세와 시설 안전 상태를 구석구석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는 그 어떤 타협이나 양보도 있을 수 없다"며, "사후약방문식 대응이 아니라 철저한 사전 예방과 실효성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지워내야 한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발맞추어 경주시는 경찰서, 소방서, 지역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상시 협조 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지고 있다.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생활 속 자발적인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명절 성수품을 비롯한 민생 물가 안정을 세심하게 챙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안심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주낙영 시장의 강한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의 고삐를 바짝 죄고,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비상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신속 대응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