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프랜트(주) 오세준 대표는 5일 서울 KBS 아트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한다.
오세준 대표는 평소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년간 시민안전시설 및 사회복지 등 사회공헌활동에 헌신하였으며 18년 간 청소년 선도 및 건전사회 조성활동으로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활동과 11년 간 장애인 복지 및 인권증진 활동에도 힘써왔다.
아울러 5년간 사단법인 참길자원봉사센타 국립소록도병원 원생들을 위한 사랑과 관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왔다.
오세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