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인근에 들어선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계약해지분이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최고 49층의 랜드마크급 규모, 준공 완료에 따른 즉시입주 가능 등의 장점을 갖춰 동탄2신도시 내 주거형 상품을 찾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오산동 979번지,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 2블록에 위치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아파트 53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을 비롯해 업무·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다.
현재 공급 대상은 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 일부 계약해지 세대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75㎡ 43실과 84㎡ 280실 등 총 323실 규모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75OA 43실, 84OA 92실, 84OB 188실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형 면적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동탄역 접근성이 꼽힌다. 단지는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한다. GTX-A를 이용하면 동탄에서 수서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교통 편의성이 높아졌다.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동탄역을 중심으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동탄 도시철도(트램) 등 추가 교통망이 추진되고 있어 관련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동탄2신도시 내부는 물론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동탄역 일대에 형성된 상업·업무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백화점 동탄점 등 대형 쇼핑시설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주거와 업무, 쇼핑, 문화생활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동탄역 중심 생활권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자체도 주거와 업무, 상업 기능을 결합한 복합개발 형태로 조성됐다.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 있어 단지 내외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업무시설에는 삼성SDI가 입주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직주근접 수요도 기대된다.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전용 75㎡와 84㎡ 주거용 오피스텔은 3베이·3룸 구조를 적용해 아파트와 유사한 주거공간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북카페, 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미 준공이 완료된 단지라는 점도 특징이다. 실제 완성된 단지와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한 뒤 계약을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후 즉시입주가 가능해 입주까지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신규 분양단지와 차별화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GTX-A와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최고 49층 규모의 상징성과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준공이 완료돼 실제 주거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즉시입주가 가능한 만큼 동탄역 인근에서 주거형 상품을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전용 75·84㎡ 주거용 오피스텔 일부 계약해지분을 공급 중이며, 준공 완료로 즉시입주가 가능하다.
대표번호 1661-0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