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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r=s164346</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코리아 비즈 데일리</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9-28 23:44:47</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무영당에 피어난 수묵의 향연… ‘석재 서병오’ 서거 90주년 기념전 열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7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석재 서병오 서거 9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지역의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인 무영당과 오픈대구(구 경북문인협회)에서 ‘2026 수묵화개(水墨花開), 앞산에 뜬 달’ 전시를 개최한다.무영당 전경/대구시 제공이번 전시는 석재서병오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테크노파크가 후원한다. 대구의 역사적 공간인 무영당과 오픈대구를 활용해 전통과 현대, 역사와 새로운 창작이 만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마련된다.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된 최초의 지역 백화점으로 대구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이다. 대구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무영당 등 근대건축물을 매입해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민과 청년들이 다양한 행사와 전시를 펼칠 수 있는 도심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과거 예술인들이 모여 문화를 교류하고 새로운 활동을 펼쳤던 무영당에서 이번에는 현대 수묵미술을 이끌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역사적 공간에 오늘날의 예술을 담아내 무영당의 문화적 기억을 현재의 창작활동으로 이어간다.무영당에서 열리는 특별전 ‘앞산에 뜬 달’에는 한국 수묵화단의 대표 작가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가 17명*이 참여로 평면·입체·설치·미디어 작품 7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작가 : 권무형, 김영길, 김창영, 이슬기, 김선두, 김호석, 남명옥, 도병훈, 문봉선,      박세호, 박종규, 신영호, 손파, 손광익, 장용근, 정태경, 김진혁대구오픈 전경/대구시 제공또한 10월 5일(월) 오후 4시에는 한국 수묵화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몽골·러시아·카자흐스탄 등에서 알타이 암각화를 탐사·연구해 온 김호석 작가가 ‘한국미술과 알타이 암각화’를 주제로 학술 발표를 한다. 이번 학술 발표를 통해 한국미술의 뿌리와 수묵의 정신을 되짚고,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국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아울러 이준일 초대전 ‘유쾌하오’가 열리는 오픈대구(구 경북문인협회)는 대구 최초의 여성 고등기술교육기관인 영남여자고등기술학교로 사용됐으며, 이후 경북문인협회 사무실로 활용된 역사적 공간이다.오랜 시간 지역의 교육과 문학 활동의 공간으로 기능했던 장소에서 한국 수묵의 전통과 현대적 확장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이준일 작가는 2026년 석재문화상 수상작가로서 이번 초대전에서 드로잉과 수묵화, 유화 등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인 ‘2026 수묵화개, 앞산에 뜬 달’은 10월 5일부터 11월 8일까지 무영당에서, 이준일 초대전은 10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픈대구에서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픈대구 공식 인스타그램(@opendaegu) 및 석재서병오기념사업회 사무국 (sagaknews@naver.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국장은 “무영당과 오픈대구는 대구의 역사와 문화예술의 흔적을 간직한 소중한 자산으로 대구시는 이를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활용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행사 포스터/대구시 제공이어 “이번 ‘2026 수묵화개, 앞산에 뜬 달’ 전시를 통해 역사적 공간인 무영당과 오픈대구에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예술을 경험하고, 근대건축물이 시민과 예술가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대구시는 이 공간들을 앞으로 시민과 청년, 예술가들이 만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도심의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6:2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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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영당에 피어난 수묵의 향연… ‘석재 서병오’ 서거 90주년 기념전 열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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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가을 대구를 수놓는 20일간의 축제 향연,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5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대구 전역에서 열리는 10개 주요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2026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이하 ‘판대페 가을축제’)를 선보인다.아홉 번째 시즌을 맞는 판대페 가을축제의 슬로건은 ‘사운드스파크(Sound Spark)’로 서로 다른 축제의 소리와 에너지가 어우러져 판대페만의 개성을 담은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판대페 가을축제에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대구포크페스티벌 ▲대구국제힐링공연예술제 ▲대구예술제 ▲대구생활문화제 ▲대구콘텐츠페어 ▲대구간송미술관 특별전 ‘겸재정선-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달성100대피아노 ▲달성현대미술제가 함께한다.공연·음악·생활문화·콘텐츠·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10개 축제가 대구 곳곳에서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시민들이 한층 여유롭게 판대페 가을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20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개별 축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는 것은 물론 개인의 일정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축제를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판대페 가을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된다. 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은 축제 기간 입장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구시티투어버스 도심순환노선은 50% 할인된다. 이와 함께 이월드, 스파크랜드, 대구아쿠아리움, 네이처파크와 같은 주요 유원시설에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축제와 함께 대구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시민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축제장에 설치된 QR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는 ‘우주여권 스탬프 투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축제장을 방문하고 인증하는 ‘대중교통 타고 판대페 가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대구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축제 참여를 높이고, 축제와 더불어 대구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가을, 대구 전역이 거대한 무대이자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며 “20일간 이어지는 판타지아대구페스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콘텐츠를 만나보며 모두가 특별한 가을 축제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8:0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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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가을 대구를 수놓는 20일간의 축제 향연,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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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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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대표 명소 팔공산·수성못, 첨단 '플라잉뷰 3D'로 생생하게 만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3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네이버지도 ‘플라잉뷰3D’를 통해 팔공산 갓바위와 수성못 등 대구를 대표하는 주요 명소를 3차원 공간정보로 구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플라잉뷰3D’는 실제 공간을 3차원으로 구현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시점으로 주요 명소를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랜드마크와 자연경관, 관광자원 등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방문 전에 현장의 공간감과 주변 경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네이버는 지난해 10월 경주 첨성대, 서울 코엑스,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전주 한옥마을, 부산 벡스코 등 전국 주요 명소 10곳을 대상으로 ‘플라잉뷰3D’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대구시는 지난달 실시한 랜드마크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팔공산 갓바위 ▲83타워 ▲수성못 ▲앞산전망대 ▲대구간송미술관 5곳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플라잉뷰3D 서비스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구의 대표 명소를 보다 직관적이고 생생하게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그동안 네이버와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협의하고 구축 방안과 영상 촬영 일정 등을 검토해 왔다. 앞으로 관련 절차와 보안성 검토를 거쳐 대상지 촬영 및 3차원 공간정보 구축을 추진한 뒤 오는 12월부터 네이버지도 플라잉뷰3D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한 3차원 공간정보를 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도시 홍보, 지역 명소 안내, 공간정보 서비스,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대구의 자연경관과 도심 랜드마크, 문화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해 도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구의 주요 명소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고, 방문 수요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대구의 대표 명소를 하늘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간정보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대구의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청 동인청사 전경]]></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5:34: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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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2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및 인프라 확충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금호강 명품하천 조성 추진계획/대구시 제공■콘텐츠 확충으로 ‘시민 일상 속 넥스트 금호강’ 구현금호강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2,800억 원(국비 1,800억 원, 시비 1,000억 원)이다. 현재까지 5대 거점 및 생태환경 개선 사업에 1,070억 원을 투입했으며, 앞으로 신규 사업에 약 1,730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생활형 수변공간’으로 재편한다.기존 5대 거점 사업(동촌 일원, 디아크, 안심습지, 하중도, 화담산)은 차질 없이 추진하고, ▲수변 레저·문화 콘텐츠 도입 ▲두물머리 거점 활성화 ▲이상기후 대응 안전한 하천관리 ▲AI 기반 스마트 하천관리의 4대 전략사업을 신규 추진한다.이를 통해 금호강을 단순한 산책 공간을 넘어 출퇴근·여가·휴식·문화생활이 모두 가능한 ‘체감형 힐링 공간’을 완성할 방침이다.■방치된 수변공간 대정비… 대구의 새로운 ‘미래 수변 경제축’ 조성낙동강에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약 1,600억 원(국비 630억 원, 시비 560억 원, 군비 410억 원)을 투입해 대구권역 58km 구간을 전면 재정비한다.4대강 사업 이후 관리가 미흡했던 친수공간을 고도화하고, 대구 국가산업단지와 화원관광지 등 배후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춰 생태 보존과 관광 인프라의 균형을 맞춘다.하빈·다사·화원·논공·현풍·도동·구지 등 7대 거점별 특화 개발과 금포천의 자연성 회복을 더한 7+1권역 설정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 낙동강 수변을 대구 남부권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이자 글로벌 수변 관광 명소로 키워낸다.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추진계획/대구시 제공■제2회 추경에 기본계획 용역비 5억 원 반영…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대구시는 이번 마스터플랜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억 원을 우선 반영했다.대구시는 조속한 용역 착수를 통해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의 입지 여건을 세밀히 분석하고 신규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실행계획을 확정해 2028년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선도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으로서의 추진 동력을 강력히 확보한다는 구상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금호강과 낙동강을 대규모 시설 중심의 과거형 하천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매일 삶 속에서 즐기는 ‘시민 체감형 친수공간’이자 대구의 미래를 이끌 ‘수변 경제축’으로 대전환하겠다”며 “추경 예산 확보를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부터 차질 없이 추진해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의 품으로 신속하고 완벽하게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12:3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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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4/97add82d26f70be3518598469d1e0cf5122445.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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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메릴랜드·IonQ와 '퀀텀 파트너십'… 글로벌 양자산업 허브로 도약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702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업무협약식/경북도 제공경북도는9월23일(현지시간)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메릴랜드주와도 양자산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양자기업의 기술 및 사업 수요와 경북의 제조역량을 연결하는 기업 중심의 산업협력과 함께,연구와 인재,투자를 아우르는 지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아울러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서 열린‘Quantum World Congress(QWC) 2026’에 참가해Microsoft, IBM, IonQ등 글로벌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넓혔다.◈IonQ·SDT와 공급망 협력…지역 제조기업의 양자산업 진출 모색경북도와 구미시, IonQ, SDT는IonQ본사에서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IonQ와SDT의 양자기술·사업 역량에 경북과 구미의 제조 기반을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반도체,전자부품,첨단소재 등 기존 주력 산업에서 축적한 지역기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양자산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경상북도 메릴랜드주 업무협약식/경북도 제공4개 기관·기업은 양자부품의 테스트·패키징·조립 등 구미의 제조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IonQ와SDT는 양자기술·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기업 및 대학과 협력과제를 발굴하고,경북도와 구미시는 기회발전특구와 지역 산업 인프라,기업지원 제도 등을 연계해 지역 산업계의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대학·연구기관과 기업의 연계도 강화해 협력과제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니콜로 데 마시IonQ CEO는“양자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연구실 수준의 과학을 넘어 제조 역량이 필수적이다”며, “IonQ는 이번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양자 컴퓨팅의 실질적 경제 가치 창출과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고윤지원SDT대표는“IonQ의 세계적인 양자기술과SDT의 정밀 제조 역량을 결합해 경북도,구미시와 함께 양산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구미의 우수한 전자·반도체 인프라로 테스트·패키징 등 양자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겠다”며, “기업의 글로벌 양자 시장 진출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메릴랜드주와 전략적 파트너십…연구·인재·투자 협력 확대이어 경북도는 메릴랜드주와 양자산업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IonQ, SDT중심의 기업 간 협력에서 나아가 양 지역의 대학,연구기관,공급망 기업까지 참여 폭을 넓힌다는 취지다.메릴랜드의 연구개발 역량과 경북의 제조 기반을 결합해,연구와 인재양성부터 생산,사업화까지 연계되는 양자산업 생태계를 함께 키워 나갈 계획이다.특히,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아루나 밀러 메릴랜드주 부지사는 정치인이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경상북도와 메릴랜드가 함께 양자산업 수도로 커나가자는 이야기도 덧붙였다.메릴랜드주는‘Capital of Quantum’프로젝트를 통해 향후5년간10억 달러 이상의 공공·민간 투자를 추진하며,양자 연구개발과 시험 인프라 구축,기업·스타트업 유치,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메릴랜드의 연구·기업 생태계에 지역의 산업역량을 결합해 양자산업과 공급망,연구·교육 및 인재교류,퀀텀AI,투자 협력 등으로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양측은 실무협의 창구를 마련해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우선 추진이 가능한 과제부터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경상북도 아이온큐-구미시-SDT 업무햡약식/경북도 제공◈QWC 2026서 글로벌 기업과 산업협력 접점 확대경북도는 이날‘QWC 2026’에도 참가해Microsoft, IBM, IonQ등 주요 글로벌 기업의 전시 부스를 방문하고,양자컴퓨팅과 통신,센싱 등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살폈다.기업 관계자들과는 양자기술의 산업화와 시장 전망,공급망 변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글로벌 양자기업과 정부·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리셉션에서는 경북의 산업기반과 양자산업 육성 방향을 소개했다.경북도는 현장에서 구축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기술·공급망 수요를 파악하고,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로봇 이어 양자…양금희 부지사‘4대 파운드리’구상 구체화이번 협약은 지난9월9일 경북도·포항시·뉴로메카가 체결한 로봇파운드리 구축 협약에 이어,경북의‘미래산업4대 파운드리’구상을 구체화하는 두 번째 분야별 협력 성과다.로봇에 이어 양자 분야에서도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 첨단산업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난해 경제혁신추진단 출범 이후4대 파운드리 구상을 기획하고,직접 기업인들을 만나 사업화 방안을 논의해 왔다.4대 파운드리는 포항의 로봇,구미의 반도체·양자,안동의 의약품 등4개 분야에 첨단산업 제조·생산기반을 구축하는 구상이다.기존의 기업 유치와 지원을 넘어,지방정부가 기업과 함께 생산기반 구축에 참여하고 정책금융을 연결하는 공동투자 방식이 핵심이다.경상북도 아이온큐-구미시-SDT 업무햡약식/경북도 제공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양자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제조 기반과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필수적인 만큼,글로벌 양자기업인IonQ와의 이번 협약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메릴랜드주와의 협력 역시 메릴랜드의 우수한 연구·기술 역량과 경북의 제조역량을 결합해 지역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로봇에 이어 양자 분야에서도 협력 기반을 마련하며4대 파운드리 구상을 하나씩 구체화하고 있다”며“실행 가능한 후속 과제부터 추진해 협약을 실제 사업과 투자로 연결하고,그 성과가 지역기업의 일감과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9:1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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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메릴랜드·IonQ와 '퀀텀 파트너십'… 글로벌 양자산업 허브로 도약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4/d442ee709752a356707f4a46935d813209055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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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지방주권시대' 완성 시동… 지방정부 전략 대전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7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지방정부전략국」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성장하며 주민의 삶과 인재의 미래를 책임지는 ‘지방주권시대’ 구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경북도는 지난 8월 조직개편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지방분권, 5극3특 초광역 협력, 공공기관 이전, 대학·청년정책, 저출생·돌봄 등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정책기능을 ‘지방정부전략국’으로 집약했다.지방정부전략국은 출범 직후 경북연구원과 함께 소관 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자치·성장·생활·인재 분야를 하나의 정책체계로 재구성해, 민선9기 지방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담은 「지방주권시대 완성 기본계획」을 신속히 수립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조직개편을 통해 집약된 정책기능을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하고, 경북이 어떤 권한을 확보할 것인지, 어떤 성장경로를 만들 것인지, 주민의 삶과 미래인재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종합전략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경북도는 이번 계획에서 ‘지방주권’을 “지역이 필요한 권한과 재정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을 스스로 설계·결정·실행하고, 주민의 삶과 인재의 미래를 지역에서 책임지는 실질적 자기결정권”으로 정의했다.이는 기존의 지방분권의 범위를 단순한 권한이양 차원에 머물지 않고, 지역의 성장전략과 주민의 삶, 미래인재의 성장과 정착까지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책임지는 개념으로 확장한 것이다.특히 수도권 집중과 인구감소, 산업구조 전환 등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들을 개별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그동안 각 분야별로 추진해 온 행정통합·분권·초광역 성장·대학·청년·저출생 정책을 ‘지방주권’이라는 하나의 방향 아래 재구성했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경북도는 기본계획을 자치주권·성장주권·생활주권·인재주권의 4대 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먼저, ‘자치주권’은 지역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과 재정 기반을 확충하는 전략이다.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완성하고 통합 지방정부 출범 준비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시군구 자율성과 권역별 균형발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한다. 이와 함께 분권형 개헌 의제화, 지방분권 제도개선, 경북형 권한이양 패키지를 추진해 지역에 필요한 권한·재원·인력을 함께 확보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시군 간 생활권을 연계하는 경북형 연합도시 전략과 생활인구를 포함한 지방정부형 인구관리체계도 구축해 행정구역을 넘어 실제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역을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한다.‘성장주권’은 지역의 성장경로를 지역이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략이다.대구경북 공동의 5극3특 성장지도를 마련해 권역의 산업·교통·인재·혁신사업을 하나의 발전전략으로 연결하고, 국가계획과 재정사업에 체계적으로 반영한다.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단순 기관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이전기관과 지역산업·대학·기업을 연계해 새로운 지역혁신 거점으로 육성한다.지역대학도 지역산업의 인재와 기술을 공급하는 성장거점으로 전환한다. 경북도가 추진해 온 K-U시티를 비롯해 대학–기업–지방정부 협력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과 지역정착을 강화한다.‘생활주권’은 사는 곳과 관계없이 주민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전략이다의료·교통·돌봄·문화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기본서비스를 실제 생활권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경북형 기본사회’를 구축하고, 읍면과 시군 간 시설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경북365 생활권’ 모델을 마련한다.저출생 대응도 결혼·임신·출산·돌봄 전 생애 과정으로 확대한다. 만남과 결혼의 현실적 장벽을 낮추고 난임·임신·출산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K보듬6000 등을 기반으로 아침부터 야간·주말·긴급상황까지 돌봄공백을 줄이는 ‘K-완전돌봄 생활권’을 구축한다.마지막 ‘인재주권’은 아이·청소년부터 청년, 글로벌 인재까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인재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교육발전특구와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해 아이·청소년에게 AI·디지털 등 미래역량과 지역산업 연계 진로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첫걸음 연금 등 생애 초기부터 청년기 자립까지 이어지는 성장기반을 강화한다.청년정책은 대학에서 양성한 인재가 졸업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청년센터·관계 부서 정책을 연결하는 ‘청년 정착패스’ 중심으로 재편한다.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인재에 대해서도 유치에 그치지 않고 교육–현장실습–취업–비자–가족·생활정착을 연결하는 ‘K-드림 패스웨이’를 구축해 지역의 새로운 인재 기반으로 육성한다.경북도는 기본계획을 4대 전략, 12대 핵심과제와 분야별 추진과제 및 실행과제로 구체화하고, 정책환경과 현장 수요에 따라 추진일정과 세부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전략국이 기본계획 전체를 총괄하는 ‘전략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서로 맞물린 정책을 하나의 전략체계 안에서 연계·조정하고, 국가정책 반영과 추진상황 점검, 성과관리까지 기본계획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또한 과제별 추진상황과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책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행과제를 보완하는 상시 점검·환류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본계획을 ‘민선9기 동안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방주권 실행전략’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방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성장할 힘을 갖는 데서 시작한다”며, “중앙에 정책을 요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경북이 먼저 미래전략을 설계하고 국가정책을 이끌어가는 지방정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자치·성장·생활·인재 정책을 하나로 연결하고, ‘권한은 지방으로, 성장은 권역으로, 인재와 삶은 경북으로’ 이어지는 지방주권시대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3:48: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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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지방주권시대' 완성 시동… 지방정부 전략 대전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2/efa8818ea446101ec8dae8f8b03ff23d134548.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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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대전환을 선도하는 경북, 도민의 일상과 산업 생태계를 혁신하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5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술이 연구실과 첨단산업을 넘어 도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추석을 맞아 귀성객이 오가는 도로와 생활안전 현장에서는 AI가 교통 흐름을 분석하고 위험요소를 찾아내며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술로 활용되고 있다. 제조현장에서는 AI가 생산 데이터를 분석해 공정을 스스로 최적화하는 자율제조로 진화하고 있으며, 영화·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AI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이 새로운 콘텐츠 제작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농산촌에서는 AI와 로봇이 수확과 운반 등 농업인의 힘든 일을 덜어주는 한편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첨단기술로 연결하고 있다. 여기에 초·중등 교육부터 대학·대학원, 재직자 교육까지 AI 인재를 키우고 지역에 정착시키는 기반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경상북도는 이처럼 AI를 특정 산업에 한정된 기술이 아니라 도민의 삶과 생활영역 전반을 바꾸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경북이 가진 산업·농업·콘텐츠·교육 역량에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경북형 AI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특히 구미·포항의 제조업 기반과 농업, 문화콘텐츠 등 지역의 강점에 AI를 연결해 생활에서 체감하는 변화부터 산업의 생산성 향상,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 미래 인재 양성까지 지역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① 생활 속 AI로 교통․생활안전 혁신… ‘도민이 느끼는 AI’시대 연다AI가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분야는 교통과 안전이다. 특히 추석 명절처럼 차량 이동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교통 흐름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도로의 위험요소를 빠르게 발견하는 것이 도민의 안전과 직결된다.경북도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구미시 일원에서 총 106억 원을 투입해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CTV와 드론 등 기기 자체에서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판단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이다.구미 국가산단과 도심에는 디지털트윈 기반 교통·물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AI CCTV가 교통량과 차량 흐름을 분석해 교통·물류 흐름을 최적화하고, 드론은 중앙분리대와 차선 도색 등 교통시설물의 상태를 확인해 이상 여부를 현장에서 분석한다.온디바이스 AI는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신속한 판단이 가능하고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향후 교통 분야뿐만 아니라 재난·화재·시설관리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다양한 공공서비스로 확산할 수 있다.경북도는 이번 실증을 시작으로 AI를 도민에게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AI’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② 제조업 ‘자율제조’ 전환… AI가 판단하고 설비·로봇이 실행한다생활 속 AI가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인다면, 산업 현장에서는 AI가 생산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 경북 경제의 중심인 제조업은 설비 자동화와 데이터 수집 중심의 스마트공장을 넘어, AI가 생산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판단해 공정을 최적화하는 ‘자율제조’로 진화하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러한 제조업 AX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구미·포항 국가산업단지에 ‘AX실증산단’을 구축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 481억 원을 투입해 AX 인프라 구축, 기업 AX 실증지원, 산단 AX 마스터플랜 수립, AX 얼라이언스 구축 등을 추진한다.구미산단에는 AX종합지원센터, 데이터스테이션, 제조AI 오픈랩 등을 구축하고 반도체·전자 분야 대표기업에 AX 선도모델을 적용한다. 포항산단에는 철강산업의 오랜 현장 경험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철강 특화 AI Agent 코어를 개발해 실제 생산·가공 현장에 적용한다.이와 함께 산업AI 솔루션과 AI 기반 양팔협동로봇 등 피지컬 AI 기술개발도 병행한다. 앞으로는 설계·생산·검사·물류 등 제조 전 공정에 자율운영을 위한 풀스택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AI가 판단하고, 설비와 로봇이 실행하는 제조현장’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지난 10년간 1,280여 개의 스마트공장을 중소기업에 보급하며 지역 제조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왔다. 그러나 생산인구 감소와 생산성 정체, 산업현장 안전 확보 등 제조업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를 활용한 새로운 전환이 필요했다.이에 경북도는 2024년부터 산업통상부와 함께 제조업에 AI를 적용하는 ‘AI팩토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2024년 3개 과제, 2025년 5개 과제 등 총 8개 과제가 산업부 공모에 선정됐으며, 현재 2개 사업이 완료되고 6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올해도 5개 과제가 공모에 긍정적 평가를 받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전통주 생산공정에 AI를 적용한 사업은 숙련기술인의 경험과 노하우에 의존하던 생산품질을 데이터와 AI로 관리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방산·자동차·이차전지·철강·섬유 분야에서도 AI팩토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산업별 AI 전환의 기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도는 구미의 전자·반도체와 포항의 철강을 시작으로 자동차·기계·뿌리산업 등 도내 주력산업으로 AX 모델을 확산해 경북을 대한민국 제조 AX의 대표 실증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문경버추얼스튜디오/경북도 제공③ 영화 촬영장에도 AI… 문경, 미래 영상콘텐츠 제작거점으로 키운다AI와 디지털 기술은 생산현장뿐만 아니라 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의 제작방식도 바꾸고 있다. 대형 LED 화면에 가상공간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버추얼 프로덕션’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면서 새로운 영상 제작환경을 제공하는 미래형 제작기술이다.경북도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문경 공공 버추얼스튜디오를 중심으로 미래형 영상콘텐츠 제작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대형 LED 스크린에 가상배경을 구현해 배우와 배경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첨단 제작시설이다.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면 계절과 날씨,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다양한 촬영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원거리 현지촬영이나 실제 촬영이 어려운 장면도 가상공간으로 구현할 수 있어 제작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문경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의 주요 촬영지로 활용되며 영상콘텐츠 제작 기반을 꾸준히 쌓아왔다. 도는 이러한 기존의 야외촬영 인프라에 버추얼스튜디오와 AI 등 첨단 제작기술을 결합해 문경을 새로운 영상콘텐츠 제작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이는 단순히 새로운 촬영시설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경북이 가진 전통적인 촬영지의 강점을 첨단기술과 연결해 미래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으로 전환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APC 센터 내부/경북도 제공④ 농산촌에도 AI 로봇… 일손도 덜고 농업 경험까지 잇는다AI와 로봇의 활용 영역은 농산촌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추석을 앞두고 농산촌은 수확 작업으로 분주하지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수확철마다 일손 확보가 농가의 큰 부담이 되고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농산촌의 현실에 AI와 로봇을 접목해 농업인의 힘든 일을 덜고, 농업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첨단기술로 연결하는 ‘AI·로봇 기반 스마트농업’을 육성하고 있다.올 해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국가연구개발사업에 각각 선정돼 총 132억 원 규모의 농·임업 로봇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에서는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사과의 인공수분·전정·적화·수확 등 재배작업 자동화를 추진하고, 김천에서는 호두·대추·밤의 수확부터 수거·운반까지 자동화하는 로봇 기술을 개발한다.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AI와 연결하는 기반도 마련한다. 경북도는 「농기계 동적 데이터 기반 농작업 AX 지원센터 구축」을 신규 국책사업으로 기획하고 국비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현재 농업에는 기상·위성·수확량 데이터 등이 축적돼 있지만, 농기계가 언제·어디서·어떤 작업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기존 농기계에 다중센서를 부착해 실제 농작업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AI 학습에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축적된 데이터는 농기계 안전·관리와 재배기술 AI 예측, 공공데이터 개방 등에 활용할 수 있다. AI를 통해 농기계의 전도·전복 위험이나 고장을 예측하고, 작물의 최적 파종·방제·수확 시기를 제시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생산뿐만 아니라 농산물의 유통·물류 자동화도 추진한다. 경북도는 총사업비 265억 원 규모의 ‘스마트 농산물 유통·저장 기술개발사업’을 안동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선별·이송·적재 등 농산물 물류 전 과정의 자동화를 위한 ‘농업물류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로봇 기반 물류·유통 자동화 기술을 사과·배·복숭아·참외 등 주요 농산물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안동·영주·상주를 중심으로 총 19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로봇 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초관리 무인화’, ‘밭작물 터널설치기 개발’ 등 총 38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도 추가로 확보했다.도는 농업 현장의 수요를 기술개발로 연결하고, 지역기업이 개발한 로봇을 실제 농가에서 실증·보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로봇 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산업 생태계 조성을 함께 이끌어 간다는 구상이다.⑤ AI 인재 육성… 지역에서 키우고 정착시키는 ‘AX 인재양성’체계 강화AI가 산업과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I 기술을 개발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인재 확보가 지역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경상북도는 초·중등 교육부터 대학 학부, 석·박사, 재직자 교육까지 전 주기에 걸쳐 AI 인재양성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제조·농업·로봇 등 산업 현장의 AX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AI 원천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고급인재와 이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인재를 함께 양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올 해는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에 잇따라 선정되며 대학의 전문교육과 산업 현장의 실무교육을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혔다.대학ICT연구센터 지원사업은 AI·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창의·도전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ICT 분야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첨단 연구를 수행할 석·박사급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또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추진하고 있다. 금년 교육부 공모에서 AI 분야 4개 대학(금오공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영남대)과 로봇 분야 1개 대학(대구가톨릭대)이 선정되어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5년간 3,100명의 인공지능 인재를 집중 양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인재키움 사업을 통해 경북의 AX 수요에 대응하는 지역 정주형 SW·AI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바이브코딩 기반 창업·사업화를 지원한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에서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AI 교육을 제공해 기업의 AI·AX 활용 역량을 높인다.경북도는 앞으로 지역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해, 교육을 마친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기업의 성장이 다시 지역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AI 기술의 도입에 그치지 않고 인재양성 → 기업의 AX 전환 → 지역 일자리 창출 → 인재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 AI 생태계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일부 전문가나 특정 산업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도민의 일상과 지역의 산업 현장을 바꾸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교통과 생활안전처럼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분야부터 제조·농업·콘텐츠 등 지역의 강점과 AI를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도민의 삶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바꾸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미래 인재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경북형 AI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9:3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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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대전환을 선도하는 경북, 도민의 일상과 산업 생태계를 혁신하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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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제3산단 물류·교통 꽉 막힌 숨통 트인다… 22일 신천대로 진·출입로 임시 개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3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재생 사업으로 추진해 온 신천대로 램프(진·출입로)*와 제3산업단지 내 도로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추석을 앞둔 9월 22일 신천대로와 노원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임시 개통한다.＊ 신천대로 램프(진·출입로, 산격청사 방향) : 폭 5m, 연장 581m＊＊ 노원로9길(신천대로∼노원로) : 폭 15m → 30∼40m, 연장 643m전경/대구시 제공이번 도로 개통 구간은 신천대로(산격청사 방향)와 대구 제3산업단지 내부를 직접 오갈 수 있도록 설치한 램프(진·출입로)부터 주간선도로인 국도 4호선(노원로)으로 연결되는 구간이다. 제3산단 내부에서 신천대로와 노원로로 이어지는 교통 소통 및 물류 수송 연결체계를 개선한 것이다.당초 대구시는 신천대로 램프(진·출입로)를 2023년 5월 공사 완료와 함께 개통할 계획이었으나, 노원로와 연결되는 제3산단 내부도로(노원로9길)의 폭이 15m로 협소해 차량 병목현상 등 심각한 교통 정체가 예상됐다. 이에 내부도로 확장이 선행돼야 한다는 대구경찰청의 협의 의견에 따라 그동안 개통을 보류해 왔다.이후 2026년 7월 제3산단 내부도로(노원로9길) 확장을 완료하고, 9월에는 도로개통을 위해 차량 진행 방향과 횡단보도 등의 노면 표시,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정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신천대로와 노원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임시 개통하게 됐다.이를 통해 제3산업단지를 오가는 차량의 이동 경로가 다양해져 교통이 분산되고, 산업단지 내·외부 교통 흐름 개선과 입주기업의 물류 수송 및 산단 종사자의 출퇴근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특히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제3산단을 경유하는 차량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는 만큼 추석 전후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위치도/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계기로 제3산단 재생사업으로 계획된 도로 확장 등 기반시설 정비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고, 노후 산단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제3산업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신천대로와 노원로 간 도로를 개통하게 돼 시민과 입주기업의 교통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3산단 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 조성하고 노후 산단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7:58: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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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제3산단 물류·교통 꽉 막힌 숨통 트인다… 22일 신천대로 진·출입로 임시 개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1/9d3dfc62f55f6cf760489bd60c2da431175624.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3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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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서대구역 ‘제2광장’ 조성 사업 본격 닻 올린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3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서대구 역세권 주변의 성장거점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열린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구 이현동 서대구역네거리에 ‘서대구역 2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조감도/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올해 10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8월까지 총 15억 원을 투입해 이현동 285-7번지 일원에 6,059㎡ 규모의 휴게 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서대구역 광장은 서대구역세권의 중요한 기반시설로, 서대구역네거리를 중심으로 총 3만㎡ 규모의 4개 광장이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9년부터 서대구역 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2024년 9월 1광장을 다목적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했으며, 3·4광장 예정지는 역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했다.이미 조성된 1광장이 시민들의 만남과 행사,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면, 2광장은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시행 중인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사업과 공정을 연계해 시공 안전성을 확보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연내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 예산에 2광장 조성 공사비를 확보해 같은 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장성훈 대구시 도시균형개발과장은 “서대구역 광장 조성사업은 서대구역 인근 환경개선과 향후 역세권 개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이번 2광장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서대구역 일원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7:5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덕 앞바다에 열린 새 길… 강구해상대교 22일 정식 개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0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구해상대교/경북도 제공매년 대게 철마다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던 경북 영덕 강구항 일대에 새로운 명품 해상교량이 들어선다.경상북도는 9월 22일(화) 오전 10시에 국지도 20호선 ‘강구대교’를 개통한다고 밝혔다.영덕대게거리 일대는 2016년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방문객이 급증했다.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1만 대가 넘는 차량이 몰려 국도 7호선과 해안도로로 통행이 집중되면서 주민과 방문객 모두 불편을 겪었다.경상북도는 2021년 11월 착공해 4년 10개월 만인 올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총사업비 516억 원을 들여 길이 527m 해상교량을 포함해 총연장 1.5km(왕복 2차로)를 건설했다.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돼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삼사해상공원과 영덕대게거리를 직접 연결하면서 이동 거리와 소요시간도 줄어들고, 주변 관광지 간 접근성이 좋아져 인근 상권으로 관광객 유입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강구해상대교는 구조적 안전성과 주변 경관과의 조화에도 공을 들였다. 교량의 주요 경간 길이를 117m로 길게 확보해 바다 위 교각 설치를 최소화했고, 동해안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공간과 야간 조명,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한국강구조학회는 이 설계를 높이 평가해 ‘2026년 올해의 강구조물’로 선정했다.강구해상대교/경북도 제공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주민들이 오랫동안 감내해 온 교통 불편을 덜게 됐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영덕의 해안 관광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개통의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8:5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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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덕 앞바다에 열린 새 길… 강구해상대교 22일 정식 개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21/6951a6862154d4f8833c61ed1e1524ac085226.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9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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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제7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amp; quot;청년과 함께 꿈꾸는 도시 조성&amp; quot;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9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제7회 청년의 날’을 맞아 9월 18일(금) 청년센터 행복그래에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프로그램 참여 청년, 청년 프리랜서 등 지역 청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청년의 날/대구시 제공‘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기념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재숙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이미지 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과 청년 프리랜서 등 지역 청년 150여 명이 함께해 청년의 날을 축하했다.행사는 청년의 날 축하 국악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청년의 날 소개, 기념사 및 환영사, 유공자 시상, 청년주간 쇼케이스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행사장 로비에는 프리랜서의 일과 삶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딴길’ 참가자 전시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유공자 시상에서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달성청년혁신센터에 기관 표창을 수여하고, 강정현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7명에게 개인 표창을 수여했다.수상자인 강정현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은 “청년정책사업에 참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과정에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청년주간 쇼케이스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활동을 선보이며,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열리는 ‘청년주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장 직속 청년특보를 신설하고, 현장의 청년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좋은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AI·로봇·반도체 등 미래산업과 연계해 청년들이 대구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청년의 이야기가 시정에 제대로 들어오고, 그 목소리가 정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청년들을 더 가까이 만나겠다”며 “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는 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7:3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추석 연휴 맞이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 풍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95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도내 전역에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축제를 연계한 특별행사를 운영하며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는다.경주 동궁과월지/경북도 제공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올해 안동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경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도는 높아진 국내외 관심을 지역 관광으로 이어가기 위해 연휴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상주박물관, 경산시립박물관, 청도박물관, 예천박물관 등 도내 박물관과 문화시설에서는 윷놀이, 투호, 송편 만들기, 국악공연 등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추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세계유산을 활용한 행사도 열린다. 하회마을과 양동마을, 소수서원은 추석 당일 무료로 개방한다.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전통생활문화 재연과 장인 체험프로그램을, 소수서원에서는 전통풍물과 지역문화예술인 공연을, 양동마을에서는 투호·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한다.안동 락고재/경북도 제공축제와 관광지에서는 전통과 세계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글로벌 축제인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추석 연휴 시작과 함께 개막해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 안동역과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외 탈춤공연과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등이 펼쳐진다.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는 무드등·키링 만들기, 보물찾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엑스포대공원에서는 전통 민속놀이, 태권도 퍼포먼스, 성악 힐링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한다. 3세대 가족과 한복 및 각국 전통의상 착용자에게는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한다.경북도는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안전한 관광환경을 마련한다. 연휴 기간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장, 관광숙박시설, 야영장, 체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과 소방설비, 운영관리 실태를 사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경북 곳곳에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축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한 만큼 가족과 함께 경북에서 즐겁고 뜻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 하회별신굿탈 하회마을/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7:23: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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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추석 연휴 맞이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 풍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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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예천을 뜨겁게 달군다! 22개 시·군이 하나 되는 경북 생활체육 대축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9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북 생활체육인 1만여 명이 참가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려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과 양 시·군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와 임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검도, 게이트볼, 축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안동과 예천이 함께 개최한 올해 대회는 지역 간 연대와 화합이라는 생활체육대축전의 의미를 더했다. 안동에서는 그라운드골프,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13개 종목이 17개 경기장에서 열렸고, 예천에서는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육상, 축구 등 10개 종목이 11개 경기장에서 펼쳐졌다.개회식은 18일 17시 30분 예천스타디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 권기창 안동시장, 안병윤 예천군수 등 주요 인사와 22개 시·군 선수단, 관람객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전공연에는 안동·예천 지역 문화공연팀과 지역가수가 참여했으며, 공식행사 후에는 가수 주미와 장윤정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1991년 시작한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올해 36회를 맞았다.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경북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로, 시·군별 종합순위를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해 경쟁보다 참여와 화합의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개회식에서 “AI와 로봇 등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체육으로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17:2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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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예천을 뜨겁게 달군다! 22개 시·군이 하나 되는 경북 생활체육 대축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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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추석맞이 '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 성황리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5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7일(목) 도청 가온마당에서 ‘2026년 추석맞이 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을 열었다.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경북도 제공이날 판매전은 시니어클럽 생산품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참여 사업단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18개 시니어클럽 38개 사업단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하고 제작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판매 품목은 표고버섯, 곶감 등 지역 농산물과 참기름, 들기름, 된장, 고추장, 수제청 등 가공식품, 제과, 음료, 수제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판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각 지역 시니어클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판매 수익은 참여 어르신의 소득과 사업단 운영에 활용돼 노인일자리 지속 운영에 도움이 됐다.도는 이번 판매전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경북도 제공김희숙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판매전이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9:5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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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추석맞이 '시니어클럽 생산품 특별판매전' 성황리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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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전국 최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5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9월 17일(목)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건립한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열고 식품로봇 산업화 거점 운영을 본격화했다. 전국에 조성되는 7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기업·대학·연구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연구지원센터는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가운데 식품로봇 분야를 전담하는 연구·실증 거점이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15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484.27㎡, 2개 동 규모로 건립했다. 공동 연구장비실, 시제품 제작·실증·성능시험 공간, 기업 입주공간 등을 갖췄으며 외식·조리 자동화 기업의 입주도 확정됐다.공동장비와 실증시설은 입주기업뿐 아니라 지역기업을 포함한 국내 식품로봇 기업이 활용할 수 있다. 제품 개발부터 성능·안전성 검증과 사업화까지 지원하고, 외식업체는 메뉴와 작업 동선에 맞는 조리 자동화 기술을 시험할 수 있다.경북도가 유치한 아시아 최초 엔에스에프(NSF) 국제시험인증기관도 센터에 들어선다. 식품로봇과 상업용 식품기기의 위생·안전성 시험과 해외 인증을 지원한다. 기업은 제품을 미국으로 보내지 않고 포항에서 인증받을 수 있으며, 인증 기간은 약 6개월에서 1개월 이내로 줄고 비용은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진다.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경북도 제공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의 추가 공모사업 2건으로 총 29억 원을 확보해 시험분석 장비를 확충하고 실제 외식 주방을 재현한 스마트키친도 구축했다. 식품로봇과 조리기기 소재의 내구성·안전성 평가, 실제 주방 환경의 성능 검증, 조리법 데이터화, 현장 체험·교육 등을 지원한다.경북도는 연구지원센터 준공을 계기로 정부의 푸드테크 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총사업비 89억 원 규모의 ‘식품로봇 지역혁신 클러스터’를 2027년부터 본격 구축한다. 산·학·연·관 협력으로 공동 연구와 기술지원, 인력양성, 기업 유치 등을 추진해 포항을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식품로봇의 공통 시험방법과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국내외 인증·성능평가와 연계하는 표준화 사업도 추진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준공은 전국 7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첫 결실로, 식품로봇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해 인증과 상용화, 수출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기반을 갖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포항 식품로봇·의성 세포배양식품·구미 식품 스마트제조를 3대 푸드테크 거점으로 연결해 신기술과 신제품을 먼저 개발·실증하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국가 테스트베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식/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9:5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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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전국 최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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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 기술 직접 만든다… 대구시,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19일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4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2026년 9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를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매일신문이 주관한다. 메이커 기업·기관,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하는 축제로 메이커 제품 전시와 체험부스 운영,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메이커 문화 저변을 넓히고 제조창업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상상, 그 이상 함께 MAKE IT’이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창작의 주체가 되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시민들은 전시와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상상력과 창의성을 직접 구현하고, 만드는 즐거움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행사장에는 총 109개 부스가 운영된다. 기업 15개, 기관 등 59개, 초·중·고교 30개, 기타 5개 부스가 참여해 메이커 기술과 아이디어,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일원에서는 전시·체험 행사, 무대 행사, 시민 참여 행사, 부대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전시·체험 행사에는 메이커 기업·기관존, 메이커스페이스존, 메이커스쿨존, 메이커 공방존, 시민메이커존으로 구성된 상상메이커존 101개 부스와 미래메이커 체험존 3개 부스가 운영된다.특히 미래메이커 체험존에서는 AI 인생4컷, 네일아트로봇, 미션드론과 같은 혁신기술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에서는 로봇 골키퍼와 AI 강아지 체험, 자율주행 이동로봇 전시·시연, AI 다국어 통역·대화 솔루션 체험, 소형 휴머노이드 및 4족보행로봇 조종 등 다양한 메이커 콘텐츠가 마련된다.개막식은 9월 19일(토) 오전 11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어 종이비행기 강연·시연·체험 프로그램인 ‘톡!톡! 메이커’, 사이언스 매직쇼와 솜사탕 아트퍼포먼스로 구성된 ‘메이커 SHOW’,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메이커 배틀’ 등이 이어진다. 20일(일)에는 메이커 라이브 공연과 종이비행기·빨대 브릿지 챌린지, BEST 메이커 선발전 시상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시민 참여 행사도 풍성하다. 행사장 북문 입구와 광장에서는 친환경 체험 공간인 ‘에코랜드’와 놀이형 프로그램인 ‘메이커 노-리터’가 운영된다. 에코랜드에서는 제로웨이스트, 재사용, 재활용 등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며, 메이커 노-리터에서는 대형 젠가와 리듬 발피아노 등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부대 행사로는 지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창조경제혁신센터 특강과 분야별 컨설팅·멘토링이 마련된다. 또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메이크 IT 투어’도 운영해 시민 참여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행사 운영 시간은 양일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상세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www.daegumakerfes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만들고 공유하는 경험을 넓히고, 지역의 전문 메이커 발굴과 제조창업 촉진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메이커페스타는 아이디어가 기술이 되고, 기술이 산업과 일상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자리”라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메이커 문화 확산과 미래 신산업 인재 육성을 통해 혁신과 창업이 이어지는 도시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7:5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에서 펼쳐지는 전국 노래꾼들의 축제, ‘2026 대구전국가요제’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4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19일(토) 오후 6시 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전국 각지의 참가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2026 대구전국가요제’를 개최한다.올해 가요제에는 전국에서 889팀이 참가해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 차례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팀은 이날 본선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인다.이번 가요제의 총 상금은 3천만 원으로 대상 1,500만 원, 금상 500만 원, 은상 300만 원이 수여되며, 본선 진출팀에게도 각 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경연과 함께 관객들을 위한 축하 무대도 마련된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박구윤, 여성보컬그룹 씨야가 무대에 올라 가요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와 시민 편의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과 대중교통 이용 안내를 강화하고, 행사장 내부와 안전 취약 구간에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응급 상황에 대비해 행사장 내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대구가요제에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이번 가요제가 참가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가족·친구와 함께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7:4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본궤도… 2029년 개관 청사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1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상주시 사벌국면 일원에 건립하는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의 전시체험시설 설계에 착수하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국민안전체험관은 106,189㎡ 부지에 총사업비 658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국비 120억 원, 도비 262억 원, 시비 276억 원을 투입하며, 지상 3층·지하 1층, 연면적 7,400㎡ 규모로 조성한다.안전체험관 조감도/경북도 제공시설에는 6개 체험존과 19개 체험실을 마련하고, 32개 실감형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경북도는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뒤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했다. 지난해 7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올해 3월 건축 설계업체를 선정해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다. 9월에는 전시체험시설 제작·설치 계약을 체결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지 보상과 설계를 마무리한 뒤 2027년 하반기 건축물 착공과 전시체험시설 설치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9년에는 국민안전체험관을 개관해 도민의 재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거점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경북 국민안전체험관은 도민의 재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안전교육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2029년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설계부터 시공, 체험 콘텐츠 구축까지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0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 해양수산엑스포 개막, '글로벌 산업형 박람회'로 대전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81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양수산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5홀에서 ‘2026 해양수산엑스포’를 개최한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해양수산의 미래, 경북에서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83개사 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약 1만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엑스포는 경북 우수 수산식품의 전시·판매를 넘어 기업 성장과 수출·투자·유통을 연결하는 산업형 엑스포로 도약한다. 참여형·비즈니스·미래산업형 엑스포를 3대 전략으로 경북 해양수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18일 개막식에서는 개막 퍼포먼스와 전시장 투어에 이어 경상북도, 해외바이어 PT INDOGAL AGRO TRADING, 지역 수산기업 ㈜아진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바이어·수입사·유통사 연계, 시장·유통정보 공유, 수출상담회·전시회 등 해외시장 개척 협력을 강화한다.지역 수산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도 체결한다. 수출상담회, 해양수산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위한 IR 데모데이, 국내 대형마트 MD가 참여하는 입점 품평회 등을 운영해 수출·투자·유통을 연결한다.올해 처음 열리는 ‘수산물 학교급식대전’에는 도내 학교 조리·영양사와 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참가해 경북 수산물 학교급식 메뉴를 선보인다. ‘대형 참다랑어 해체쇼’에서는 사조산업 전문가의 해체 시연과 참치초밥 시식이 진행된다.AI 버추얼 휴먼을 활용한 수산물 홍보·판매, 수중드론과 로봇물고기 등 스마트 해양장비, 해조류 화장품과 해양폐기물 리사이클링 제품도 전시한다. 붉은대게 시식, 최대 70% 게릴라 세일, 방문객 할인쿠폰, 바다포도 수분크림·어린(魚鱗)콜라겐 미스트 만들기, 수중드론·로봇물고기·새우잡기 체험 등도 운영한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해양수산엑스포는 기업과 바이어, 투자와 판로가 함께하는 산업형 엑스포로 한 단계 도약했다”며 “이번 업무협약과 수출계약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경북 해양수산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0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하늘길 열린다… 도심항공교통(UAM) 주도권 선점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77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입지를 선정하고 주민의견 수렴과 국토부 ‘지역시범운용구역’ 지정 신청 등 ‘지역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Vertiport: 수직이착륙 항공기의 이착륙, 충전, 정비, 승객 탑승이 이루어지는 전용시설대구시는 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지역시범운영 거점’으로 서대구 KTX역 인근(서대구역 2주차장)을 버티포트 입지로 선정하고, 오는 18일(금) 주민 설명회*를 통해 의견수렴 절차에 들어간다.＊ 일시/장소 : 2026. 9. 18.(금) 16:00 / 서구청 구민홀서대구 버티포트는 경부고속철도, 대경선, 대구산업선, 달빛철도, 신공항철도 등 5개 광역 교통망과 연계가 가능하고, 서대구 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대구․경북 신공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핵심 거점이다.대구․경북권(대구시·경북도 공동추진) ‘공공형 UAM 지역시범사업’은 서대구와 왜관IC, 경북 김천 지역을 연결하는 약 61km의 고속도로 기반 운항노선을 구축하고 산불 감시, 재난 구호, 고속도로 교통관리, 치안 관리 등 공공 수요에 특화된 서비스 모델로 추진한다.특히 경상북도,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등과 협력해 재난·교통·응급·치안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 미래항공 기술을 접목한 첨단 공공서비스 모델로 추진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앞서 2025년 국토부 ‘UAM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계획 수립 및 버티포트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다. 2026년 하반기 국토부에 ‘지역시범운용 구역 지정’을 신청하고 2029년까지 UAM 운항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후 2030년 시범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광역 간 미래항공 교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재난·응급·치안 등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통해 UAM의 안전성을 검증해 시민 수용성을 높이고 조기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관광, 교통, 물류 등 민간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도심항공교통(UAM)은 미래항공 기술이 집약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분야”라며 “교통 접근성과 연계 확장성이 우수한 서대구 입지를 바탕으로 전국 최초 시범운용구역 지정과 더불어 대구가 미래 도심항공의 주도권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8:4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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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에너지기술공유대학' 공모 선정… 국비 110억 원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74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모한 ‘2026년도 에너지인력양성사업(에너지기술공유대학)’ 신규과제에 ‘인공지능 전환 에너지기술공유대학’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에너지기술공유대학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갈 에너지 분야 석․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가 인력양성 사업이다. 지역대학과 기업, 혁신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대학 간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양성한 인력을 지역 산업 현장으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선정으로 대구시는 2026년 9월부터 2031년 12월까지 6년간 총 140억 원(국비 110억 원, 시비 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관기관은 경북대학교가 맡고, 계명대학교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테크노파크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하며 엘앤에프, 아바코, 카펙발레오 등 지역 에너지․소재부품 기업 16개사도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 대구시는 이에 더해 향후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까지 협력 대상을 확대해 민․관이 함께하는 인재양성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에너지 3대 중점분야인 효율향상․수요관리․에너지저장에 인공지능 전환 기술을 결합했다는 점이다. 고효율 소재․부품․장비 기술에 AI기반 수요예측, 자율제어, 안전진단 역량을 더해 설비 교체 중심의 기존 에너지 효율화 방식을 데이터 기반 지능형 관리 방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인재를 길러낸다.사업은 ▲에너지 기술공유 플랫폼 구축·운영 ▲대학 간 학점교류와 온라인 공유강의 등 교육과정 개발 ▲기업과 함께 수행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 세 축으로 추진된다.특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인력 양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참여 학생과 지도교수가 한 팀을 이뤄 협력기업 현장을 찾아 공정·설비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절감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위해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학생은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검증받고, 기업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애로 해소 등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대구시는 사업기간 동안 석․박사급 수혜인원 305명, 석․박사 학위 배출 125명, 인증 인재 130명, 지역 협력기업 취업 52명 등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수요수렴→실무교육→프로젝트․인증→정주안착’의 4단계 선순환 체계와 채용컨설팅․잡페어를 통해 지역 청년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 정주를 유도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선정은 대구가 에너지 다소비 구조를 AI 기반 지능형 에너지 산업으로 전환할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대학과 기업, 지원기관이 함께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고, 그 인재가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10:0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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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에너지기술공유대학' 공모 선정… 국비 110억 원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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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칠곡시장 ‘팔거천 플로깅 걷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716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지난 9월 13일(일) 팔거천 일원과 칠곡시장에서 ‘팔거천플로깅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칠곡시장 팔거천 플로깅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대구 북구청 제공이번 행사는 ‘2026년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걷기 좋은 가을을 맞아 팔거천의 아름다운 물길을 따라 지역 주민과 운동객들이 자연스럽게 전통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에 이어 최숙희 칠곡시장 상인회장의 환영사와 이근수 북구청장, 김상혁 북구의회 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몸풀이 체조를 마친 뒤, 기념 촬영과 이근수 구청장의 출발 신호(시총)에 맞춰 본행사인 걷기대회에 나섰다.걷기대회는 팔거천 스케이트장에서 출발해 칠곡시장까지 이어지는 약2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는 동안 손에 집게와 봉투를 들고 주변 쓰레기를 함께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쳐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완주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스포츠 타월이 제공됐으며, 행사 중에는 체험 부스 운영과 경품 추천(갤럭시핏 3등)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근수 북구청장은 “오늘 함께 걷는 우리의 걸음이 팔거천을 깨끗하게 하고, 칠곡시장을 활기차게 만드는, 뜻깊은 한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칠곡시장이 사람이 모이고 정이 넘치는 명품 전통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인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칠곡시장 팔거천 플로깅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한편, 북구청은 이번 행사가 건강한 걷기 문화와 걸으며 지역을 돌아보는 플로깅, 그리고 주민과 함께 정겹게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을 하나로 이어낸 상생형 프로그램으로서, 시장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3:3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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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칠곡시장 ‘팔거천 플로깅 걷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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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북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행사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71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구청장 이근수)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5일간 칠성종합시장(연합), 팔달신시장, 칠곡시장 등 전통시장 3곳에서 열린다.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행사 기간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 한도는 분야별 1인 최대 2만 원이다.구체적인 지급 기준은 당일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6만 7000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일 경우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시장별 환급 대상 품목은 차이가 있다. 칠성종합시장(연합)과 팔달신시장에서는 농·축산물 및 수산물 구매 시 모두 환급 혜택이 주어지며, 칠곡시장은 수산물 구매 건에 한해 환급이 진행된다. 상품권 환급 부스 운영 시간과 구체적인 환급 장소는 시장마다 상이해 방문 전 각 상인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이근수 북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품질 좋은 우리 농·축·수산물을 알뜰하게 장만하시고 상품권 환급 혜택도 함께 누려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1:2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만나고, 즐기고, 취업까지”… 경북 청년 1만 명, ‘이음 페스타’서 하나 됐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68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토크콘서트/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한 '2026 경북 청년 이음 페스타 with 취업+'가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문화를 즐기며 소통하고 청년정책·일자리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복합 문화·일자리 플랫폼으로, 축제와 취업박람회를 연계해 운영했다.대운동장에는 청년정책존, 네트워킹존, 체험존, 청년포차존 등이 운영됐다. 청년정책존에서는 경상북도와 시군 청년센터, 유관기관이 참여해 이틀간 정책 상담 400건을 진행했으며, 정책룰렛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년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도내 청년 소상공인 12개 점포가 참여한 '경북힙상회'는 수공예품·디자인 소품·먹거리를 판매하며 청년 창업 판로와 홍보의 장이 됐다.공연사진/경북도 제공9월 9일 개막행사에서는 청년의 도전과 고민을 주제로 한 ‘경청(경북청년) 토크콘서트’가 열려 김민석 경상북도 정책실장과 개그맨 김원효, 청년대표, 아나운서 정채연이 참여해 청년들과 소통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청하, 조유리, 코요태, 멜로망스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높였다.취업박람회에는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등 도내 우수기업 30개사가 참여해 구직 청년 779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취업상담 617건도 진행했다. 퍼스널컬러, 지문적성검사, VR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왔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축제를 즐기러 왔다가 현장에서 면접까지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청년정책도 자연스럽게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이번 행사에서 나타난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 결과를 분석해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축제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틀간 대구가톨릭대를 가득 채운 청년들의 에너지에서 경북의 미래를 봤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즐기면서 정책과 일자리, 창업 판로까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무대사진/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9:39: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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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고, 즐기고, 취업까지”… 경북 청년 1만 명, ‘이음 페스타’서 하나 됐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3/60ef82ac49c4617b07a4bac24e6348b6193650.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6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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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물·에너지·AI 융합의 장…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성황리 폐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68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9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물·에너지·AI 융합기술의 미래를 제시하고, 지역 물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국제물주간 개막식 사진/대구시 제공특히 정부가 최근 물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분산된 지원기능을 통합한 (가칭)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위치한 대구의 정책적·산업적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하는 계기가 됐다.■ 글로벌 물 리더 대구 집결… “논의에서 실행으로”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윤석대 K-water 사장을 비롯해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 박노혁 SK하이닉스 부사장 등 물 분야 주요 인사들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해외에서는 사착 폰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차관, 안드레아 쿤도 매튜 탄자니아 수자원부 차관, 권한준 NSF아시아‧태평양 총괄 대표, 섀넌 매카시 국제담수화·물재이용협회(IDRA) 사무총장 등 각국 정부·국제기구·협회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아 물관리 경험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워터리더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세계 각국의 정부·국제기구·기업·학계를 대표하는 물 리더들이 지속 가능한 물관리와 물·에너지·AI 융합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 의지를 담은 실행선언문을 발표했다. ‘세계 물도시포럼’과 ‘세계 물클러스터 리더스 포럼’에서도 도시와 클러스터 간 정책·기술·실증 협력 확대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국제 물주간 사진/대구시 제공■ 물산업‧반도체·에너지·건설로 확장된 물산업 전시전시회에는 74개사가 참여해 174개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한 반도체 기업관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 참여 그리고 대기업 건설사들의 공동관 운영 등 반도체‧에너지‧수처리 인프라 사업의 기술 및 협력 수요를 공유해 산업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 NSF·IDRA 유치전, 국제물주간을 전략적 무대로대구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시험·인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 활동을 펼쳤다. 세계적인 공중보건·안전 전문기관 NSF는 행사장에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했으며, 대구시는 NSF 관계자에게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시험·실증 인프라와 지역 물 기업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NSF(미국위생재단) : 글로벌 공중보건·안전 인증전문기관또한 해수담수화와 물 재이용 분야의 세계적 네트워크를 이끄는 IDRA*의 섀넌 매카시 사무총장이 행사에 참석해 워터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좌장을 맡았다. 대구시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지역기업의 기술력, 국제행사 개최 역량을 적극 소개하고 2028년 IDRA 세계총회 유치를 위한 국제적 지지 기반을 넓혔다.＊ IDRA :국제 해수담수화·물재이용협회폐막식/대구시 제공■ 전시를 넘어 계약과 판로로…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의 실질적인 계약과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워터 비즈니스 스퀘어에서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제품·기술 발표와 협약을 연계한 TechXchange 등이 운영됐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와 전국 환경공기업 공공구매 매칭에서는 대기업·공기업과 물기업들이 참여해 현장 수요와 기술을 연결했다.그 결과 행사 기간 중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9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추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한 열린 국제행사월드워터챌린지에서는 지역별 물 문제에 대한 실행 가능한 해결방안을 발굴해 우수작을 시상했다. 글로벌 유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세계 물 문제에 대한 토론 결과와 미래세대의 제안을 발표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정책은 현장에 적용되고, 공유된 기술은 시민의 안전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새롭게 형성된 협력관계는 구체적인 공동사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정부의 물산업 육성체계 개편 논의와 맞물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기업 지원 인프라와 국제 협력 역량을 축적해 온 대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폐막식/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6 19:29:34 +0900</pubDate>
                        <image> 
              <title>물·에너지·AI 융합의 장…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성황리 폐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13/e48a928deb70b315d7e2014b2158cce4192535.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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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올 추석 상차림·선물은 경북 농산물로… 온·오프라인 파격 특판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63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데일리/경북도 제공경상북도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 장보기 부담을 덜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추진한다.‘사이소’·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부터 하나로마트, 바로마켓, 대형유통센터, 안테나숍까지 다양한 유통망으로 추석 소비 수요를 경북 농산물 구매로 이끈다는 계획이다.온라인에서는 ‘사이소’와 라이브커머스가 추석 소비시장을 공략한다. ‘사이소’는 9월 한 달간 추석 선물세트·‘경북 주안상’ 기획전을 열어 10~30% 할인과 구입금액별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라이브커머스 특판전에서는 돼지고기·포도·사과·곶감 등을 최대 47% 할인해 판매한다. '사이소'는 가입 회원 33만 명을 보유한 경북 대표 온라인 유통채널이다.제철 과일은 하나로마트에서 더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다.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소에서는 9월 16일까지 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daily)’ 홍로사과·샤인머스캣 등 경북산 제철 과일 181톤을 정상가 대비 18% 할인 판매한다. 올해는 출하량 증가로 가격 부담이 줄 전망이다.사이소몰/경북도 제공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 장터도 연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사과·배 등 제철 과일과 쌀·잡곡, 축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에는 6차산업체험관도 운영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바로마켓은 지난해 방문객 21만 명, 매출 21억 6천만 원을 기록한 정례 직거래장터다.도청 새마을광장에서는 9월 22일 90개 업체가 참여하는 ‘2026 추석명절 경북 우수제품 도청 특판전’을 열어 시중가보다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안테나숍에서도 특별전을 연다. 대도시 백화점·대형유통매장에서 9월 30일까지 ‘한가위 선물세트 특별전’을 열어 경북 6차산업 우수제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하며 구매금액에 따라 상품가액의 5~10%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경북쌀 소비 촉진에도 나선다. 바로마켓에서는 경북쌀 무료 나눔·떡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하나로마트·지역농협·온라인몰에서 경북 6대 우수브랜드쌀을 알릴 계획이다.안테나숍/경북도 제공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quot;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quot;며, &quot;농업인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고품질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농산물도 많이 애용하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9:46:49 +0900</pubDate>
                        <image> 
              <title>올 추석 상차림·선물은 경북 농산물로… 온·오프라인 파격 특판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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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내일(Tomorrow)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63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9월 10일(목)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Tomorrow)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일·삶·쉼 페스티벌/경북도 제공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65일 설레는 내 일(My job) 찾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청년이 바라보는 일·삶·쉼'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간호사 유튜버와 청년농부 등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창업·농업·문화예술·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성장 경험을 나눴다.영상공모전에서는 우수작 6편을 시상했다. 여성 창업기업과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도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특색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체험하며 참여 기업인들의 활기를 함께 느꼈다.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quot;일과 삶의 균형은 개인의 행복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quot;이라며 &quot;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함께 나누고, 여성과 도민들이 일과 삶, 그리고 쉼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는 경북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quot;여성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초석&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공감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강구해 나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9:3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북구, ‘관음더하모니센터&amp;amp;amp;행정복지센터’ 첫 삽… 2028년 완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9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관음더하모니센터(공영주차장)&amp;amp;amp;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 개최/대구 북구청 제공대구 북구(구청장 이근수)가 9일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이 될 ‘관음더하모니센터(공영주차장)&amp;amp;amp;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했다.관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관음’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관음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총사업비 260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지상 1층~4층, 연면적 9,260㎡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28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센터에는 관음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반려동물 카페, 놀이터, 수영장, 용품점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공간이 들어선다.특히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48면 규모였던 공영주차장을 263면으로 대폭 확충한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 산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이날 기공식은 지역 주민과 주요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로 구성된 ‘신바람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근수 북구청장은 “관음더하모니센터는 단순한 공공 건축물을 넘어 쇠퇴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의 중추”라며 “주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반려동물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공과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0:2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대구 칠곡시장에 새 활력 더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7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9월 9일(수) 오후 2시 칠곡시장 야외무대에서 ‘소소디 프로젝트 시즌6’ 성과공유회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약 2개월 동안 청년들과 함께 진행한 전통시장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소소디(소소하지만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는 대구시와 공공‧민간 기관이 협업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한국장학재단, ㈜하이트진로, ㈜KT가 이 사업에 참여했다.* 참여시장 : (2021년)와룡시장, (2022년)관문상가시장, 서남신시장(2023년)신매시장, 달서시장, (2024년)대명시장, 용산종합큰시장      (2025년)월배시장, 월배신시장이번 시즌에는 대학생 60명이 15개 팀을 꾸려 칠곡시장 점포 15개소와 1대1로 매칭돼 각 점포의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의 디자인·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선진지 견학, 점포별 디자인 환경 개선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활동 등을 거쳐 이날 열린 성과공유회 행사로 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행사는 ▲소소디 시즌6 성과 전시 관람 및 참여 점포 방문 ▲활동 영상 시청 ▲우수 활동팀 시상 ▲우수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전문 심사위원 평가로 선정된 5개 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대상), 대구광역시장상(최우수) 등을 수상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함박이조’팀은 칠곡시장 ‘소반식당’과 협업해 점포 로고 개발, 간판 및 메뉴판 디자인 교체 등 점포 내·외부 환경을 고객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젊은 고객층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 등 지속가능한 브랜딩 전략을 실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한 ‘패러다임’팀과 ‘쑈부’팀은 환경개선과 더불어 로고 개발 등 브랜드 개선, 밀키트 상품 개발, 당근마켓·인스타그램·밴드·틱톡 홍보 등 온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하며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온‧오프라인 선호 투표로 선정된 5개 팀에도 별도의 상금 시상이 이뤄졌으며, 지난해 우수 참가자로서 프로젝트 기간동안 팀 활동을 지원한 마스터즈에게 공로 표창이 수여됐다.칠곡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참가팀들이 두 달간 일궈낸 마케팅 성과물 전시를 관람하며 청년들의 노력이 실제 전통시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인들의 오랜 현장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 칠곡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8:3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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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대구 칠곡시장에 새 활력 더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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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7년 기다림 끝에 문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 9월 13일 정식 개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4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9월 13일(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렛츠런파크 영천 전경/경북도 제공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총상금 1억 5,000만 원)를 포함해 6개 경주가 열린다.영천경마공원은 부지 확보와 주민 협의, 재정 여건 악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2012년 사업 허가를 받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문을 열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관람대와 마사 100칸, 동물병원, 수변공원 등을 갖췄으며, 순회 경마를 72경주에서 180경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상주 경마로 전환할 계획이다.경북도는 미개발 잔여부지 24만 평에 1,200억 원을 투입하는 2단계 시민공원화사업도 추진한다. 지금까지 한국마사회·공공부문 등에서 총 6,549억 원이 투입됐으며,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경마공원역 조성에 3,541억 원을 추가해 전체 투자 규모를 1조 9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렛츠런파크 영천 전경 (드론)/경북도 제공지방세 감면 폭도 확대하고 기금 적립 비율을 5%에서 20%로 높여, 경주 확대에 따른 세수 증가분을 말산업육성기금으로 재투자할 방침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원칙에 맞춰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이전도 추진하고 있다. 정책·연구·교육 기능까지 함께 옮겨 렛츠런파크 영천, 말산업특구와 연계한다는 구상이다. 영천시와 함께 부지·교통·정주 지원방안을 구체화해 중앙정부와 국회, 한국마사회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quot;17년 도민과 영천시민이 품었던 꿈이 현실이 됐다&quot;며 &quot;2단계 시민공원건설과 경주수 확대를 조속히 추진하고, 늘어나는 세수와 기금을 말산업에 재투자하겠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정부의 기능 연계·산업 집적 원칙에 맞춰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반드시 성사시키고 생산·육성·조련·경마·관광이 집적된 대한민국 말산업 혁신거점을 경북도에서 완성하겠다&quot;고 밝혔다.렛츠런파크 영천에서 18일 시행된 첫 실전형 모의경주에 출전한 경주마들이 경주로를 힘차게 질주하는 모습/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09:2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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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 기다림 끝에 문 여는 ‘렛츠런파크 영천’, 9월 13일 정식 개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9/8f1effb2043dc9b168ce62e1fe936a3809175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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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신보·iM뱅크 맞손… 경기취약업종에 1,000억 원 맞춤형 금융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2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9월 8일(화) 건설업 등 최근 업황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1,000억 원 규모의 보증 공급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iM뱅크와 ‘대구광역시 경기취약업종 영위 중소기업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8.13.)에서 발표한 건설업계 금융지원 방안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타격을 입은 건설업‧도소매업‧정보통신업 등 경기취약업종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저금리 대출을 공급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iM뱅크는 신용보증기금에 20억 원 규모의 특별 출연금과 보증료 지원금을 납부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이를 바탕으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협약 보증부 대출을 공급한다. 대구시는 해당 대출금에 대해 연1.5%p의 이차보전을 1년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이자 부담을 낮춘다.지원 대상은 최근 미분양 증가 등 주택경기 위축으로 업황이 부진한 건설업 등 지역 경기취약업종의 중소기업이 해당 되며, 기업당 최대 10억 원 한도의 운전자금이 지원된다.또한 이차보전(1.5%p)과 더불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료 감면(매년 0.2%p, 3년) 또는 iM뱅크의 보증료 지원(매년 0.5%p, 2년)까지 더해 연간 최대 2%p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기업이 10억 원을 대출할 경우 이차보전 1,500만 원, 보증료 감면 500만 원 등 1년간 최대 2,000만 원의 금융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이번 협약 보증과 연계한 대출은 9월 9일부터 상담·접수를 시작하며, iM뱅크 모든 영업점 및 신용보증기금 대구시 소재 영업점(6개)에 문의하면 된다.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대구 소재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iM뱅크는 지역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공급하는 한편 대구시 및 신용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 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한 금융지원 방안을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신용보증기금과 iM뱅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5:0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미래 외식산업 이끌 최고경영자 본격 육성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1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9월 7일(월) 오후 3시 경북대학교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0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은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이 협력해 전국 최초로 개설했으며, 지난 19년간 806명의 외식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했다.제20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 입학식/대구시 제공이날 입학식에는 제20기 입학생인 관련업계 종사자 49명을 비롯해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 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 외식산업 최고 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교육과정은 총 16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외식업 경영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소양 교육뿐만 아니라 외식업 간 정보 교환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과정은 외식산업의 소비 트렌드 변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외식업 경영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외식산업 트렌드 분석 및 경영전략 ▲컨셉 디자인 및 브랜딩 전략 ▲외식 경영 관련 법률·세무지식 ▲(신설)외식업 ESG경영 실천 및 지속성장 전략 ▲(신설)로컬플랫폼 활용 공공마케팅 등이다.김판수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장은 “외식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외식산업의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단순한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즉각 발휘할 수 있는 실무능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정이 외식업 경영자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외식업계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9:4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AI·메타버스 영상제 '돈 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키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1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가 전 세계 97개국 3,403편의 출품작을 기록하며 마무리됐으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기업 투자를 이끄는 창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경산 게임기업 간담회/경북도 제공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난 3~4일 구미·경산에서 국내외 AI·메타버스, 게임 기업 대표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2~4일 경산에서 열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는 중국·일본 등 해외 게임기업 20개사와 경북 게임기업 9개사가 참여해 총 78건(약 32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5건의 업무협약(MOU) 체결로 이어졌으며, 수출 계약으로 연결할 계획이다.3일 구미코(Gumico)에서 열린 ‘AI 우수기업 간담회’에는 서울·수도권과 지역의 AI 기업 16개사가 참석했다. 코리아교육그룹, 버추얼 프로덕션 기업 ‘비브테크놀로지’, 글로벌 VR 게임사 ‘스토익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해 경북도의 디지털 정책에 관심을 보였다.이 자리에서는 ▲도 차원의 AI 특화단지 조성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3D 디지털 트윈 실증 ▲중소 제조기업 대상 AI 에이전트 보급 등의 제안이 나왔다. 서울 소재 기업들은 경북 제조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한 ‘조인트벤처형 신사업’ 창출에 기대감을 보였다.이어 4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북 게임기업 간담회’에는 지역 게임 개발사 12개사가 참석해 ▲게임·IT 융복합 집적화 공간 조성 ▲게임 인력양성용 게임아카데미 지원 ▲지역 인재 정주용 실무 인큐베이팅 공간 조성 등을 건의했다.참여 기업들은 AI 기술 도입으로 개발 비용을 줄이는 전환이 필요하다며, 경북도의 AI 메타버스 영상제가 게임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구미 AI기업 간담회/경북도 제공이번 간담회는 영상제가 작품 상영을 넘어 틱톡(TikTok)과의 업무협약,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과 연계해 실질적 성과를 내는 ‘산업형 영상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줬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기업들의 현장감 넘치는 제안들을 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경북을 세계 AI 크리에이터와 기업들이 모여들고 성장하는 디지털 혁신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9:33:28 +0900</pubDate>
                        <image> 
              <title>경북도, AI·메타버스 영상제 '돈 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키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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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5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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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북구, 16일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33개 기업 149명 채용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47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이 오는 9월 16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지역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2026 행복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2025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사진/대구 북구청 제공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령이나 경력에 제한 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채용관에는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에스엘(주)을 비롯해 33개 지역 우수 기업이 참가하며, 총 149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채용 직종은 생산·기술직부터 사무직,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경비원, 운전원 등 폭넓게 구성돼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현장은 구직자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기업 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 행사관 등 3개 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기업 채용관에서는 구인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간접 참여 기업을 위한 현장 이력서 접수도 병행한다. 취업지원관에는 강북고용복지+센터, 대구광역시 여성회관, 대구제3산업단지관리공단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해 맞춤형 구직 상담과 정책 정보를 안내한다. 부대 행사관에서는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구직자의 면접 준비를 돕는 편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만남의 날 행사가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덜고 구직자들에게는 새로운 내일을 여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고용 안정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취업정보센터(053-665-2687)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0:2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예방 대책 총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47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최근 대구시 공무원 등을 사칭해 지역기업에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공공기관 사칭 물품 구매 사기 주의 안내문’을 제작·배포한다.최근 대구시가 추진하는 사업인 것처럼 꾸민 허위 공문서나 위조 명함 등을 제시한 뒤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접근해 특정 업체의 장비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또한 행사나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급히 구매해야 한다며 물품을 먼저 보내도록 요구하거나, 특정 업체를 통한 선구매를 유도한 뒤 비용을 환급해 주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어 거래 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구시는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기관 사칭 주요 사기 유형, 거래 시 확인 사항,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담은 안내문을 대구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 구·군 등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동우 대구시 행정국장은 “지역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거래 전 대구시 공식 연락처를 통한 사실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상대방이 알려준 연락처가 아닌 대구시 대표전화 053-120으로 문의해 담당자와 거래 사실을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0:2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청년들의 열정으로 한마음 청년 화합소통행사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98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오는 9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봉화읍 내성천 생활체육공원 주무대 일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를 개최한다.포스터/경북도 제공이번 행사는 경북 각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자, 그동안 문화적인 혜택에서 소외됐던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5일은 개회식과 함께 ▲봉꽃송이 청소년 합창단의 식전공연, ▲시크릿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연다. 봉꽃송이 합창단이라는 이름에는 ‘문화예술의 불모지 봉화에서 피어난 꽃송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플리마켓,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전 세대가 즐길 거리를 더한다.6일에는 ▲라잇썸, 김뭉먕의 축하공연과 함께 사전 심사를 통과한 도내 청소년·청년 팀들의 ▲K-POP 댄스대회가 열려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내성천에서 경북의 미래인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라며 “청년들의 활기찬 에너지와 창의적인 생각이 경북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4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상상을 산업으로'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9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막/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9월 3일(목) 구미를 시작으로 ‘2026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세연 영상제 조직위원장, 국내외 영상·콘텐츠 기업 및 전문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GAMFF는 구미의 AI·가상융합산업, 포항의 특수영상 기반 영화·광고 콘텐츠, 경산의 AI 기반 게임 등 3개 도시 특화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5일(토)까지 지역별로 선보인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영상제는 전 세계 97개국에서 3,403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출품작 중 영예의 종합대상은 이상훈, 윤희동 감독의 ‘오아시스(Oasis)’가 차지했다.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이 작품은 자원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결국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심사위원단은 “AI 기술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멸망이 불가항력이 아닌 인간의 욕망 때문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 수작”이라고 밝혔다.창작·게임·광고·숏폼 등 부문별 시상도 함께 진행돼 국내외 우수작들이 이름을 올렸다.2026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막/경북도 제공개막식에 앞서 열린 리셉션에서는 미국·중국·일본·한국 등 4개국 전문가가 참여한 기조강연이 열려 AI 영상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전시관 투어에서는 시니어들이 제작한 ‘AI 동화’ 17편과 B2B 기업 전시관 28곳을 둘러보며 AI 기술이 세대와 산업 전반에 스며든 현장을 체험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세계 97개국에서 보내온 3,403편의 작품들은 경북이 AI·메타버스 콘텐츠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단순한 영상제를 넘어, 경북이 세계 AI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창작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제는 세계 각국 AI 창작자들의 영상 콘텐츠는 물론 스타 공연과 게임, 가족 체험 프로그램까지 구미·포항·경산 3개 도시 특색에 맞춰 펼쳐진다.2026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GAMFF) 개막/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09:4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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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을 산업으로'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9/04/44b3e1851ea60c981fd38d3be56e45ce093824.pn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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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WMAC 대구 달군 크로스컨트리 감동 질주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5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9월 2일(수) 수성패밀리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호주의 Morland Smith(89) 선수와 대한민국 신행철(71) 선수의 도전이 눈길을 끌었다.신행철 선수/대구시 제공이날 경기에서는 호주의 Morland Smith(89) 선수와 그의 가이드 러너(Guide Runner)로 나선 딸이 레이스에 함께했다.시각장애가 있는 Smith 선수는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딸과 함께 대구를 찾았다. 특히 잔디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경기에서는 딸이 가이드 러너로 아버지의 옆을 달리며 코스와 주변 상황을 안내해 경기 완주를 도왔다.Smith 선수는 딸의 도움을 받아 6km 코스를 끝까지 달려 1시간 12분 51초를 기록해 M85 은메달을 차지했다.1937년생인 Smith 선수는 시각장애와 고령에도 이번 대회에서 여러 종목에 참가했다. 800m, 1500m, 2000m 장애물 경기에 이어 이날 6km 크로스컨트리까지 총 4개 종목에 출전했다.또한 대한민국 신행철(71) 선수도 대회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M70 6km 크로스컨트리에 출전한 신행철 선수는 24분 54초를 기록해 벨기에의 Luciën HEYDE(24분 52초)에 불과 2초 뒤진 은메달을 차지했다.신행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0km 달리기, 800m, 5000m, 하프마라톤,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5관왕에 올랐다.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크로스컨트리 시작/대구시 제공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벨기에의 Luciën HEYDE 선수와 여러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1500m에서는 신행철이 5분 12초 02, HEYDE 선수가 5분 13초 50을 기록해 각각 1·2위에 올랐지만, 이날 크로스컨트리에서는 HEYDE 선수가 24분 52초, 신행철 선수가 24분 54초를 기록하며 불과 2초 차로 순위가 뒤바뀌었다.50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달리기를 시작한 신행철 선수는 중·장거리 트랙부터 도로경기, 크로스컨트리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M70에서 여러 메달을 획득했다.이번 경기는 수성패밀리파크 잔디 위에 마련된 2km 구간을 70세 이상 선수들은 3바퀴(6km), 35~65세 선수들은 4바퀴(8km)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딸의 도움을 받아 크로스컨트리를 완주한 Smith 선수와 신행철 선수의 도전은 나이와 여건에 관계없이 육상을 즐기고 각자의 목표에 도전하는 마스터즈 육상의 의미를 보여줬다.호주 스미스/대구시 제공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두 선수의 모습은 나이와 여건에 관계없이 육상을 즐기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마스터즈 육상의 정신을 잘 보여줬다”며 “대구에서 펼쳐진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오래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9월 3일 마지막 경기 일정과 폐회식을 끝으로 1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1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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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WMAC 대구 달군 크로스컨트리 감동 질주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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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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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경북의 멋과 맛, 대륙 안방 달군다&amp; quot;…중국 랴오닝·장쑤TV 현장 조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5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TV‧장쑤TV와 연계해 경북관광 홍보에 나선다. 두 방송사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경주‧문경‧안동 등 경북지역을 방문해 역사‧문화, 미식, 체험 등 관광자원을 취재하고,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해 중국 현지에 소개할 계획이다.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경북관광 집중 조명/경북도 제공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일 도청 인터뷰에서 경북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 경쟁력을 소개하고,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어 올해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랴오닝TV는 중국 동북지역, 장쑤TV는 동부권을 기반으로 한 방송매체로, 완성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중국 황금시간대(19~21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허베이TV‧후난TV 등으로 홍보해 총 2,639만 명에게 경북관광을 알린 바 있다.경상북도는 방한관광객 1위(‘25년 548만명,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로드쇼, 트립닷컴 기획전 등 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10월 국제경북관광산업교류전과 11월 중국 선전 ‘한국 로컬여행 페스타’ 참여 등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로 세계가 경북을 주목했고, 중국에 경북을 새롭게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K-컬처의 뿌리가 살아있는 경북을 중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직접 찾아 경북만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중국 랴오닝TV‧장쑤TV 방송사 경북관광 집중 조명/경북도 제공이어 “2025년 경주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이제는 선전이 세계를 품고 새로운 APEC 역사를 이어갈 차례”라며 “2026년 선전 APEC의 성공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APEC으로 이어진 인연이 경북과 중국의 관광‧문화교류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10:17:48 +0900</pubDate>
                        <image> 
              <title>&amp; quot;경북의 멋과 맛, 대륙 안방 달군다&amp; quot;…중국 랴오닝·장쑤TV 현장 조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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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이 모이는 거리,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2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지역 웨딩산업 활성화를 위해 9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대봉동 웨딩거리 일원에서 ‘2026 대구웨딩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 5회째를 맞는 대구웨딩페스티벌은 대봉동 웨딩골목을 대표하는 축제로, 예비부부뿐만 아니라 가족·연인·친구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김광석길을 중심으로 대봉동 곳곳에서 펼쳐진다.중구 대봉동은 웨딩 의복 제조 소공인 80여 개 업체를 비롯해 스튜디오·메이크업·여행사 등 결혼과 관련된 다양한 업체가 모여 있는 대구 대표 웨딩특화거리다. 축제 기간 동안 예비 신혼부부들은 관련 매장과 행사장을 둘러보며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이번 축제는 ‘사랑이 모이는 거리, 행복이 시작되는 축제’를 콘셉트로 ▲웨딩 세레나데 ▲어쿠스틱 라이브 ▲K-POP 랜덤플레이 댄스 ▲로맨틱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20명도 축제에 함께해 생생한 현장을 시민들에게 전한다.지역 소공인과 함께하는 체험과 골목 콘텐츠도 풍성하다. 소공인존과 체험존에서는 메이크업·피부진단·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웨딩 패스포트’를 따라 포토존과 플리마켓 등 골목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대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대봉동 웨딩골목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공인과 관련 산업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시민들의 발걸음이 웨딩거리와 관련 업체로 이어져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대봉동 웨딩거리는 사랑과 행복을 준비하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웨딩거리의 매력을 즐기고, 지역 웨딩산업과 골목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13:0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비에스플랫폼, ‘크린젠’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시장 공략....“공기를 섞는 것에서, 오염공기를 포집·정화하는 것으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30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코리아비즈데일리/손 광식기자]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생활화학제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조리 과정의 미세입자, 반려동물의 털과 비듬 등으로 인해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일부 실내 오염물질의 농도가 실외보다 통상 2~5배 높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약 90%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고 설명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미세입자가 폐 깊숙이 침투하고 혈류까지 들어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비에스플랫폼이 살균형 공기정화장치 **‘크린젠(CLEAZEN) AIR POWER 5’**를 앞세워 실내 공기질 관리사업에 본격 나선다.■ 핵심은 ‘공기의 흐름’…상부흡입·하부배출크린젠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상향 토출 방식과 차별화된 ‘상부흡입·하부배출’ 공기순환 구조다.공간에 부유하는 오염공기를 제품 상부에서 흡입하고 내부 정화시스템을 거친 뒤 정화된 공기를 하부로 배출해 지속적인 실내 공기순환이 형성되도록 설계했다.또한 특허 기반 완전밀폐 구조를 적용해 흡입된 공기가 내부 틈새로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하고 정해진 필터와 정화 경로를 통과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고효율 다단계 필터 시스템과 UV-C LED 등을 결합해 다양한 생활공간의 오염원에 대응한다는 설명이다.크린젠 측이 확보한 시험자료에 따르면 AIR POWER 5는 정해진 시험조건에서 미세먼지 99.9%, 바이러스 96.5% 제거 성능을 나타냈다. 단, 제거율은 시험기관·공간·시간·대상물질 등 시험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판매보다 먼저 ‘측정→정화→재측정’㈜비에스플랫폼이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공기청정기 판매가 아니다.회사는 **‘실내 공기질 측정 → 오염원 확인 → 환기·생활환경 개선 → 공기정화 → 재측정’**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실내 공기질 관리방식을 추진한다.특히 어린이·고령자가 생활하는 가정과 반려동물 가정을 비롯해 동물병원, 애견호텔, 미용실, 요양시설, 사무실, 학원 등 사람이 장시간 머무르거나 생활오염물질이 발생하기 쉬운 공간을 주요 관리대상으로 보고 있다.이를 위해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무료 실내공기질 측정 캠페인’**을 확대하고 지역 사업자 및 관련시설과 협력해 소비자가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의 공기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비에스플랫폼 관계자는 “우리는 물과 음식은 건강을 생각해 선택하면서 하루 종일 마시는 공기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했다”며 “제품을 판매하기에 앞서 우리가 매일 마시는 공기부터 직접 확인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이어 “크린젠의 상부흡입·하부배출 구조와 특허 기반 완전밀폐 기술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사업자·반려동물시설·미용실·요양시설 등과 협력해 무료 실내공기질 측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비에스플랫폼은 향후 IoT 기반 공기질 센싱과 측정 데이터 축적을 통해 가정에서 다중이용시설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실내 공기질 측정·관리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공기질 측정 상담 및 제품 문의는 010-7117-6049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5: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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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에스플랫폼, ‘크린젠’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시장 공략....“공기를 섞는 것에서, 오염공기를 포집·정화하는 것으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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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올 추석 선물 고민 끝&amp; quot;…경북 '사이소', 9월 한 달간 특별기획전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28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9월 한 달간 다양한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명절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시작되는 고민 가운데 하나가 ‘이번 추석에는 어떤 선물을 할까’이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부터 고마운 분께 전할 선물, 가족과 함께 즐길 먹거리까지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해 선택이 쉽지 않다.사이소는 이러한 고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추석에는 ‘찾기 쉽고, 고르기 쉽고, 할인받기 쉬운 추석 쇼핑’​을 테마로 특별기획을 마련했다.먼저, ‘사이소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에서는 명절 선물용 상품을 한곳에 모아 선보인다. 상품별 카테고리 필터를 통해 원하는 품목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참여업체가 자체적으로 10% 이상 할인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속 있는 명절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9월 한 달간‘경북 주안상’ 기획전을 운영한다. 경북의 전통주와 어울리는 안주류를 함께 소개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경북의 맛을 한 상에 담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전통주와 안주를 함께 구매하면 안주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어 추석 연휴 가족·친지와 함께 즐길 특별한 한 상을 준비하기에도 좋다.‘사이소 한가위 할인쿠폰’​도 마련했다.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쿠폰별 할인 한도와 사용 횟수를 달리해 소비자들이 행사 기간 여러 차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목을 비교하며 어렵게 고르기보다 사이소에서 취향과 예산에 맞는 경북의 좋은 상품을 쉽고 재미있게 찾을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족과 지인에게 정성을 전하는 명절 선물이 경북 농업인의 소득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0:0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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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올 추석 선물 고민 끝&amp; quot;…경북 '사이소', 9월 한 달간 특별기획전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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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6년 전설 김희선, 63세에 대구 하늘 다시 날았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24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36년째 깨지지 않은 한국 여자 높이뛰기 기록의 주인공 김희선(63)이 세계 마스터즈 무대에서 다시 바를 넘었다. 남편 도호영 씨도 함께 출전해 국가대표 출신 높이뛰기 부부의 도전을 이어갔다.김희선은 8월 30일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여자 W60 높이뛰기에 대한민국 선수로 출전해 1m38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김희선,도호영 부부/대구시 제공김희선은 한국 여자 높이뛰기를 대표하는 선수다. 1988 서울올림픽 여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1m92의 당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결선에 진출해 최종 8위에 올랐다.이어 1990년 제44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m93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이 기록은 3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은 한국 여자 높이뛰기 최고 기록으로 남아 있다.선수 시절 한국신기록을 11차례 경신했으며, 1986 서울아시안게임 동메달, 1989년 제73회 일본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높이뛰기 1위, 전국체육대회 14연패 등 국내외 무대에서 한국 여자 높이뛰기의 간판으로 활약했다.이번 대회에는 남편 도호영도 대한민국 선수로 함께 출전해 의미를 더했다. 국가대표 높이뛰기 선수와 코치를 지낸 도호영은 지난 8월 28일 남자 M65 높이뛰기에 출전해 1m45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김희선·도호영 부부는 현재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 독감에 걸려 대회 참가를 망설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로 출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한국행을 결심했고, 이번 WMAC대구2026에서 나란히 높이뛰기 무대에 섰다.지난 28일 도호영이 먼저 경기에 나선 데 이어 이틀 뒤인 30일 김희선도 경기에 나서면서, 젊은 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부부가 60대가 된 지금 다시 세계 마스터즈 무대에 함께 선 것이다.두 사람의 이번 출전은 기록과 순위를 넘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육상을 계속 즐기며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마스터즈 육상의 평생스포츠 가치를 보여준다.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에서 열리며, 35세 이상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5세 단위 연령그룹별로 참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0:0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천동로 달군 WMAC대구2026 하프마라톤… 신행철 대회 4관왕 등극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24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하프마라톤이 8월 30일(일) 오전 7시 신천동로 일원에서 펼쳐졌다. 55개국 1,537명(남 1,300명·여 237명)의 마스터즈 러너들이 21.0975km 코스를 달리며 대회 막바지 열기를 더했다.케냐 하프마라톤 1등/대구시 제공이날 신천동로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연령과 국적을 넘어 함께 달리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무대로 변했다. 참가 선수들은 각자의 연령그룹별 기록과 순위에 도전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남자부에서는 케냐의 피터 카리우키 완지루(Peter Kariuki WANJIRU·M40)가 1시간 6분 43초를 기록해 전체 참가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한국의 박지웅(M35)은 1시간 15분 46초를 기록해 남자 전체 19위에 올랐으며, 국내 남자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특히 71세 신행철(M70)의 금빛 질주가 눈길을 끌었다. 신행철은 이날 하프마라톤에서 1시간 27분 22초를 기록하며 M70 정상에 올랐다.신행철은 앞서 이번 대회 10km와 800m, 5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하프마라톤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이어 9월 1일 1500m 결승과 2일 크로스컨트리에도 출전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박지웅 국내 1등 진입/대구시 제공세계적인 마스터즈 선수들의 질주도 이어졌다. 호주의 존 미거(John MEAGHER·M60)는 1시간 21분 55초로 M60 1위를 차지했다. 존 미거는 지난 23일 열린 10km에서도 M60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WMA 챔피언의 전당 제2회 헌액자이기도 하다.몽골의 세르오드 바트오치르(Ser-Od BAT-OCHIR·M40)는 1시간 15분 02초를 기록해 남자 전체 1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바트오치르는 2004 아테네 올림픽부터 2024 파리 올림픽까지 6회 연속 마라톤에 출전한 몽골의 대표적인 장거리 선수다.여자부에서는 일본의 노리코 우치다(Noriko UCHIDA·W50)가 1시간 22분 33초를 기록해 여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변은주(W35)는 1시간 31분 00초로 W35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국내 여자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또한 1935년생 호주의 알윈 반스비(Alwyn BARNESBY·M90)는 90세의 나이에 하프마라톤에 출전해 21.0975km 코스를 끝까지 달렸다.하프마라톤은 지난 23일 열린 10km 달리기에 이어 이번 대회의 주요 도로경기로 진행됐다. 평소 시민들에게 익숙한 신천동로가 이날 세계 각국 마스터즈 선수들의 무대로 변하면서 국제육상도시 대구만의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냈다.이날 새벽 많은 비가 내리자 조직위는 대구지방기상청과 기상 상황을 공유하며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다행히 경기 시작 전 비가 잦아들면서 하프마라톤은 예정대로 진행됐다.폭우로 코스 18km 지점(대구시 자전거안전교육장 부근)에 나무가 쓰러졌지만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선수들이 해당 지점에 도착하기 전 조치를 완료하면서 경기 진행에는 지장이 없었다.이와 함께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급수·스펀지대를 규정보다 촘촘한 1.5km 간격으로 설치하고, 미스트존과 중도기권자 대기버스를 운영하는 등 장거리 도로경기에 대비한 현장 지원에도 힘썼다.W35 하프마라톤 금메달 변은주/대구시 제공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최선을 다했다”며 “35세부터 90대까지 나이를 넘어 도전을 이어가는 선수들의 열정이 마스터즈 육상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고 말했다.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 106개국의 마스터즈 육상선수들이 연령그룹별 경기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0:0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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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천동로 달군 WMAC대구2026 하프마라톤… 신행철 대회 4관왕 등극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31/c51d27bbbc2b1de043481fdfc064ddd009551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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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MAC대구2026, 세계신기록 5개 달성… 35세부터 106세까지 빛난 세대 초월 열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16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7174_켄톤브라운/대구시 제공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이 잇따라 탄생하고 있다. 35세 젊은 러너부터 106세 최고령 선수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8월 27일(목) 이번 대회 최고령 참가자인 사왕 잔프람(Sawang JANPRAM·태국·106세)​이 남자 M105 원반던지기에서 7.59m를 기록하며 세계신기록을 세웠다.앞서 남자 M80 100m에서는 미국의 켄톤 브라운(Kenton BROWN)이 14초 16, 남자 M65 100m에서 영국의 B 존 라이트(B John WRIGHT)가 12초 03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여자 W70 80m 허들에서는 태국의 솜상가 분녹(Somsanga BOONNOK)이 15초 61, 남자 M65 2000m 장애물에서 미국의 리처드 리(Richard LEE)가 7분 09초 29을 기록해 현재까지 이번 대회에서 총 5개의 세계신기록이 나왔다.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신행철 선수(71)는 8월 27일 남자 M70 5000m에서 19분 11초 61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여자 W75 5000m에서는 ‘올해의 선수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라 로버츠(Sarah ROBERTS·영국)가 23분 29초 2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젊은 마스터즈 선수들의 참가도 눈에 띈다. 이번 대회 최연소 연령인 35세 참가자는 134명이며, 이 가운데 한국 선수는 85명​이다. 특히 한국의 35세 참가자들은 10km와 하프마라톤 종목에 다수 참가했다.사왕 잔프람/대구시 제공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 선수들이 5세 단위 연령별로 참가하는 대회로, 35세부터 106세까지 다양한 세대의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평생스포츠로서 육상의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35세부터 106세까지 세대를 넘어 함께 도전하는 모습이 마스터즈 육상의 매력”이라며 “남은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마음껏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10:0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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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AC대구2026, 세계신기록 5개 달성… 35세부터 106세까지 빛난 세대 초월 열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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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네이버·쿠팡 등 대형 유통사와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 판로 개척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16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북도는 8월 2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경북세일페스타 입점 마케팅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유통·소비 환경에 대응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대형 유통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국내외 주요 유통사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입점과 판로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세일페스타 유통사 입점 마케팅 데이 포스터/경북도 제공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도내 우수 중소기업, 소상공인 100여 개사가 참여해 대형 유통사 상품기획자들과 뜨거운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마케팅 데이에는 쿠팡, G마켓, 11번가, 롯데ON 등 국내 주요 오픈마켓과 종합몰을 비롯해 ​알리익스프레스, 쇼피, 테무 등 글로벌 유통 플랫폼까지 유통사 20여 개사에서 30명의 전문 상품기획자​가 참여해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에 힘을 모았다.참여 기업들은 평균 3회 이상의 1:1 맞춤형 구매 상담을 통해 각 유통채널의 특성에 맞는 입점 전략과 상품성 개선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상담을 받았다.이와 더불어 유통‧마케팅 전문가들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전 롯데마트, 올리브영, GS SHOP 등 대형 유통사 출신의 임원과 마케팅 총괄 전문가 5명이 별도의 전문가 존에 배치되어, 기업들의 진입 가능 시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고객 설정부터 영업 확장 순서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해법을 제시했다.행사장에 마련된‘우수상품 전시(DP)존’에서는 참여 기업의 주력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유통사 상품기획자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상품성과 시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일부 제품은 입점 검토로 이어졌다.이경곤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온라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유통환경 속에서 지역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판로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북세일페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든든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6 09:5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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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 대표 독립 에이전시, 아시아 정상에 서다'  함샤우트 글로벌, '2026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12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함샤우트 글로벌 2026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AI 마케팅 혁신으로 디지털 딥택트를 선도하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 ㈜ 함샤우트 글로벌이 미국 PR 전문 매체 프로보크 미디어(PRovoke Media)가 선정하는 '2026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에이전시'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8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SABRE 어워즈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아시아 부문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로 최종 선정됐다.프로보크 미디어는 PR 분야 최고 권위의 매체로, 매년 전 세계 주요 시장의 500개 이상의 PR·커뮤니케이션 기업을 심층 분석해 시상한다. 이 상은 두 단계로, 먼저 지역별 우수 에이전시를 ‘최고의 에이전시(Best Agencies)’로 선정하고(올해 아시아 44개사), 그중 경영 성과·창의성·조직 문화·리더십을 종합 평가해 약 다섯 곳 중 한 곳에만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를 수여한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에이전시(Best Agencies)’로 75개사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아시아 지역 44개 에이전시가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 트로피를 놓고 경쟁했다. 이들 가운데 단 9개 기업만이 마지막 심사를 통과했으며, 함샤우트 글로벌은 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아시아 정상급 에이전시로 공인받았다.특히 이번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에는 에델만, 루더핀 등 아시아 시장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대행사가 다수 포함됐으나, 그 가운데 한국에 본사를 둔 독립 홍보대행사는 함샤우트 글로벌이 유일하다. 세계적 네트워크와 각국 대표 대행사가 경쟁하는 무대에서 이룬 독보적 성과다. 홈즈 리포트를 전신으로 하는 프로보크 미디어는 매년 전 세계 주요 시장의 우수 에이전시를 선정하는 글로벌 PR 산업 지표로 꼽힌다.이번 성과의 핵심은 20년 넘게 축적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지난 3년간 집중해 온 마케팅 AI 리더십이 더해진 데 있다. 함샤우트 글로벌은 생성형 AI가 마케팅 지형을 바꾸기 시작한 시점부터 AI 연구소를 신설해 마케터들을 위한 생성형 AI 지형도를 기획·제작하고, 생성형 AI 인식 및 활용 조사 리포트를 발행하는 등 업계 담론을 선도해 왔다.여기에 AI 전문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을 통해 AI 검색 최적화(GEO) 컨설팅과 브랜드 진단 서비스 'AIBA™(아이바)'를 선보이며, 진단부터 실행과 성과 추적까지 아우르는 마케팅 AI 실행 체계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국내 첫 산업별 AI 인용 현황을 정기적으로 추적하고 분석한 인사이트를 담은 'AIBA AI 인용 지수 리포트'도 지난 7월부터 매 월 발행하고 있다.이 같은 리더십은 국내외 수상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4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하며 AI 전문 정보 플랫폼으로서의 전문성을 공인받았고, 국제적으로는 프로보크 미디어의 2024년과 2025년 연속 글로벌 톱 250 랭킹에 이어 글로벌 톱 150 랭킹에 진입했다. 아울러 아시아 지역의 빠른 성장 기업(Fast Movers)에도 이름을 올렸다.김재희 함샤우트 글로벌 대표는 &quot;누구보다 빨리 생성형 AI 기반 마케팅 연구에 뛰어들어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고 경험을 쌓아온 노력이 아시아 최고의 에이전시를 넘어 ‘올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되는 결실로 돌아왔다&quot;라며 &quot;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강점 위에 검증된 AI 역량을 더해, 고객이 AI 시대의 변화를 앞서 이끌 수 있도록 돕는 마케팅 파트너로 계속 진화하겠다&quot;고 밝혔다.함샤우트 글로벌 2026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함샤우트 글로벌 소개함샤우트 글로벌은 지난 25년간 국내외 400개 이상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팅, 디지털PR, SNS 콘텐츠 마케팅,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마케팅 A to Z 서비스를 제공해 온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 글로벌 IT 기업 대상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왔으며, 자체 AI 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업의 AI 도입 전략 수립과 활용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AI 연구소를 통해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및 인사이트 발굴과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 소개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Dlite Communication)은 함샤우트 글로벌의 AI 전문 자회사로, AI 검색 최적화(GEO)를 비롯한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 활용 마케팅과 AI 크리에이티브 등 마케팅 전반에 AI를 접목해 기업의 성과 창출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AI 전문 정보 플랫폼 'AI 매터스(AI Matters)'를 운영하며 복잡한 AI 정보를 쉽게 풀어 전달하고, 개인과 기업의 AI 활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AI 툴 정보와 실용적인 활용 팁을 제공하고 있다.§  함샤우트 글로벌 홈페이지 https://hahmshout-global.com/§  함샤우트 글로벌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hahmshoutglobal§  AI 전문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https://dlite.co.kr/§  AI 전문 정보 플랫폼 AI Matters 바로가기 https://aimatters.co.kr/§  함샤우트 글로벌 GEO 대표 저서 [우리는 광고비 없이 AI로 팝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9:4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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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표 독립 에이전시, 아시아 정상에 서다'  함샤우트 글로벌, '2026 아시아·태평양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7/b548be9773bec7d318d095585f2e39ec094730.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1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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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5개 도로 사업,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통과… ‘교통망 확충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12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6~2030)’에 포함될 총사업비 500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일괄예타’) 결과, 경북지역 5개 사업이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26일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예타 대상 사업을 심의·의결했다.제6차 국도국지도 위치도/경북도 제공｢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는 국토부에서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전국의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될 대상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절차이다.기획예산처는 전국 총 142개 도로 신설·확장·개량사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부터 일괄 예타에 착수했다. 조사수행기관(한국개발연구원)에서 ▲경제성분석(B/C)을 실시하였고 도로‧환경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재정투자평가 분과위원회에서 ▲지역균형발전 영향 분석 ▲고용·환경·안전 등 정책효과 분석 평가를 실시(7.14~8.6.)하여 3개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AHP*) 결과로 일괄예타 통과 사업이 확정되었다.*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 사업별 특성을 감안하여 경제성·정책성·지역균형발전 분석 항목에 대해 가중치·평점 각각 부여·합산 → “0.5 이상시 타당성 인정”이번에 일괄예타를 통과한 경북권 사업은 총 5개 사업, 35.9㎞, 5,749억 원 규모​로 신설 2개 사업과 시설개량 3개 사업이다.신설사업은 달성 논공~하빈, 울릉 사동~도동 2개 사업이다.달성 논공~하빈 사업은 대구~고령간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산업단지 물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달성군 논공읍에서 고령군 다산면을 거쳐 달성군 하빈면을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2차로 신설사업이다. 총연장 7.6㎞에 사업비 1,564억원이 투입된다.울릉 사동~도동 사업은 울릉군 일주도로에 우회도로를 신설해 병목지점 해소 및 안전성을 확보하여 2028년 울릉공항 개항 대비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가지원지방도 90호선 2차로 연장 2.7㎞를 신설하며 총사업비 1,638억원이다.시설개량 사업은 포항 청하~죽장, 안동 풍천~풍산, 상주 내서~연원 등 3개 사업이다.포항 청하~죽장 사업은 겨울철 잦은 적설과 결빙에 따른 통행 단절을 해소하고 선형불량 구간의 교통사고 위험도를 낮추기 위하여 국가지원지방도 68호선 2차로 개량사업이다. 총 연장 7.8㎞, 총사업비 856억 원이 투입된다.안동 풍천~풍산 사업은 고령자 거주지역을 통과하는 노선의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선형 불량 구간을 개선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국가지원지방도 79호선 2차로 개량사업으로 총 연장 11.8㎞, 총사업비 1,119억원이 투입된다.상주 내서~연원 사업은 잦은 교통사고 발생지점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잠재적 사고 위험도를 낮추기 위하여 연장 6.0㎞, 총사업비 572억원이 투입된다.아울러 500억 원 미만 사업은 국토부에서 대상 사업을 선정한 후 9~10월 중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고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사업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추진될 전망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통과 사업은 우리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 국가 차원의 핵심 교통사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말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국가 간선 도로망 확충 및 광역교통망 연계 구축사업이 조속히 착공·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9:3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북구청, 경제적 위기의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1년 연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8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폐업 증가 및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적용 기간을 2026년 말까지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발맞춘 조치다. 대구 북구는 당초 2025년 말 종료 예정이었던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혜택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지난 8월 25일 공유재산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및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직접 사용하는 공유재산으로,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에 적용된다. 다만, 일반유흥주점업과 기타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주요 감면 내용을 살펴보면, 소상공인은 공유재산 임대료 부과 요율을 기존 5%에서 2.5%로 대폭 낮춰 부담 금액의 50%를 경감받게 된다. 중소기업의 경우 기존 5%에서 3%로 요율이 인하되어 40%의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아울러 당장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임대료 납부 기간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연체료 역시 50% 감면해 체감할 수 있는 부담 완화책을 마련했다.감면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중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를 구비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서를 오는 11월 말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미 임대료를 완납한 대상자에게는 차액 환급이 진행되며, 납부 전인 경우에는 감액된 금액으로 고지서가 발부될 예정이다.이근수 북구청장은 “불안정한 대외 경제 여건과 장기화된 내수 부진, 구 재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번 조치가 벼랑 끝에 선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짐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서민 경제의 충격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대구 북구청사 전경/북구청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0:2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함께 짓고 크게 키운다… 농업대전환의 표준 ‘들녘특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8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3~2024년 2년간 ‘경북 농업대전환’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 포항·경주·구미·울진 등 4개 들녘특구가 공동영농을 기반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가공·유통·체험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지역별 농산업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들녘특구는 조성 초기부터 전담 조직과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지역별 농업환경과 특성을 분석하고, 경쟁력 있는 작목과 작부체계를 설계했다. 공동영농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육 단계별 현장기술 지원과 재배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경북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성과/경북도 제공특히 농지를 연중 활용하는 이모작 체계가 정착되면서 특구별 재배면적이 150ha 이상으로 확대돼 경지이용률이 높아졌다.공동영농 참여 농가의 배당소득은 벼농사 대비 1.5~2.1배인 3.3m2당 3,000~4,500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농지를 위탁한 농가의 소득도 기존 임대소득보다 1.5~2.5배 높은 3.3m2당 2,000~3,000원 수준으로 향상됐다.다만 지난해에는 콩 파종기와 수확기에 유례없는 많은 비가 이어지면서 침수와 습해 등의 피해로 콩 수확량이 감소해 참여 농가의 배당소득이 전년보다 다소 줄었다. 그럼에도 일반 농가보다 높은 소득을 유지하면서 생산 위험은 함께 나누고 소득은 높이는 공동영농의 효과를 보여줬다.특구별 ‘특화마을’ 조성을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도 만들어지고 있다.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가공·유통·체험·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수익구조를 구축했는데, 특구별 특성을 살린 브랜드와 특화상품을 육성하고 체험 콘텐츠와 안정적인 판로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이어 나가고 있다.▲ 경주 특구는 직접 생산한 콩과 밀을 활용해 즉석두부와 콩물을 가공·판매하고 ‘들녘한끼 1호점’인 ‘성지콩밭’을 운영하고 있다. ‘순두부짬뽕’과 ‘마파두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가 맘카페 등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 6월 개점 이후 하루 평균 200명 이상 방문해 월 5,000만원 정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구미 특구는 경북 최초의 우리밀 전문 제분시스템을 기반으로 직접 재배한 우리밀을 가공한 신제품 ‘구미밀가리’를 출시했다. 프랑스 밀가루 등급 체계를 도입하고 국내 품종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풍미와 식감 등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지난해 제과․제빵, 떡볶이 등 지역 23개 협업 업체에 400톤을 공급했고, 올해는 농심과 우리밀 라면을 시범 출시해 소비자의 반응을 평가하는 한편, 통밀가루, 부침가루, 밀기울, 맥아밀가루 등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 포항 특구는 체험전용 딸기 양액하우스와 카페형 가공·체험 공간을 연계해 딸기 ‘동화나라’ 체험장을 운영하고, 보리 등 잡곡전용 중소형 도정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00톤 정도의 잡곡을 소포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울진 특구는 콩을 두유로 가공해 수출하는 전문 기업인 ㈜다원과 검정콩 50톤 계약재배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수익을 증대시켜 나가고 체계적인 콩 산업화를 위한 고품질 콩 생산․유통 시스템 기반도 확대 구축하고 있다.이처럼 들녘특구 4개소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체계적인 현장관리와 기술지원, 농업인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별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농산업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 생산·배당 실적과 공동체 운영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특구별 사업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해 사업 성과가 농업인에게 더 많은 배당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이를 통해 들녘특구를 공동영농에서 가공·유통·체험까지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대전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들녘특구 성과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함께한 농업인들의 도전과 기존 농업의 틀을 깨는 참신한 발상이 더해져 이룬 결과”라며,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 9기에도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 대한민국 미래 농업을 이끄는 성공모델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9:1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대구시 긴급 대응체계 가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6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태왕이앤씨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대책회의/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지역 중견 건설사인 ㈜태왕이앤씨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 및 협력업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의 차질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한다.태왕이앤씨는 지속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유동성 악화로 지난 8월 21일(금) 법정관리 등 신청을 거쳐 24일(월) 채권자 목록을 제출하는 등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태왕이앤씨 측은 보유 자산(약 4,760억 원)이 부채(약 2,500억 원)를 상회하는 만큼, 보유 자산의 신속한 매각과 강도 높은 구조조정, 공공현장의 직불금 제도 활용을 통해 채무를 변제하고 경영을 정상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대구시는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해 공공 및 민간 사업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 우선 현재 대구시가 추진 중인 공공공사의 경우 사업 추진에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시 내 태왕이앤씨가 추진 중인 ‘만촌역 지하철 연결통로 및 출입구 설치공사’는 시행사가 하도급 업체에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으며, ‘하수관로 우·오수 분류화 사업(BTL)’ 역시 태왕이앤씨가 주관사로 참여한 현장이 없어 사업 추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민간주택 분야에서도 현재 대구시 내에서 태왕이앤씨가 시행 중인 공동주택 공사현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대구시는 태왕이앤씨의 법정관리 여파로 인한 지역건설업계 자금경색과 하도급 업체 및 협력업체의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있어, 향후 법원의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회생절차 개시 결정 등 진행 경과에 맞춰 공백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먼저 대구시는 태왕이앤씨가 시공 중인 공사현장의 공정 상황을 상시 파악하는 한편, 기업 회생절차의 주요 일정과 결정 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한 진행 중인 관급공사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발주처가 하도급 업체에 공사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하도급대금 직불제’를 현장에 적극 적용하고, 필요시 공동수급업체의 지분 승계를 허용하거나 대체 시공자를 조기에 지정해 공사 지연을 방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지역 건설업계의 연쇄 타격을 막기 위해 오늘 오후 3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태왕이앤씨와 IM뱅크,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기관을 비롯해 지역건설협회 등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하도급 업체의 피해와 건설업계의 요구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가뜩이나 지역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건설사의 회생절차 신청으로 인한 여파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 금융기관 및 건설업계와 밀착 관리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에 자금경색 등 문제가 확산되지 않도록 시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6:2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제2회 ‘챔피언의 전당’ 헌액식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6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8월 25일(화) 오후 3시 대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현장에서 ‘챔피언의 전당’ 제2회 헌액식을 개최했다.챔피언의 전당은 경기 성적뿐 아니라 리더십과 스포츠맨십, 봉사활동 등을 통해 타인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 선수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조 아피아, MBE(영국), 존 미거(호주), 스콧 에릭슨(미국), 자넬 델라니(호주), 렁 치청(홍콩) 등 5명이 헌액됐다.조 아피아, MBE는 M50·M55 허들에서 세계기록을 세운 선수로 암을 극복하고 현역에 복귀해 코칭과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존 미거는 월드 마스터즈 하프마라톤과 실내 크로스컨트리 우승, 10,000m 세계기록 등 장거리 종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스콧 에릭슨은 미국 마스터즈 육상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 경력을 쌓았고, 자넬 델라니는 월드 마스터즈 400m 6회, 200m 4회 우승과 W55 실내 400m 세계기록 등을 보유하고 있다. 렁 치청은 2024 WMA 선수권대회 M40 110m 허들 우승자로 코치로서 후배 선수 육성에도 힘써왔다.특히 헌액자 5명 모두 이번 대회에 선수로 참가해 각자의 종목에서 현역 마스터즈 선수로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WMA 챔피언의 전당 헌액자 6명에 대한 메달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헌액자들에게 마깃 정만(Margit Jungmann) WMA 회장이 챔피언의 전당 메달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업적과 공헌을 기렸다.마깃 정만 WMA 회장은 “WMA 챔피언의 전당에 훌륭한 선수들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16:2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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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제2회 ‘챔피언의 전당’ 헌액식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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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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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 공공데이터와 글로벌 AI 기술의 만남…'2026 정션 엑스 코리아' 성황리 폐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4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포항공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미국, 알제리, 몽골, 인도, 필리핀 등 세계 각국의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6 정션 엑스 코리아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 해커톤(Hackathon):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일정 시간 동안 팀을 이뤄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나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기술 경진대회2026 정션 엑스 코리아해커톤대회/경북도 제공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포항공과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Hack our origin, 본질에서 다시 시작하다’를 슬로건으로, 기존의 사고와 틀에서 벗어나 문제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고, 기술을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글로벌 기술 해커톤으로 마련됐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업스테이지, 퓨리오사 AI, 래블업 등 인공지능(AI)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트랙별 발제사로 참여했으며,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정숙경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성근 포스텍 총장, 안띠 니에멜라 주한핀란드 대사관 대사 대리 등이 참여했다.정션(JUNCTION)은 핀란드 알토대학교 창업 동아리인 알토 창업가협회(Aalto Entrepreneurship Society)에서 시작된 글로벌 기술 해커톤으로, 지난 12년 동안 25개국 이상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에서는 2024년 경주, 2025년 포항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행사가 열렸다.경상북도는 이번 대회의 핵심 발제과제로 ‘공공자료를 기반으로 경상북도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을 제시했다.참가자들은 공공데이터포털 등 정부와 지자체가 공개한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의료·복지·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와 해결책을 개발했다.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채팅로봇, 웹서비스, API 등으로 구현하도록 해 공공정보자료(데이터)가 지역문제 해결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우수 기획(프로젝트)은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해, 해커톤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일회성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과 지역문제 해결에 활용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참가자들의 결과물은 현장 발표와 심사 등을 거쳐 트랙별 순위를 결정했으며 “재현 가능한 멀티에이전트 실행 정보 점검 시스템”을 구현한 “Demo Day Care”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2026 정션 엑스 코리아해커톤대회/경북도 제공경상북도 트랙에서는 ‘Unbland’팀이 지역 방언과 억양을 인식해 친숙한 사투리로 민원인에게 응대하고 담당 부서로 연결하는 ‘지역 특화형 AI 민원전화 서비스’를 선보여 1위를 차지했다.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경상북도지사상이 수여됐으며, 핀란드에서 개최되는 정션(JUNCTION) 본행사에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와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커톤에서 발굴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역 현안 해결과 창업·산업 혁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경북의 데이터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발굴해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AI 시대에는 데이터 활용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만큼, 세계 각국 인재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변화와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9:58: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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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공공데이터와 글로벌 AI 기술의 만남…'2026 정션 엑스 코리아' 성황리 폐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5/5dba981e617b9f70d0fe7c26db9a156c095625.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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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울릉도·독도에서 즐기는 힐링 문화축제&amp; quot;… 경북도, 주말 상설 문화 프로그램 운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1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프로그램(예술공연)/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역사·문화적 가치를 문화예술과 연계해 알리기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 매주 토요일 울릉 도동항과 저동항 일원에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및 홍보’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해양관광지인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울릉도·독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22일 오후 1시 저동항 시계탑에서 경주오페라단의 성악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앞으로 매주 토요일 가요, 퓨전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특히 독도행 여객선 출발 전 시간대에 맞춰 공연을 진행해 관광객들이 울릉도와 독도로 떠나기 전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과 함께 독도를 주제로 한 캘리그래피*와 홍보 스티커 제작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기억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된다.* 캘리그래피 : 손 글씨를 이용하여 구현하는 시각 예술울릉도·독도 문화예술 공감 프로그램/경북도 제공경북도는 행사와 연계해 울릉도·독도를 소재로 한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과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남건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는 국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간직한 곳”이라며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0:43: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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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울릉도·독도에서 즐기는 힐링 문화축제&amp; quot;… 경북도, 주말 상설 문화 프로그램 운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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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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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최고령 90세 김명락 선수, 가족 열띤 응원 속 100m 완주 성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1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90세 김명락 딸·손녀 응원 속 90세 김명락 선수의 아름다운 100m 완주/대구시 제공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국내 참가선수 중 최고령인 90세 김명락 선수가 가족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100m를 끝까지 완주하며 마스터즈 스포츠의 도전 정신을 보여줬다.김명락 선수는 8월 23일(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0m 90세(M90) 준결승 2조에 출전해 44초8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날 경기장에는 김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 자리했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발선에 선 김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로 트랙을 달려 100m를 완주했다.특히 딸과 손녀는 김 선수를 위해 직접 만든 응원 현수막을 준비해 응원을 보냈다. 경기를 마친 뒤에는 김 선수와 가족들이 함께 현수막을 펼쳐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90세의 특별한 완주를 함께 축하했다.90세 김명락 딸·손녀 응원 속 90세 김명락 선수의 아름다운 100m 완주/대구시 제공90세의 나이에도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결승선을 통과한 김 선수의 모습은 기록 경쟁을 넘어 도전과 참여의 가치를 중시하는 마스터즈 스포츠의 의미를 보여줬다. 가족들도 함께 응원하며 완주의 기쁨을 나눴다.김 선수는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정년 퇴임했으며, 손녀와 손자들도 현재 서울과 전남에서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날 가족들은 한자리에 모여 김 선수의 도전을 함께 응원했다.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35세 이상 선수들이 5세 단위 연령별로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각자의 목표에 도전하며 평생스포츠의 가치를 나누고 있다.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90세의 나이에도 출발선에 서서 100m를 끝까지 완주한 김명락 선수의 도전은 마스터즈 스포츠의 의미를 잘 보여준다”며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까지 더해져 도전과 참여, 함께 즐기는 마스터즈 스포츠의 가치를 잘 보여줬다”고 말했다.90세 김명락 딸·손녀 응원 속 90세 김명락 선수의 아름다운 100m 완주/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0:1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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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고령 90세 김명락 선수, 가족 열띤 응원 속 100m 완주 성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24/46885ac05d40231fc3c7916ecd4028ed101431.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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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MAC 2026] '올림픽 3회 출전' 김철균, 장대높이뛰기 3.55m로 韓 첫 금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600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나왔다. 김철균(56) 선수는 8월 22일(토) 열린 남자 M55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3.55m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김철균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대구시 제공김철균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1988 서울올림픽,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1996 애틀랜타올림픽 등 올림픽 무대를 세 차례 밟은 베테랑 육상인이다. 아시안게임 등 국제 대회에도 꾸준히 출전하며 한국 장대높이뛰기를 대표해 왔다.현역 시절 세계 무대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김철균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즈 선수로 다시 경기장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에서 열리며,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육상 선수들이 종목별로 자신의 기록과 한계에 도전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0:1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손끝으로 빚은 한국의 미… 성주서 ‘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90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은 다관(차를 우려 담는 주전자 모양의 그릇)의 우리말인‘우림이’를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흙을 소재로 차 문화를 담아낸 실용적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이번 공모전은 한국의 전통적 미감과 현대적 사회상, 실험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뛰어난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며 한층 높아진 완성도를 인정받았다.지난 8월 4일(화)부터 8월 6일(목)까지 진행된 접수기간 동안 총 117점이 출품되었다. 지역별로는 경북이 66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7점, 서울·경기 각 6점, 부산·대구·전남광주 각 4점, 대전·제주 각 3점, 울산·강원·충남·충북·전북 각 2점, 인천 1점 순이었다. 아울러 해외에서는 중국 2점, 스페인 1점이 출품되었다.대상(분청 박지 채색 모란문 우림이)/경북도 제공대상을 수상한 이인수 작가(경북 칠곡, 효향요)의 ‘분청 박지 채색 모란문 우림이’는 뛰어난 절수성(絶水性)과 안정적인 비례로 차 도구의 완성도를 높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예스러움과 독창성이 공존하는 화려한 모란꽃무늬는‘오래된 미래’의 깊은 인상을 준다. 나아가 전통을 살아 있는 현대 문화로 확장해 낸 작가의 깊은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한편, 수상작 전시는 8월 23일(일)까지 성주 아트리움 모리* ‘아틀리에 샘’에서 진행되며, 전국 우수 도예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트리움 모리 :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미술 전시와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 문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명소임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눈부신 성장을 거두고 있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예의 무한한 가능성과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작가들의 치열한 고민과 정성이 담긴 이 작품들이 도예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우리 차(茶)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꽃피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0:1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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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국 대표 로컬 브랜드 총출동… 대구서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90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와 대구 중구는 8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보행자 전용구간* 일원에서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를 개최한다.* 동성로 보행자 전용구간(한일CGV ~ 구 동성로 관광안내센터)행사 포스터/대구시 제공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동성로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에 이어 올해는 전국 대표 로컬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행사장에는 식음료, 라이프스타일, 패션, 굿즈 등 각기 다른 브랜드 스토리를 지닌 로컬브랜드 부스가 운영된다. H2동성로휴게소, 남문통닭(수원왕갈비통닭), 아트몬스터(월드챔피언 수제 맥주), 쫀득네모네 등 개성 있는 로컬 브랜드 40여 곳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미식·라이프스타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첫날인 8월 22일에는 색소폰·바이올린·보컬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 ‘리얼플레이어즈’의 개막 축하공연과 보디빌딩 연맹인 PCA코리아가 진행하는 비치 콘테스트가 열린다.이어 8월 23일에는 바캉스룩 패션쇼와 남녀 혼성 댄스그룹 ‘싸이렌’의 메인 무대가 펼쳐지는 등 젊은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동성로 공동브랜드 캐릭터 ‘빅디’와 함께하는 오아시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냉수와 부채를 제공하는 등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편의와 축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축제 기간 중 동성로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과 동성로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소비 참여를 유도하고, 동성로 상권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8.23. 팀 싸이렌 남녀 혼성 댄스 그룹/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이번 행사 기간이 여름 휴가철과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 시기가 맞물려 젊은 층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가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을 연결하는 여름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상권 회복과 도심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여름 도심 속에서 로컬브랜드의 매력과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축제의 즐거움과 소비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6 10:0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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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대표 로컬 브랜드 총출동… 대구서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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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본격화… 정부에 추진계획서 제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89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0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추진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했다. 이로써 2030학년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지난 8월 6일 의과대학 신설 후보 지역 선정 공문이 시행된 이후, 경상북도와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 전문가 자문단이 그동안 충실한 계획서를 작성하였고, 20일 추진계획서를 제출했다.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부지(예정지)/경북도 제공이번 추진계획서에서는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이 단순히 지역의 의사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국가 정책 과제​임을 강조하고 있다.또한, 국립대를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국립의대와 교육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교육·연구 기능을 확충하는 것이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이자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국가적 투자​라는 점을 추진계획에 담았다.구체적으로는 의대 신설의 필요성, 의과대학·교육병원 확보계획, 지자체 지원계획 등 9개의 항목에 대하여 작성되었다.우선,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이 필요한 이유는 경북은 전국 최저 수준의 의사 인력과 높은 고령화율, 광범위한 의료취약지역, 필수의료 인프라 부족이 중첩된 지역인 만큼 정부의 지역 신설의대 정원 배정에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 의료 인력 수요를 고려한 우선적인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이 경북도의 입장이다.계획서에는 2030학년도 입학을 목표로 경북도청 신도시 내 가용부지(130,362㎡)를 활용해 의과대학을 조성하고 교원 112명을 확보하는 한편, 최대 500병상 이상 규모의 교육병원을 건립하는 방안을 담았다.신설 의과대학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경북 의료체계의 구심점을 맡고 지역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민이 지역 내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더불어, 경북의 바이오산업과 연계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등 바이오·백신 관련 기업·기관​과 임상·연구 기능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앞으로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운영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 등의 전폭적인 지원계획도 포함했다.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부지와 시설 건축비에 소요되는 재정지원과 교원과 학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연구비, 학업장려금 지원 방안 등을 제시했다.한편, 경상북도는 계획서 제출 후에도 최종 선정시까지 지속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향후 의대 졸업생의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지역인재 선발에서 교육·수련·배치·정착까지 이어지는 중장기 의료인력 양성체계를 마련하고, 국립의대와 병원이 수도권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의 실질적인 거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국가 재정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정부에 지속 건의할 예정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국립경국대, 안동시, 예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립경국대 의과대학·지역의료 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의대 설립과 교육병원 구축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번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을 반드시 성사시켜, 의료격차가 없는 대한민국, 지방에서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9:2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북, 2차 공공기관 공동 유치 시동… 전략 간담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89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와 경상북도는 8월 20일(목) 국회에서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전략 간담회/대구시 제공이번 간담회는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이인선)과 경상북도당(위원장 김형동)이 공동주최한 행사로,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현재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국민의힘 시‧도당위원장,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의 모두발언 이후, 국회의원 및 참석자들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방향에 대한 의견 교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정부와 여당에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 어떠한 정치적 고려나 지역간 나눠먹기가 아니라,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 아래 공정하게 추진돼야 한다”며 “특히, 대구‧경북은 미래모빌리티, 로봇,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산업 기반을 착실하게 구축해온 만큼 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공기관이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대구‧경북은 준비가 되어 있다. 반드시 대구‧경북으로 와야 할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며 “특히 우리 경북은 첨단제조혁신벨트, 스마트물류벨트, 애그리테크벨트 등 미래 산업의 잠재력이 있고, 그 산업을 뒷받침할 기반이 있다”고 강조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역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2차 공공기관 대구‧경북 이전을 위해 뜻을 모아 준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경북과 대구는 반도체, 로봇, 원자력, 산림, 농업, 문화 등 대한민국 최대의 핵심 산업 인프라와 TK 신공항, 영일만항 등 글로벌 교통망을 갖춘, 2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경북은 AI, 로봇,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특화산업과 수성알파시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등 국책 실증시설 및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차별화된 발전전략을 수립했다”고 하며, “또한, 대구는 9개 고속도로와 KTX·SRT 등 편리한 교통망 및 전국 최고의 교육환경 등 최적의 정주여건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입지 여건과 함께 대구‧경북 의원님들의 힘을 모아주셔서 500만 시·도민이 염원하는 대구‧경북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반드시 실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전략 간담회/대구시 제공이어진 토의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방향이 일부 지역으로 편중돼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대구‧경북은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인 만큼 많은 공공기관이 이전해, 지역경제와 국토 균형발전의 디딤돌이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한편,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참석자들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배치 촉구 ▲정부의 명확한 기준과 추진 로드맵 조속 마련 ▲대구·경북의 전략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기관 배치 촉구 등을 담은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촉구 결의문’ 채택하고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9:0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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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경북, 2차 공공기관 공동 유치 시동… 전략 간담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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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의 감동을 세계로”…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프레스센터 오픈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78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국내외 언론의 원활한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신속·정확한 대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프레스센터를 운영한다.프레스센터는 대회 현장과 국내외 언론을 연결하는 취재 지원 및 소통 공간으로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비경기일인 8월 26일과 31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프레스센터/대구시 제공조직위는 원활한 취재 지원을 위해 보도자료와 주요 대회 정보를 제공하고, 취재 관련 안내와 선수·대회 관계자 인터뷰 등을 지원한다. 경기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공지 사항도 신속하게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주요 경기의 인터넷 생중계 영상과 사진 등 미디어 자료를 제공하고, 외국 언론인의 원활한 취재와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경우 통역도 지원할 계획이다.선수 인터뷰는 경기 종료 후 믹스트존(Mixed Zone)과 인터뷰존에서 진행한다. 기자석과 믹스트존, 인터뷰존 등 취재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선수 안전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경기 운영구역과 출입 제한구역은 통제한다.또한 대회 조직위원회와 대구시 공보관실은 프레스센터에 근무 인력을 배치해 취재진의 문의와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에는 국내 언론 130여 명과 외신 20여 명 등 총 150여 명의 취재진이 취재를 신청했다. 사전 취재 신청자는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프레스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취재진은 등록센터를 방문해 기자 등록 절차를 거친 뒤 프레스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국내외 취재진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대회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와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열정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10:2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안전·생태 문화 확산 MOU 체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75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8월 14일(금) 오전 11시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국립공원 업무협약 체결/대구시 제공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탐방객을 위한 안전·생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안전의식과 자연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행사 상호 지원 및 공동 운영 ▲생태·안전 합동 프로그램 발굴 및 인적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장비 및 인력 등 상호 지원 ▲안전 문화 확산 및 자연생태 보전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양 기관은 협약 체결 후, 첫 공동 협력사업으로 ‘제2회 팔공산국립공원 숲속 한마당’을 함께 추진한다. 가정의 달과 하절기 등 계절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시민과 탐방객이 안전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정착과 자연생태 보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시민안전테마파크 팔공산국립공원 업무협약 체결/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14:2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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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안전·생태 문화 확산 MOU 체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8/bfdb93b78f8459c338a789a034cb6686142522.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7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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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선수단 입국·이동 '원스톱 지원' 본격 가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73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해외 선수와 관계자들의 편리한 입국과 원활한 경기장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자 맞춤형 이동 편의 지원에 나선다.조직위는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인천·김해·대구공항, 동대구역·대구역 등 5개 주요 교통 거점에 입국 안내데스크를 운영한다.대구공항과 동대구역은 대회 전 기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국내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 참가자의 입국이 집중되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인천국제공항(T1·T2), 김해국제공항, 대구역에서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안내데스크에는 통역 인력을 배치해 공항과 역에서 대구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셔틀버스 이용 방법을 비롯해 대회 일정, 경기장 위치 및 이동 방법, 선수 등록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대구의 주요 관광지 등 체류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경기장과 주요 안내 시설에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 6개 국어 통역 인력 402명을 배치해 선수 등록과 경기 안내 등 대회 참가에 필요한 통역뿐 아니라 교통·관광 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무료 셔틀버스는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수성알파시티역, 용지역, 임당역, 동대구역(KTX), 경산시민운동장, 육상진흥센터, 인터불고 엑스코, 두산오거리 등 주요 교통 거점과 경기장을 연결하며, 대구스타디움과 종목 경기장 간 이동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해외 참가자에게 무료 교통카드를 지급해 대회 기간 대구·경산·영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경기장 이동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 등 대구 지역 내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구상했다.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는 선수들이 입국부터 경기장 이동, 대회 참가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대회 참가자들이 대구에서 편안히 머물며 대구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9:5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위안부 기림의 날’ 첫 참석… “인권과 역사의 가치 미래세대에 전할 것”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71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8월 14일(금) 수성구 범어대성당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을 다짐하는 추모음악회를 개최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대구시 제공이날 음악회에는 위안부 생존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와 추경호 대구시장, (사)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최봉태 이사장 및 관계자, 지역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아홉 번째를 맞는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피해 사실을 첫 공개 증언한 8월 14일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기념일 제정 이후 대구시장이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의 참석에 이용수 할머니는 크게 반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추 시장도 이용수 할머니와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앉아 이날 행사를 끝까지 함께했다.행사에서는 ‘은빛메아리’와 ‘대구코랄’의 합창, 해금독주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통해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첫 피해 증언 이후 35년이 흘렀다”며 “할머님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우리 사회가 아픈 역사를 마주하고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되찾기 위해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고 말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대구시 제공이어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은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의 연대를 이끌어 냈고, 인권과 평화라는 보편적 가치를 일깨우는 이정표가 됐다”며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는 것은 과거에 머무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시는 같은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와 평화로 나아가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대구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아픈 역사의 기억과 인권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8:4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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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경호 대구시장, ‘위안부 기림의 날’ 첫 참석… “인권과 역사의 가치 미래세대에 전할 것”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7/474a72008ff6f7b61d9d096b4f9a1bb308412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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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0개국 재외동포 청년 30명, 경북서 ‘한국의 뿌리’ 찾는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66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1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케이(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과 도지사와의 만남 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년들과 모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의 의미를 나눴다.이번 행사는 7박 8일간 진행되는 ‘케이(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의 주요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미국, 호주, 스페인, 독일 등 10개국에서 온 청년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등 ‘5한(韓)’으로 대표되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을 배우며 모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날 청년들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꿈과 포부를 나누고, 모국과 재외동포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도 함께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으며‘사람과의 만남, 꿈너머 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오후에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 성년례 의식을 치르며,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이경곤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참가자들에게 갓을 씌우고, 성년례 의식에 따라 ‘자(字, 성년에게 새로 짓는 이름)’를 지어주며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참가자들은 “성인이 되는 출발점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책임을 다짐하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모국의 전통과 문화를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상북도는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케이(K)-디아스포라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외동포 청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화랑의 기개와 선비의 지조,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오늘 함께한 청년 여러분에게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경북에서의 경험을 가슴에 품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경북도청전경/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6 10:0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경북대, 540억 투입해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출범… AI 신약 개발 선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61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는 8월 12일(수) 인터불고 호텔에서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사업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혁신거점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신약개발 심포지엄 등 향후 미래 계획을 논의했다.행사에는 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오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 한지현 재정경제부 초혁신경제추진단 글로벌전략과장 및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비·시비 등 총 540억 원을 투입해 5년간 추진된다. 지난 4월에 최종 공모 선정돼 경북대학교, 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유니바가 사업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초혁신 경제 15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AI 신약개발’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혁신 거점을 대구시에 조성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주요 사업 내용은 ▲초고속 컴퓨팅 인프라(엔비디아 B300 GPU 48장 등) 구축 ▲실험 자동화를 구현하는 ‘Lab-in-the-loop’ 시스템 구축 ▲신약 개발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북대병원의 고품질 임상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체계 마련 ▲AI-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등이다.대구시는 경북대(연구·인재), 경북대병원(의료데이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신약지원)이 집적된 최적 입지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AI 합성신약 개발 거점을 구축해 바이오 혁신성과 창출 및 국내 AI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총 140명 규모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석박사급 연구인력 50명, 임상데이터 전문 인력 20명, AI 바이오 의료 실무 교육 70명 등 AI와 바이오 분야의 융합 지식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한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인프라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우수한 인재가 정주하고 국내외 기업이 모여드는 바이오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청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6 09:4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코니아랩플러스-한국간편결제진흥원, 전략적 MOU… 제로페이·윙크 연계로 소상공인 상생 강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9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기업 복지 플랫폼 ‘윙크(WEINC)’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코니아랩플러스(대표이사 박상현)와 재단법인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이 지난 7월 23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제로페이’ 가맹점 인프라를 활용해, 직장인 복지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판로를 함께 확대하는 상생형 로컬 커머스 모델을 만든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크게 세 가지이다.첫째, 가맹점 인프라 활용 확대 — 양사는 제로페이 가맹점 인프라를 활용해 코니아랩플러스의 로컬 상권 서비스 ‘오늘티켓’ 이용처를 전국 단위로 넓힌다. 직장인 복지 혜택은 늘고, 소상공인은 새로운 고객 접점을 확보하는 구조다.둘째, 모바일 상품권 복합결제 구현 — 윙크 플랫폼에 한결원이 발행·정산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정책바우처 등 모바일 상품권 결제 기능을 붙여 임직원 체감 혜택을 끌어올린다.셋째, B2G 공공 상생 모델 공동 전개 —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임직원 복지 예산이 관내 제로페이 골목상권에서 순환되는 ‘로컬 상생 복지 플랫폼’ 모델을 함께 제안·수주한다. 여기에 코니아랩플러스가 자체 보유 중인 AI 기반 ‘소상공인 경영위기(위기징후) 조기감지 시스템’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층 고도화될 전망이다.윙크(WEINC), ‘출근에서 퇴근까지’ 이어지는 복지 플랫폼 코니아랩플러스가 운영하는 윙크는 ‘출근에서 퇴근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회사 인근 식당·카페·생활 매장을 10~15%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로컬 큐레이션 서비스 ‘오늘티켓’을 핵심 축으로 한다. 오늘점심·오늘카페·오늘한잔·오늘생활 등 일상 소비 전반을 아우르며, 여기에 브랜드 티켓, 온라인 쇼핑, 원데이 클래스, 팝업스토어 등을 더해 임직원의 여가 생활까지 폭넓게 챙기는 종합 복지몰로 자리매김했다.최근에는 모바일 간편결제 기반의 ‘윙크오더’를 선보이며 기존 식권·복지포인트 사용 과정의 불편을 개선했고, 판교·동대문 등 오피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거점 ‘윙크존’을 넓혀가며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기업별 조직문화와 구성원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복지몰을 자동으로 설계·운영하는 AI 기술력도 갖추고 있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확보되는 로컬 상권 네트워크와 결합할 경우 서비스 확장 속도는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코니아랩플러스 박상현 대표는 “윙크는 임직원 복지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판로를 함께 살리는 상생형 플랫폼을 지향해왔다”며 “한결원과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과의 상생 범위를 한층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 권대수 이사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그리고 공공성이라는 설립 취지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결제 인프라”라며 “코니아랩플러스와의 협력으로 더 많은 직장인이 일상 소비로 지역 골목상권을 살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니아랩플러스는 BGF리테일, 패스트파이브 등과의 제휴로 윙크 이용 기업을 두산그룹 계열사, 코레일유통, 넷마블 계열사, 공무원연금공단 등 약 200여 개 기업·기관으로 확장해왔으며, 올해 7월에는 벤처기업 인증(벤처투자유형)도 획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윙크 플랫폼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과오늘티켓 입점을 원하는 소상공인 모두에게 폐쇄형 복지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회사 개요■ 주식회사 코니아랩플러스 기업 임직원 전용 폐쇄형 복지 플랫폼 ‘윙크(WEINC)’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오늘점심·오늘카페·오늘생활 등 로컬 가맹점 할인 서비스 ‘오늘티켓’과 브랜드 티켓, 온라인 쇼핑 등 임직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이사 박상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설립된 재단으로, 전국 소상인 가맹점을 연계한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사장 권대수문의: 주식회사 코니아랩플러스 hsw@conialabplus.com | conialabplus.com]]></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2:1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전국 최초 ‘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 가동… 응급실 핑퐁 차단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9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미수용(응급실 핑퐁)’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생명안전도시 대구’를 구현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대구시 지역필수의료 현안 소통 간담회/대구시 제공대구시는 환자 이송부터 최종 치료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고 실행력을 극대화한 「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격 가동에 앞서 지난 8월 11일(화)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의료계, 수요자, 전문가 등 각계 대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필수의료 현안 소통 간담회’를 열고 세부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이번 대책은 ▲AI 활용 신속 이송체계 구축 ▲최종 치료 인프라 확충 ▲의료계 협력 강화 ▲의료진 법적 부담 완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골자로 한다.1. AI 플랫폼 도입으로 ‘골든타임’ 확보… 고위험 임산부 초광역 이송오는 9월부터 대구 지역 19개 응급의료기관과 119구급대에 ‘응급 통합 AI 플랫폼’이 확대 적용된다. 경북대병원이 개발 중인 이 시스템은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 분석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병상 및 의료자원 현황을 자동 연계해 최적의 이송 병원을 추천한다. 이를 통해 구급대원이 일일이 병원에 전화해 수용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대폭 줄이게 된다.또한, 지역 내 수용이 어려운 분만·소아외상 등 특수 응급상황을 위해 대구·경북 광역응급의료상황실과 연계한 ‘초광역 이송체계’ 매뉴얼을 정비했다. 특히 고위험 임산부는 병원 선정이 15분을 넘어가면 즉시 전국 단위 병원 선정 체계를 가동하도록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2. 필수의료 인프라 강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10월 첫선안정적인 진료 기반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6개 병원, 6개 필수과 의사 20명을 대상으로 5년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중증응급환자 최종 치료 역량을 높이기 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하고, 야간·휴일 진료를 담당하는 달빛어린이병원도 6개소로 늘렸다.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도 17개 증설(총 164병상)했으며, 내년에는 ‘중증모자의료센터’ 신규 지정과 필수의료특별회계 신설을 통해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3. 의료계 상생 협력 및 전국 최초 ‘의료진 사법리스크 완화’지역 의료계와의 협력도 공고히 한다.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산하 필수의료위원회(응급·심장·뇌혈관·소아·분만·외상)를 활용해 과별 수용체계를 개선하고, 대구·경북 응급의료협의체를 구성해 광역 순환당직제 도입 등 의료자원 공동 활용을 추진한다.특히, 중증응급환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의료진 형사 대응 비용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직권이송 환자 수용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이 없는 의료진이 법적 분쟁에 휘말릴 경우 형사 대응 비용을 지원해, 의료진의 법적 부담은 줄이고 환자는 골든타임 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단 1초의 지체도 없어야 하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지역이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핵심”이라며, “환자 발생부터 이송, 치료, 회복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대구형 응급의료 안전망으로 지방의료의 새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1:4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WMAC Daegu 2026’ 맞이 ‘Athletes’ Holiday in Daegu’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6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와 동반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즐기는 세계 육상인들의 여름휴가(Athletes’ Holiday in Daegu)’를 주제로 선수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여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행사는 대회 기간인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되며, 비경기일인 8월 26일과 31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WMAC Daegu 2026 부대행사 포스터/대구시 제공특히 올여름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수 및 시민 누구나 시원하고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간에는 칼라스퀘어(대구스타디움 몰) 중심, 야간에는 서편광장 중심으로 장소를 이원화하여 운영한다.먼저 낮 시간대(10:00~17:00)에는 실내공간인 칼라스퀘어에서 라이브 공연을 비롯하여 대구 문화·관광 체험, 한복·한방진료 등 K-컬처 체험, K-뷰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참여기업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성문화재단(관광진흥센터), 수성구한의사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국민체력100 대구체력인증센터, 수성대학교 등이다.서편광장 내 스포츠기념관에서는 WMA 특별전시 및 체험을, 수성미래교육관에서는 AI 연계 스포츠 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한 미디어나눔버스(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이동안전체험버스(소방안전본부)를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외국인 대상 K-뷰티 체험(대구의료관광진흥원)을 통한 ‘메디시티 대구’ 홍보, 공식상품 판매점, 도달쑤(대구 대표 캐릭터) 포토존도 함께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저녁 시간대(16:00~22:00)에는 야외 공간인 스타디움 서편광장을 중심으로 축제 무대가 펼쳐진다. 약 300석 규모의 대형텐트에서는 매일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과 주말 DJ파티가 열린다. 방문객들은 치킨, 맥주 등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대구 문화의 세계화와 국제교류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8월 22일과 29일, 서편광장에서 대구무형문화재 고산농악(1호)과 욱수농악(3호) 공연,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는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 예술단의 마림바 공연, DIO대구국제유스오케스트라 축하 공연이 특별 무대로 진행된다.또한, 글로벌 푸드트럭, 수공예품과 전통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감성 플리마켓, 잔디밭에서 휴식과 버스킹을 즐기는 피크닉존도 조성된다.관람객을 위한 폭염 대응 시설도 준비하고 있다. 서편광장 내 냉방 무더위 쉼터, 냉방버스, 쿨링미스트존, 의료부스 등을 운영해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칼라스퀘어 내에도 ㈜쓰리에이치와 투썸플레이스 대구스타디움몰점의 후원으로 선수들을 위한 마스터즈 라운지를 휴식공간으로 제공한다.대회 조직위원장인 추경호 대구시장은 “전 세계에서 대구를 찾은 선수와 가족 모두가 대구와 한국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준비했다”며, “폭염 대책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축제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부대행사의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wmac202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5:2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경북의 매력을 상품으로&amp; quot;…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22개 수상작 본격 상품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5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제29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품 22점을 선정했다.대상 경주쿠키/경북도 제공올해로 29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경상북도 관광협회 주관으로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11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경북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지역 관광기념품의 상품화 가능성과 경쟁력을 선보였다.8월 6일에는 각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10점 총 22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특히 경북을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도 투표 결과를 심사에 반영해 기념품을 실제 구매·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영예의 대상은 경주시 강민철 씨의‘경주 쿠키’가 차지했다. 첨성대, 석굴암 등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의 특징을 쿠키 모양에 섬세하게 반영해 시각적 재미와 상징성이 뛰어나며,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경주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금상-신라 금관 은장도 안전커터/경북도 제공특히 고급 버터를 활용한 수제 제작 방식과 커피, 코코아, 홍차, 녹차 등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전통적인 소재를 현대적인 간식으로 친근하게 풀어낸 발상이 돋보이고, 선물 꾸러미와 보자기 형태의 포장 역시 한국적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가다.금상에는 신라의 왕실 문화와 금속 공예에 착안한 은장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기도 심은하 씨(은빛길)의 ‘신라 금관 은장도 안전커터’가 선정됐다. 은상은 대구시 강선정 씨의 ‘기와 아래 바람 고등어’와 인천시 이준천 씨(드림헤븐앤드림스카이)의 ‘붙이고 칠하는 꾸미는 경북 드로잉 굿즈 키트’가 차지했다.은상-기와아래바람고등어/경북도 제공동상에는 대구시 이선희 씨(레피아즈)의 ‘한국 헤리티지의 정수 경주 상징물을 담은 프리미엄 인장 세트’, 서울시 박준태 씨의 ‘천마총 금관 오르골’, 충북도 이재호 씨의 ‘찬란한 신라의 보물을 담다’가 이름을 올렸다. 장려상에는 부산시 최우석 씨의 ‘&amp;amp;lt;빛을 품은공간, 석굴암&amp;amp;gt;노트’, 울산시 최명화 씨(쁘다마래)의 ‘천년의 향기 더치 경주’, 경주시 손채영 씨(읍성공방)의 ‘주인님은 내가 지킬~개(동경이)’, 경기도 김혜경 씨(리아본)의 ‘신라금관 오브제 비누 세트’, 경기도 서효진 씨(아트앤)의 ‘한옥 장신구 보토니에’가 선정됐다.경북도는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수상 작품집 제작, 경상북도 관광홍보관 및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https://tour.gb.go.kr) 전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세계 국가유산 산업전 등 각종 박람회 참가를 통해 수상 작품의 홍보와 판로를 지원할 계획이다.은상-붙이고 칠하고 꾸미는 경북 드로잉 굿즈 키트/경북도 제공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광기념품은 경북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오래 기억하게 하는 매개체”라며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발굴한 우수한 기념품이 실제 상품과 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와 판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6 10:0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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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경북의 매력을 상품으로&amp; quot;… 제2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22개 수상작 본격 상품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1/d22ffabccc13ee986af84664e3b149a809595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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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p; quot;칠곡시장의 매력을 숏폼에 담아라&amp; quot;… '2026 오매가매 칠곡시장 숏폼 공모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1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칠곡시장이 전통시장의 다채로운 매력과 숨은 이야기를 전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숏폼공모전 포스터/칠곡시장 제공칠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8월 5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두 달간 「2026 오매가매 칠곡시장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칠곡시장만의 특색 있는 점포, 먹거리, 야시장 등 전통시장의 활력 넘치는 모습을 숏폼(Short-form) 콘텐츠로 담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칠곡시장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 수에도 제한이 없어 여러 작품 제출이 가능하다(단, 중복 수상은 불가). 공모 주제는 칠곡시장을 소재로 한 모든 자율 주제다. 맛집 투어를 담은 브이로그(예: '칠곡로그'), 야시장을 조명한 영상(예: '별이 빛나는 칠곡시장')을 비롯해 챌린지,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30초 이상 59초 이하 분량의 세로형(9:16 비율) 숏폼 영상이라면 장르 구분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제출 기간 내 직접 제작한 순수 창작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칠곡시장 #오매가매칠곡시장 #칠곡시장공모전 #대구맛집 #대구여행)와 함께 본인의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전체 공개로 게시한 후, 칠곡시장 공식 인스타그램(@7gok_sijang) 프로필 링크 또는 공고문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로 결격사유를 검토한 뒤, 2차 종합 평가를 거친다. 심사 기준은 조회수, 좋아요, 댓글 등 'SNS 반응도'가 70점, 적합성·활용성·독창성·전문성·흥미성 등을 평가하는 '작품 종합 평가'가 30점으로 반영된다. 시상은 총 3명(팀)을 선정해 총 3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대상(1명) 150만 원 ▲우수상(1명) 100만 원 ▲장려상(1명) 5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0월 중 칠곡시장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칠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관계자는 &quot;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통시장이 더욱 젊고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재조명되길 기대한다&quot;며 &quot;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quot;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칠곡시장 공식 인스타그램(@7gok_sijang) DM 또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공모전 담당자(053-793-0131)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칠곡시장 전경[공모전 개요]*행사명: 2026 오매가매 칠곡시장 숏폼 공모전 *접수기간: 2026년 8월 5일(수) ~ 10월 5일(월) 자정까지 *참가자격: 칠곡시장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팀 가능, 출품 수 제한 없음) *영상규격: 30초~59초 분량의 9:16 세로형 영상 (MP4, AVI, MOV) *시상내역: 총상금 300만 원 (온누리상품권 지급)  -대상(1명/팀): 150만 원  -우수상(1명/팀): 100만 원  -장려상(1명/팀): 50만 원 문의처: 칠곡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 053-793-0131 / 인스타그램 @7gok_sijang) ]]></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2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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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 quot;칠곡시장의 매력을 숏폼에 담아라&amp; quot;… '2026 오매가매 칠곡시장 숏폼 공모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d627d8a29dc148e74280f8621d0db3d316225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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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적극행정 공무원 '즉시 보상'하고 '전 과정 보호' 강화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0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고,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는‘보상과 보호'중심의 적극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경북도 제공경북도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5대 추진전략을 추진한다.5대전략은▲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다.이번 실행계획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분석해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보상을 더욱 강화한다.특히 기존 우수공무원 선발 중심의 보상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적극행정 실천에 즉시 보상하는‘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적극행정 마일리지는 도 소속 팀장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민원 처리,협업,아이디어 발굴,제도·절차 개선,적극행정 홍보 등 업무 과정에서의 실천 사례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제도다.누적된 마일리지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적극행정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감사·징계·수사·소송 등에 직면한 공무원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적극행정 보호관제'​를 본격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또한 적극행정 보호관제를 통해 적극행정으로 인해 감사,징계,수사 또는 소송 등에 직면한 공무원에게 상담부터 적극행정 면책 건의,소송비용 지원,관계기관 의견 제출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기존의 법무혁신담당관이 지정되어 수행했던 면책보호관의 역할을 확대,감사 단계 중심의 보호를 넘어 적극행정 전 과정에서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보호체계를 구축한다.이와 함께 적극행정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사전컨설팅 제도를 확대해 불명확한 법령이나 규제로 공무원이 업무 추진을 주저하지 않도록 지원한다.적극행정 보호관제/경북도 제공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 인센티브도 확대하고,우수사례 경진대회,교육,주민 참여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quot;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는 공무원의 적극적인 도전과 창의적인 업무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며&quot;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은 확실히 보상하고,적극행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은 끝까지 보호하는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5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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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적극행정 공무원 '즉시 보상'하고 '전 과정 보호' 강화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10/a440c5973e11da7c6171fb96be24fe77095727.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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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신설… K-푸드 세계화 및 푸드테크 육성 박차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50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경북식품수출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은 경북의 풍부한 농․임․축․수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와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통 식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첨단 푸드테크 및 한류 콘텐츠와 융합해, 식품산업을 반도체 산업을 능가하는 고부가가치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조직개편 결과다.현재 세계 식품·음료 시장 규모는 약 9.79조 달러(약 1경 4,098조 원)로 세계 반도체 시장(약 1.51조 달러)의 6.5배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경북도는 식품한류산업국을 중심으로 그동안 원물 생산과 단순 1차 가공에 머물던 지역 농식품 산업을 AI·스마트제조·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첨단산업으로 대전환한다는 구상이다.신설된 식품한류산업국은 ▲식품한류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식품산업 투자유치 및 푸드테크 기업 지원, ▲식품관광 활성화 및 식문화 진흥, ▲K-푸드 해외 인증 및 수출 거점 확보 등을 핵심 기능으로 식품산업 전반을 총괄한다.특히 경북도가 보유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와 식품융합클러스터(마·생강·오미자·햄프씨드 특화)를 거점으로, 청송 사과, 의성 마늘, 영주 풍기인삼 등 지역 특화 원료를 활용한 고령친화식품 및 건강기능식품(Silver-Tech Food) 연구개발(R&amp;amp;amp;D)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포항·구미·의성의 3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소·중견 식품기업을 위한 AI 기반 식품 자율제조 공정과 로봇 자동화 실증도 추진한다.이와함께 ‘수운잡방’과‘음식디미방’등 경북의 음식 고조리서를 바탕으로 전통 식문화 자산을 지식재산(IP)화하고, 웰니스 푸드투어리즘과 연계한 독창적인 ‘경북 K-미식벨트' 를 구축해 식품산업과 관광·문화산업 간 시너지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이 AI·반도체였다면, 먹고 놀고 즐기는 산업이 중심이 되는 5차 산업시대에는 식품이 대세가 될 것”이라며,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식문화 헤리티지에 첨단기술과 한류를 연계해, 세계적인 K-푸드 대표 기업이 경북에서 나오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경북도청전경/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5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탄공장에서 명품 쇼핑몰로… 대구 안심뉴타운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본격 가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44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8월 7일(금) 시청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미국 사이먼프라퍼티 그룹,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시 동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안심뉴타운 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을 위한 토지매매계약과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토지매매계약은 지난해 12월 투자협약 이후 구체화된 사업계획이 실제 투자와 사업 실행단계로 전환되는 핵심 절차로, 사업 추진의 실질적인 이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은 계획 단계를 넘어 본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착공과 개장 등 후속 절차에도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신세계사이먼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동구청,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원스톱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각종 인허가, 사업지 주변 교통대책 등 원활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2028년 개장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대구시는 안심뉴타운 일대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습 정체 구간인 반야월로 율하교 동편네거리에 우회전 차로 도로 확장공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대구외곽순환도로(4차순환선)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주변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신세계사이먼은 계획대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사업의 첫 단추를 꿴 만큼 오랜 기간 동부권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를 기다려온 안심뉴타운의 본격적인 변화와 함께 인근 혁신도시의 경제권까지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심뉴타운 부지는 과거 연탄공장이 밀집했던 안심연료단지로 인해 수십 년간 환경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됐던 지역이었다. 2015년부터 연탄공장 이전과 신도시 조성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동구 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유통시설 유치가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했던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이번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으로 안심뉴타운은 주거 기능에 더해 쇼핑·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공간으로 완성될 전망이다.특히 1,000명 이상의 직·간접 고용 창출과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 입점을 통해 연간 6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입이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쇼핑과 외식, 문화·여가, 숙박이 연계된 체류형 소비 기반이 마련되면서 대구의 쇼핑·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동부권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행사에는 지역구인 강대식 국회의원과 이재숙·김정민 대구시의원도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필요한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개발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프리미엄 아울렛 운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공간과 콘텐츠를 선보여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투자한 기업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는 것”이라며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쇼핑·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공부터 준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신세계사이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대구광역시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5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기초영농교육생 40명 모집… 10일부터 접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43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농업 분야에 첫발을 내딛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토양의 이해/대구시 제공이번 교육은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농기술과 귀농·귀촌 정보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성공적인 농업 창업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총 15회(60시간) 동안 대구농업기술센터 녹색전당과 실습 현장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교육과정은 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소득작목 선정과 정착 전략을 비롯해 토양의 이해, 채소·과수·벼·서류·특용작물 재배기술, 농약 안전 사용, 농업e지 시스템, 스마트팜 기초 등 귀농 초기 단계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또한 관수 실습과 친환경 농자재 활용 등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의 농업 기술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농기계 실습/대구시 제공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초기 정착을 준비 중인 대구시민이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 내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전화·방문·팩스 접수는 불가능하다.김수진 대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기초 영농기술과 실제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라며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안정적인 농업 정착의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농업기술센터 및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딸기 재배 실습/대구시 제공□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053-803-7631)]]></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5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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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기초영농교육생 40명 모집… 10일부터 접수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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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온라인 영어학습 ‘대구 스마트리스닝’ 개편…듣기부터 AI 회화까지 무료 제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40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민을 위한 무료 온라인 영어학습 서비스인 ‘대구 스마트리스닝’이 대대적인 개편을 마치고 한층 강화된 통합 교육 서비스를 선보인다.실전학습/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EBS 영어학습 콘텐츠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 ‘대구 스마트리스닝’의 전면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8월 7일부터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PC와 모바일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개편은 기존의 ‘영어 듣기’ 중심 서비스에서 듣기·단어·문법·AI 회화를 모두 아우르는 ‘통합 영어학습 플랫폼’으로의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습자의 수준과 취약 분야를 고려한 맞춤형 학습 기능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주요 개편 및 학습 영역별 특징-듣기 영역: EBS 프리미엄 콘텐츠 활용은 물론, 요지·의도·이유 등 17가지 유형별 콘텐츠를 제공해 취약한 듣기 유형을 집중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단어 영역: 수능 필수 어휘부터 주제별 단어까지 카드형 단어장과 매칭형, 불규칙 동사 등 8가지 유형의 문제를 제공한다. 틀린 단어는 오답노트를 통해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AI 회화 영역 (신규): 인공지능(AI)이 학습자의 발음을 정밀 분석·평가해 점수를 제공함으로써 실생활 중심의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문법 영역: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콘텐츠를 강화해 체계적인 문법 습득과 실전 활용 능력을 끌어올린다.이외에도 개인별 학습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학습허브'와 '학습 리포트', '1:1 문의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시스템도 함께 개편됐다.새로워진 대구 스마트리스닝은 공식 누리집(daegu.slkedu.com) 및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가입 후 즉시 무료 학습이 가능하다.AI회화 학습 화면/대구시 제공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새단장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학습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학습 콘텐츠와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시민들의 영어학습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0:0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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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온라인 영어학습 ‘대구 스마트리스닝’ 개편…듣기부터 AI 회화까지 무료 제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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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본격 추진… 글로벌 로봇 도시 도약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36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가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 검증과 국제표준 기반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에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착수보고회/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사업’의 사업 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최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이하 센터)’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86.5억 원(국비 96.8억 원, 지방비 78억 원, 민자 11.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달성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부지에 들어선다.이번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조영훈)이 총괄 주관하며, 고등기술연구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계명대학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등 5개 전문 기관이 참여해 민·관·학 협력 체계로 추진된다.센터는 향후 ▲동적 안정성 ▲AI 신뢰성 ▲사이버보안 평가체계를 다각도로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로봇테스트필드와 연계하여 '시험·평가–실증–인증'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완성함으로써 국내 로봇 기업들의 안전인증 획득과 해외시장 진출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휴머노이드로봇안전인증센터 조감도/대구시 제공최근 AI 기술의 가파른 발전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과 사이버보안 규제가 한층 강화되는 추세다. 센터는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법(AI Act)과 디지털 제품의 필수 사이버보안 요건을 다룬 사이버복원력법(CRA) 등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에 선제 대응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부담을 대폭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이번 센터 구축을 계기로 기존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AI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등 풍부한 인프라를 연결해 연구개발(R&amp;amp;amp;D)부터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완결형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이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은 대구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안전인증 거점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로봇산업 중심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착수보고회/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9:4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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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본격 추진… 글로벌 로봇 도시 도약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5/890e27b12c7d9fc8d2a9c7ea0350aad1094634.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3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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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생성형 AI로 그리는 대구의 축제…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33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8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카드뉴스·웹툰) 등 총 3개 부문이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내가 생각하는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또는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총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분야별 △대상(1팀) 각 100만 원 △최우수상(1팀) 각 70만 원 △우수상(2팀) 각 40만 원을 시상한다. 또한 장르 구분 없이 △장려상 10개 팀을 선정해 각 5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공식 홍보 채널과 온·오프라인 홍보물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해석된 판타지아대구페스타의 새로운 모습을 발굴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축제 브랜드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의 축제와 문화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공모 요강 및 제출 방법 등은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공식 누리집(fantasiafesta.or.kr)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dgf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5:1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원한 맥주와 뜨거운 응원의 밤!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336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기 위해 8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이틀간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스포츠와 미식,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에서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시민 참여 이벤트, 라이브 콘텐츠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를 처음으로 생중계한다. 방문객들은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야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다.특별공연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전자바이올린과 브라스 밴드가 함께하는 ‘칠성 BEAT CLUB’ 공연을 비롯해 감성 버스킹 무대가 이어지며, 맥주 빨리 마시기, 맥주 소믈리에(맥믈리에) 체험,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달등 만들기, 형광 탈 만들기, 칠성 바람종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현장의 열기는 온라인 라이브 콘텐츠 ‘Tonight, 칠성야시장’​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현장을 찾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축제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칠성야시장만의 다양한 먹거리도 만날 수 있다. 스테이크, 새우튀김, 닭꼬치, 팥빙수, 핫도그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며, 시원한 맥주는 주도상회에서 구매할 수 있다.한편, 칠성야시장은 2019년 개장 이후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 신천과 어우러진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노후화된 빔프로젝터와 몽골텐트를 교체하고, 야시장 내 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조명을 추가 설치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시설도 개선했다. 칠성야시장은 매주 금·토·일 운영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는 대표 축제”라며 “특히 올해는 지역 구단인 삼성라이온즈의 선전으로 시민들의 응원 열기가 뜨거운 만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야구 생중계도 마련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시장을 방문해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5:1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지친 청년 구직의욕 높인다&amp; quot;…경북도, 맞춤형 '청년성장프로젝트' 활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32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도내 ‘쉬었음’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추진 중인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미취업 청년들의 심리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도내 8개 시·군(경주·김천·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의성)에 위치한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초기 상담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취업 연계를 위한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한다.각 시·군은 공통 필수 프로그램으로 ▲경력(재)설계 ▲청년고용정책 안내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하며, 여기에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더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시·군별 지역 특화 프로그램 주요 내용-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하는 '新골든 청년 창업특구 조성사업' 연계 창업 인턴십-김천시: 지역 헬스케어 산업 연계 재활치료 직무교육-구미시: 산업단지 입주기업 탐방 및 인사담당자 멘토링-영주시: 영주첨단베어링국가산단 연계 기업 멘토링-영천시: 펫·K뷰티·주류 등 지역 특화산업 직무이해 교육-상주시: 농식품·농산업 기업 탐방 및 잡 미팅데이(Job Meeting Day)-문경시: 지역 중소기업·청년기업 연계 팝업 채용 페스티벌-의성군: 바이오단지·드론방재센터·스마트팜 등 지역 미래산업 탐색 프로그램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경북청년e끌림 홈페이지(gbyouth.go.kr)에서 시·군별 모집 일정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각 시·군 청년 정책 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quot;'쉬었음' 청년들이 다시 활기를 찾고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힘차게 재도약할 수 있도록 청년 눈높이에 맞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꼼꼼히 살펴 자신감을 갖고 다시 뛸 수 있는 성과 중심 사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10:1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 세대가 즐기는 전통시장의 변신”… 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힘찬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8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의 유일한 공설시장인 칠곡시장이 지난 7월 31일 ‘오매가매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개막식을 열고 오는 10월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힘찬 개막/대구 북구청 제공칠곡시장 금요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들의 야간 문화 체험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3년간 구비 지원을 바탕으로 상인회가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북구는 오는 2027년까지 금요 야시장을 칠곡시장의 대표 특화 콘텐츠로 집중 육성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방침이다.개막식 당일에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08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제1회 칠곡시장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식(수상자 10명)과 주요 내빈·상인·주민이 함께하는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야시장은 칠곡 5일장(매월 1일, 6일)을 제외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열린다. 야시장 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먹거리 만원의 행복 세트 ▲백원 경매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매회 차별화된 테마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전 세대가 즐기는 전통시장의 변신 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대구 북구청 제공이근수 북구청장은 “칠곡시장이 전 세대가 즐겨 찾는 지역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민선 9기 핵심 목표인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금요 야시장이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정겨운 발걸음이자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10:17:30 +0900</pubDate>
                        <image> 
              <title>“전 세대가 즐기는 전통시장의 변신”… 대구 북구, 칠곡시장 금요 야시장 힘찬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3/c0cffa67929034f03d8dc81e422ef4d1101505.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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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민선9기 대구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디자인 공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8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마련한 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의 공식 디자인을 확정하고, 시정 전반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대구시는 기존의 틀과 관행에서 벗어난 근본적인 변화만이 대구의 저력을 다시 깨우는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이번 슬로건을 마련했다. 슬로건에는 이러한 변화가 도시 경쟁력과 경제, 일자리,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장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대구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는 시정 철학을 담았다. 말보다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대구를 만들겠다는 각오다.대구시정 슬로건/대구시 제공이 같은 의미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분명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서체와 색채, 상징기호 등을 통해 슬로건의 지향점을 압축적으로 담아내 디자인에 구현했다.우선, 서체는 장식을 배제하고 안정감과 추진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게 디자인해 정책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했다. 다양한 매체에서도 높은 가독성과 통일성이 유지되도록 해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실용 행정의 가치를 담았다.서체 획과 심볼은 우상향 형태로 구성해 앞으로 뻗어나가는 흐름을 형상화했다. 이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대구의 경제와 도시경쟁력을 끊임없이 높여가겠다는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조화한 것이다.또한, 심볼이 포함된 ‘기본형’에는 신뢰감 있는 색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색상이 우상향으로 더해지는 그러데이션을 적용해, 변화가 도시 전반으로 확산되고 시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문구로 구성된 ‘간소형’에는 심볼 없이도 슬로건의 흐름이 온전히 전달되도록 ‘변화와 성장’에는 열정적인 색을, ‘더 나은 내일’에는 신뢰감 있는 색을 담아 문구 자체만으로 슬로건의 의미가 살아나도록 했다.특히, 슬로건 상단에 배치된 상징기호(★)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나아가는 ‘도약의 출발점’이자, 도약이 빚어낼 ‘성과가 빛나는 도착점’을 의미한다. 이는 변화와 성장의 여정 끝에 마주하게 될 대구의 밝은 미래를 하나의 기호에 압축적으로 담아낸 것으로서, 이 모든 것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는 슬로건 전체의 의미를 함축하는 역할을 한다.대구시는 이번에 확정된 시정슬로건 디자인을 시 홈페이지, 공공현수막, 공직자 명함, 각종 공문서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 슬로건(텍스트형)/대구시 제공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슬로건 디자인은 단순한 상징물이 아니라,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민선9기의 시정 철학을 시민들께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를 여는 경제 대개조, 누구나 누리는 문화행복,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 모두를 지키는 안전복지,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시정 등 5대 시정 목표를 속도감 있게 실행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9:53:42 +0900</pubDate>
                        <image> 
              <title>민선9기 대구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디자인 공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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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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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mp; quot;100년 전 울릉도 삶의 궤적 한눈에&amp; quot;… 경북도, 희귀 기록사진 최초 공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6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복 81주년을 맞아 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과 마을, 주민들의 삶을 담은 희귀 기록 사진이 처음 공개된다.경상북도가 지원하고 (사)한국국외문화유산연구원, 독도박물관,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 사진전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가 8월 13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 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8월 14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울릉도 1919 사진전/경북도 제공이번 전시는 191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울릉도를 답사하며 남긴 조사 기록과 촬영한 사진을 영남대학교 정인성 교수가 입수해 일반에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다.100여 년 전 울릉도의 자연환경과 마을 풍경, 주민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생생하게 담고 있어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당시 울릉도의 모습을 기록한 원자료가 많지 않은 만큼 희소성과 사료적 가치가 크다.전시는 ▲조선고적조사의 목적 ▲고적조사의 기록 방식 ▲울릉도의 유적 ▲울릉도의 풍경 ▲울릉도 주민들의 삶 등 총5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각 섹션은 1919년 당시 기록을 통해 울릉도가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삶과 역사가 축적되어 온 공간임을 보여준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초기 울릉도의 실상을 객관적인 사료로 조명하고,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전시는 해외에 흩어져 있던 자료를 발굴·연구하여 일반에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울릉도의 역사 연구 자료로써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여 년 전 울릉도의 모습을 담은 원자료를 일반에 처음 공개하는 뜻깊은 전시”라며“울릉도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5:4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자동차 부품 산업에 AI·로봇 이식… 제조 현장 혁신 거점 구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6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첨단제조AI팩토리로봇)’ 공모에 최종 선정돼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의 AI 자율제조 확산 거점을 구축한다.국비 9억 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경산을 중심으로 첨단 제조 로봇의 실증과 확산 기반을 마련한다.로봇플래그쉽 사업 구상도/경북도 제공‘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은 지역별 특화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로봇 기술의 실증 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개방형으로 운영해 기업 관계자 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해 첨단 로봇 기술의 현장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로봇 플래그쉽 사업에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다.이번 사업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하고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공동 수행한다. ▲자동차 부품 제조의 핵심 공정인 프레스 및 용접 공정을 실물로 재현한 오픈형 로봇 테스트베드 구축, ▲가상과 현실을 실시간 동기화 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원격 관제 시스템 구현, ▲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실증 데이터를 수집 및 표준화하여 기업 AX 컨설팅 제공, ▲자율제조 공정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로봇 전시실 및 체험존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실제 공정을 모사한 테스트베드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기업이 고가의 로봇 설비에 투자하기 전에 로봇 기술 적용의 성과를 예측하고, 최적의 공정 모델을 도출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술력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첨단 제조 로봇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에 로봇 도입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자동차 부품 프레스 및 용접 공정은 대표적인 고위험 공정으로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지역거점을 통해 로봇 도입을 확산함으로써 작업자를 산업재해로부터 보호하고 숙련공의 기술을 AI데이터화 하여 제조 현장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는 지난해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구미 반도체 제조 및 물류 공정의 이송로봇 확산 거점을 구축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산에 자동차 부품 자율제조 로봇 거점을 추가하면서 지역 제조 산업의 AX를 가속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전통적으로 제조업 기반이 우수하다”며 “지역 주력 산업에 첨단 로봇 도입의 확산을 지원하는 거점 구축을 통해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첨단 로봇 기술의 도입과 공급 생태계를 함께 육성해 경북을 로봇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5:4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국 청소년들, 대구서 꿈과 끼 펼쳤다…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26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국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통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이 대구에서 열렸다.2026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현장/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지난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본선 경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강정선)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공연예술 기량을 선보이고 서로의 무대를 공유하는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273개 팀이 참가를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뮤지컬·댄스·밴드·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13개 팀은 이날 무대에서 열정적인 경연을 펼쳤다.경연 결과, 영예의 대상(대구시장상, 상금 500만 원)은 락킹 댄스팀 ‘ZESTY CREW’에게 돌아갔다. 이어 최우수상(교육감상, 상금 각 300만 원)은 밴드 ‘푸짐한 오인분’과 국악팀 ‘타악연희집단 하루’가 각각 차지했다.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대상팀인 ‘M플리오리트’의 축하 댄스 무대를 비롯해 인기가수 보라미유, 래퍼 플리키뱅·폴로다레드 등 화려한 초청 가수진의 공연이 더해져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한 추경호 대구시장은 “오늘 무대는 순위를 겨루는 자리를 넘어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펼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축제”라며 “무대 위에서 흘린 땀과 도전의 경험은 향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6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현장/대구시 제공이어 추 시장은 “청소년들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공연 기회와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6 15:2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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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청소년들, 대구서 꿈과 끼 펼쳤다…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8/02/3dd8a1fc0dee243f69d1793ec77faef615230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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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2026년 지역의료혁신 R&amp;amp;amp;D 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17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산모·태아 의료 체계 혁신에 나선다.경상북도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오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까지 4년 6개월간 총 사업비 49억 3,000만 원을 투입해 ‘태반 미세혈류 영상을 통한 고위험 태아 조기진단 시스템 개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인포그래픽)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경북도 제공이번 연구개발 과제는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 주관하고 영남대학교병원, 구미차병원, ㈜옵티코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참여 기관들은 ▲고해상도 태반 미세혈류 영상기술 및 의료기기 개발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한 기술의 안전성·유효성 검증 ▲도내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및 공공의료기관 간 연계·협력체계 구축 등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위험 산모와 태아·신생아 질환의 정밀 진단을 위해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과 고성능 의료 장비가 필수적이다. 연구진은 기존 초음파 장비보다 해상도와 민감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깊은 조직 내 미세 혈류까지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고해상도 혈류 영상 의료기기 개발에 집중한다.또한 영남대병원 및 구미차병원과의 긴밀한 임상 자문과 다기관 임상시험을 진행해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길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도 수도권 수준의 첨단 산모·태아 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아울러 도내 신생아집중치료센터와 공공의료기관 등 지역 의료 자원과 밀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완결형 고위험 산모·태아 진단 시스템’을 완성하고, 개발된 R&amp;amp;amp;D 성과가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사업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연구개발 사업”이라며 “산·학·연·병 협력을 바탕으로 산모와 태아 질환의 조기 발견 체계를 구축하고, 원정 진료로 인한 타 지역 환자 유출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인포그래픽)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경북도 제공이어 “앞으로도 지역 의료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첨단 의료기술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도민 누구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 혁신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8:4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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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2026년 지역의료혁신 R&amp;amp;amp;D 사업’ 공모 최종 선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30/ad6db7d9ef212da0e990739c7a2df5c3083946.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1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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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청도 ‘본가 총각김치’,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17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한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경북 청도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본가㈜의 ‘본가 총각김치’가 품평회 최고상인 대상(국무총리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본가 공장 전경/경북도 제공대한민국 김치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부문에서 외관, 향기, 맛, 조직감 등 품질 항목과 더불어 국산 원료 사용 비율, 소비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9개 우수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외국인 소비자 및 해외 유통 관계자가 심사에 참여해 해외 선호도와 수출 가능성까지 반영했다.이번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한 본가㈜(대표 홍순욱)의 ‘본가 총각김치’는 대추·황기·감초·당귀·천궁 등 한방 재료 추출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조 공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기법을 통해 김치의 숙성 속도를 늦추고 저장성을 크게 높였으며, 갓 담근 김치의 아삭한 식감과 숙성 후의 시원하고 새콤한 풍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심사평을 얻었다.또한 본가㈜가 함께 출품한 ‘본가 약선 배추김치’ 역시 장려상에 선정되면서, 무김치와 배추김치 두 부문 모두에서 수상작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본가 배추김치/경북도 제공수상 기업인 농업회사법인 본가㈜는 2011년 봉화군에서 김치 제조업을 시작해 2024년 청도군으로 생산 기반을 확장한 지역 대표 식품기업이다. 전통 발효기술에 독자적인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고품질 김치를 공급하며 대외적인 품질 경쟁력을 갖춰왔다.본가㈜는 오는 11월 20일 열리는 ‘제7회 김치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더불어 수상 제품에 대해서는 향후 온라인 마켓 및 홈쇼핑 판촉 지원을 비롯해 미국·독일 등 해외 김치문화축제와 연계한 홍보 지원이 제공되어 국내외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김치는 한국 식문화의 상징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대표 K-푸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북의 식품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본가 총각김치/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8:4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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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청도 ‘본가 총각김치’,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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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1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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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6)’ 11월 대구서 개최… ‘내적 항노화’ 중심으로 전면 개편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14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의 대표 국제 의료 학술대회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이하 APAAC 2026)’가 오는 11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2025 APAAC 기조연설/대구시 제공대구시가 주최하고 AI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엑스코, 대한임상노인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해외 190여 명을 포함해 총 10개국 550여 명의 의료진과 웰니스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해 항노화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APAAC 2026은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질병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건강 수명 최적화’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했다. 기존 피부·성형 중심의 ‘외적 안티에이징’을 넘어 신체 기능 회복과 노화 예방을 다루는 ‘내적 항노화’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행사는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웰니스 안티에이징(내적 노화 방지) ▲코스메틱 안티에이징(외적 노화 방지) 등 2개 트랙으로 재편되어 운영된다.새롭게 신설된 ‘웰니스 안티에이징’ 트랙은 노인의학 분야 권위 기관인 대한임상노인학회가 공동 주관을 맡아 의학적 신뢰도를 높였다. 내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노인의학 전문의 등을 대상으로 항노화 치료 최신 동향, 호르몬 대체요법 임상 세션, 영양·기능의학 기반 항노화 전략 등 전인적 노화 방지 모델을 제시한다.2025 APAAC 상담/대구시 제공기존 메디시티 대구의 강점인 ‘코스메틱 안티에이징’ 트랙도 한 단계 발전한다. 기증 시신을 활용한 카데바 워크숍과 비디오 워크숍에 더해 ‘코 모델링 워크숍’을 신규 운영함으로써 해외 의료진이 선호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학술 행사와 더불어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열리는 전시회(35개사 50부스 규모)에서는 피부·성형 의료기기(레이저·리프팅·필러 등), 디지털 헬스케어(AI 진단·디지털 치료제), K-뷰티 제품(기능성 화장품·홈케어 디바이스) 등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및 네트워킹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전시회 부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16일(금)까지 접수받으며, 사전 등록 및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www.apantiag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태운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APAAC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메디컬 웰니스’ 중심의 새로운 항노화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최고 수준의 의학단체와 AI·바이오 메디시티 인프라를 연계해 APAAC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9:2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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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6)’ 11월 대구서 개최… ‘내적 항노화’ 중심으로 전면 개편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9/4c6b8e85c16f91a44885c26bc09e942609234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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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미래모빌리티 실증사업’ 본격 추진… 도심 속 자율주행·AI 드론 달린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7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미래모빌리티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구현도 이미지/대구시 제공이번 사업은 연구개발 중심의 단순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도심과 산업현장에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추진 분야는 ▲물류 자율주행 ▲여객 무인셔틀 ▲AI 드론 스마트치안 서비스 등 총 3가지다.1. 전국 최초 산업단지 자율주행 물류 모델 구축물류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기반의 화물 자율주행 실증이 진행된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미들마일(거점 간 운송)과 라스트마일(최종 배송)을 아우르는 4개 과제가 추진된다.-운행 노선: 쿠팡 국가산단 물류센터~동대구허브(25톤 화물차), CJ대-한통운 서브터미널 순환(11.5톤 화물차), 산업단지 간 1톤 자율주행 화물 운송-기대 효과: 연간 3,744톤 화물 운송, 약 1억 1천만 원의 물류비 절감 및 자율주행 물류의 경제성·안전성 검증화물 운송 서비스 노선/대구시 제공2. 동성로 일원 ‘레벨4 자율주행 무인셔틀’ 운행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여객 실증사업도 펼쳐진다. 2026년 10월부터 동성로 일원 2.7km 구간에 레벨4 자율주행 셔틀(ROii)이 투입된다.-운행 일정: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 운행-운행 구간: 반월당역(한빛안과 앞) → 약령시 건너(동성로 입구) → 제일주얼리마켓 건너 → 대구시청(동인청사) → 삼덕성당 → 반월당역-기대 효과: 연간 1만 1천여 명의 시민에게 탑승 기회를 제공하여 자율주행 서비스에 대한 수용성 제고3. AI 드론 활용한 스마트치안 및 공공안전 서비스대구치맥페스티벌 등 대형 행사에서 인파 밀집도 분석과 미아 예방 성과를 거둔 ‘AI 드론 스마트치안 서비스’도 범위를 넓힌다.-확대 계획: 낙동강·금호강 국가하천 시설물 점검, 치안 취약지역 순찰-연계 서비스: 경찰과 협력한 자살 방지, 실종자 수색 등 AI 기반 공공안전 서비스 단계적 확대동성로 자율주행 DRT 노선도/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이 밖에도 경북대학교와 협력해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하는 등 일상 속 미래모빌리티 체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는 시민의 일상을 바꾸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핵심 산업”이라며 “산업단지 자율주행 물류와 동성로 무인셔틀, AI 드론 안전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구를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9:5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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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미래모빌리티 실증사업’ 본격 추진… 도심 속 자율주행·AI 드론 달린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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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출 효자, 대한민국 수출 포도 10상자 중 9상자는 경북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7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대한민국 포도 수출을 이끄는 최대 산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샤인머스켓/경북도 제공경상북도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경북 포도 수출액은 1,601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2%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전국 포도 수출액은 1,782만 달러로, 경북 포도는 전국 포도 수출의 89.8%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비중을 기록했다.경북도의 포도 수출은 2013년 100만 달러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샤인머스캣 재배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던 시기부터 농가소득 증대와 과잉생산 대응을 위해 수출 포도 전문단지를 집중 육성해 왔다. 그 결과 2018년 처음으로 1,000만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300만 달러를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그 중심에는 수출 포도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샤인머스캣이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에 있던 한국포도수출연합주식회사(K-grape)의 본사를 2020년 상주시로 이전해, 현장 중심의 포도 수출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경북도 관계자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수출되는 포도 10상자 중 9상자가 경북산”이라며 “올해 포도 수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포도 수확이 본격화되는 하반기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져 연간 수출액이 8,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샤인머스켓/경북도 제공현재 경북 포도는 대만,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을 주력으로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시군별로는 상주와 김천을 중심으로 영천, 영주, 경산 등이 주요 생산·수출지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2026년 6월말 기준 경북 농식품 수출액은 3억 4,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으며, 특히, 포도를 중심으로 한 신선농산물은 약 3,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하며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러한 수출 성장세를 지속하기 위해 생산지원은 물론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도에서 출자한 수출 전문 기업인 경북통상(주)과 함께 국가별 맞춤형 시장공략을 이어가고 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 포도는 우수한 품질과 해외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포도 수출 산업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핵심시장 관리와 다변화 수출확대 전략으로 국내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홍콩 YATA매장에서 판매중인 샤인머스캣/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9:4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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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출 효자, 대한민국 수출 포도 10상자 중 9상자는 경북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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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청소년 환경캠프 ‘같이 그린 에코 경북’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2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일원에서 청소년 환경캠프 ‘같이 그린(Green) 에코(Eco) 경북’을 개최했다.청소년이 만드는 그린 캠프/경북도 제공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스스로 환경 보호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식을 고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도내 청소년 60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환경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현장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지역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및 생활폐기물 처리, 자원순환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했다.이와 함께 경주 지역 문화탐방과 또래 간 교류 활동을 병행해 도내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2박 3일이 짧게 느껴질 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환경 보호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0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영일만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도약 시동… '북극항로추진협의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1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북극항로 시대에 발맞춰 포항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특화·복합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경북도는 23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를 열고 영일만항의 특화항만 발전 전략과 국가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인현 위원장(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을 비롯해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성용우 포항시 해양수산국장 등 해운·항만물류·에너지·법률 분야 전문가 20명이 참석했다.회의는 김인현 위원장의 ‘북극항로특별법 제정의 의의와 경북의 대응방안’ 주제 발표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경북도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영일만항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경북도는 회의에서 현재 진행 중인 △포항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구상 용역 △북극항로 대비 AI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 및 산업생태계 조성 용역의 현황을 공유했다. 도는 AI 해양기술 통합 플랫폼과 산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해 항만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영일만항이 정부의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방향에 맞춰 명확한 역할을 정립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향후 북극항로 운항이 광물 자원과 에너지 운송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만큼, 영일만항을 지역 내 핵심 산업인 철강·이차전지·해상풍력·수소 등과 연계해 ‘북극항로 복합항만’으로 특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한편, 지난해 9월 출범한 ‘경상북도 북극항로추진협의회’는 경북도와 포항시,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진흥공사, 극지연구소, 포스텍, 한국해양대, 영일만항 물류기업 등 산·학·연·관의 핵심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담 협의체다.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북극항로는 동북아 해상물류의 새로운 성장축”이라며 “정부 정책과 긴밀히 연계하고 전문가들과 협력해 영일만항이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는 거점항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10:0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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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영일만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도약 시동… '북극항로추진협의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4/46fe6dd55099b4830e770c2e802b269e094004.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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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주)월덱스 2,600억 원 투자유치…반도체 소재 생산거점 확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500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3일 구미시청에서 ㈜월덱스, 구미시와 반도체 식각공정용 소재․부품 생산 거점 확충을 위한 2,6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배종식 ㈜월덱스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경북도-구미시-월덱스 투자유치 MOU/경북도 제공이번 협약을 통해 월덱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2,600억 원을 투자해 구미국가5산업단지 내 유휴부지 약 2만 5,000여 평에 반도체 소재 생산시설과 신성장동력, 차세대 R&amp;amp;amp;D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2026년 하반기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2027년 4월 착공해 2028년 1차 공장을 가동하고, 2030년까지 2차 증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2000년 창업 이후 구미를 기반으로 성장한 월덱스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확장성(World+Extension)’이라는 사명 그대로 성장해 온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전문기업이다. 반도체 전공정 가운데 웨이퍼에 미세 회로를 새기는 식각(Etching) 공정에 쓰이는 실리콘 파츠, 쿼츠 파츠, 파인세라믹 파츠를 생산한다. 이들 부품은 반도체 식각 공정의 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면서 지속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핵심 소모성 부품이다.월덱스는 2008년 코스닥 상장에 이어 2009년 미국의 원재료 전문기업 WCQ(West Coast Quartz)를 인수해 원재료 공급부터 최종 가공까지 일원화한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원자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글로벌 공급망 변동 속에서도 안정적인 제조 역량을 유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마이크론, 인텔, TSMC 등 국내외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매출의 67%를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이번 투자는 급격히 빨라진 전방 반도체 업계의 투자 속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용인 팹 투자 일정을 잇따라 앞당기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론, KIOXIA 등도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전방산업의 공격적인 행보에 힘입어 반도체 소재, 부품시장 역시 가파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데크인사이트에 따르면 실리콘 부품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4.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경북도-구미시-월덱스 투자유치 MOU/경북도 제공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반도체 산업의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소재․부품에서의 초격차야말로 누구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북 반도체의 진짜 경쟁력”이라며 “구미를 기반으로 성장해 세계 시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월덱스가 다시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만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배종식 ㈜월덱스 대표이사는 “창업 이후 26년을 함께해 온 구미에서 다시 한번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재 국산화라는 창업 초기의 목표를 완성하고, 지역 인재 채용과 상생 인프라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16:2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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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주)월덱스 2,600억 원 투자유치…반도체 소재 생산거점 확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3/1ab791e00bc7a4b71c63b4ee623d9d7b162005.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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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중기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 선정… 제조 AX 본격 추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9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를 현장에 빠르게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시는 이를 발판 삼아 지역 주력 산업인 전기·자율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사업 추진을 위해 상신브레이크㈜를 주관기관으로 대구시, (재)대구테크노파크, ㈜인터엑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는 지역 산·학·연 컨소시엄이 구성됐다.컨소시엄 참여기관들은 앞으로 ▲제조데이터 표준화 ▲AI 솔루션 개발 ▲현장 실증 ▲기술 지원 등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특히 생산설비와 시스템 간 정보 연계를 위한 제조데이터 표준화를 추진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제조 환경을 확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대구테크노파크가 사업 운영과 기술 확산의 거점 역할을 맡으며, 각 기관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의 현장 적용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사업이 본격화되면 제조 현장에서는 설비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품질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불량률 감소, 생산 효율성 향상, 현장 대응 속도 개선 등 실질적인 경영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운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이 AI를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해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참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 전반으로 AI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청 동인청사/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9:5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농업자격증과정 운영...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도전하세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9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자격증과정(유기농업기능사)’을 운영한다.2026 농업자격증과정(조경기능사)/대구시 제공이번 교육은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격증 취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필답형 교육을 진행한다.유기농업기능사는 농업 분야 국가기술자격으로 작물재배, 토양관리, 생육관리 등 3개 과목을 평가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전문강사로 참여해 직접 운영한다.필답형 교육 합격자를 대상으로는 실기시험 대비반도 편성해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김수진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교육에도 많은 예비농업인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교육이 유기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대구 친환경농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053-803-7652)]]></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9:5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포항 인공지능(AI) 제조혁신포럼 2026’ 22일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7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22일 포스텍 내 그라운드 포항에서 ‘경상북도‧포항 인공지능(AI) 제조혁신포럼 2026’을 개최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전략과 포항의 자율제조 선도도시 도약 방안을 논의했다.2026경상북도·포항 AI제조혁신포럼/경북도 제공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주최하고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Beyond Steel, to Autonomous : 포항이 주도하는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과 제조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외 인공지능‧로봇 분야 석학과 도내 인공지능 연구기관‧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경북도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철강도시 포항이 인공지능(AI)과 로봇이 결합된 피지컬 인공지능을 제조 현장에 접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포럼은 기조강연과 특별강연,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됐다.1부 기조강연에는 디지털 트윈과 산업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의 안드레아스 보르트만(Andreas Wortmann) 교수와, 인간형 로봇 연구의 세계적 선구자인 미국 UCLA 대학의 데니스 홍(Dennis Hong) 교수가 나섰다.경상북도ㆍ포항 AI 제조혁신포럼/경북도 제공보르트만 교수는 ‘모델기반 디지털 트윈과 자율 시스템(The Future of Industrial AI: Model-Driven Digital Twins and Autonomous Systems)’을, 데니스 홍 교수는 ‘하드웨어와 지능이 만나는 지점(Physical AI: Where Hardware Meets Intelligence)’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두 연사는 디지털 트윈과 로봇의 인공지능(AI) 융합이 제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제조혁신의 혜택을 중소 제조기업까지 확산시킬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미래 제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2부 특별강연은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인 김기응 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가 ‘국가AI연구거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로봇 인공지능(AI) 연구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로봇이 인지·판단·제어 능력을 갖추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자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장병탁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Self-working Humanoid AI가 만드는 제조 혁명’을 주제로,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조 현장의 작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미래상을 제시했다.서영주 포스텍 인공지능연구원장은 ‘AX 시대의 도래: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역사적 관점에서 코닥·블록버스터의 몰락과 인텔의 부활 등 실제 사례를 통해 기술 변화에 창조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기업은 순식간에 도태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지역 차원의 신속한 대응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3부 패널토의는 유환조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김기응 KAIST 교수, 장병탁 서울대학교 교수, 윤일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AI로봇융합연구소장이 함께 ‘제조 인공지능(AI),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토의에서는 인공지능·로봇·디지털 트윈 기술이 제조 현장에 가져올 변화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전략, 제조혁신 확산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포럼 현장에서는 지역 인공지능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인공지능 웨어러블 디바이스(CT5), 인공지능 쇼호스트(KCI), 머신비전(오픈인),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인공지능 에이전트(다솜엑스), 스마트팩토리 CMS(Content Management System)(휴비즈아이시티), 인공지능 분석지능(임팩티브AI), 소프트웨어·펌웨어(스트라드비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가해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경상북도ㆍ포항 AI 제조혁신포럼/경북도 제공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 &quot;포항은 세계적 수준의 철강산업 데이터와 제조업 기반, 포스텍을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역량까지 갖춰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산업을 실증하고 확산하기에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내외 석학, 기업,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포항을 대한민국 자율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 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5:50:17 +0900</pubDate>
                        <image> 
              <title>‘경상북도‧포항 인공지능(AI) 제조혁신포럼 2026’ 22일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2/de1e6b8bbd1744cc79ee16859f6f10bd15525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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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광역시, 총사업비 245억 원 투입…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앞당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6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 원(국비 145억 원,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기업의 생산공정을 고도화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조AI 기반 공용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AI 활용을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는 제조AI 확산센터와 핵심 공용장비를 구축하고, 기술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우선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내에 제조AI 확산센터를 구축한다. 센터에는 디지털트윈 기반 제조공정 설계·시험 환경과 교육시설, 기술교류·네트워킹 공간 등을 조성한다. 올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136억 원을 투입해 제조AI 공용장비 6종을 구축한다. 올해는 ‘가상환경 기반 공정검증 시뮬레이터’와 ‘제조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장비’를 우선 발주해 공정 검증과 제조데이터 분석 체계를 조기에 마련하고, 이후 나머지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제조공정 개선 시뮬레이션과 병목 분석, 제조AI 도입 컨설팅, 기술지도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재직자와 예비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 숙련공의 경험과 노하우를 AI·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숙련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기업의 제조AI 도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생산성 향상과 제조원가 절감, 품질 고도화는 물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지역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제조AI는 미래차 산업 전환과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대구의 미래를 견인할 전략산업”이라며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AI 대전환을 앞당기고, 첨단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청 동인청사/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0:3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도 운문댐 가뭄 대응 수계 조정… 동구·수성구 일부 흐린 물 예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6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가뭄 상황이 ‘심각’ 단계에 진입해 수위가 저하됨에 따라,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 및 가창정수장 수계로 전환하는 조정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7월 23일(목)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동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이번 수계 조정으로 영향을 받는 지역은 동구 효목1동, 수성구 황금1·2동 일부 지역 약 1만 1천여 세대다.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만큼 해당 지역 시민들께서는 필요한 수돗물을 미리 받아 두시길 바란다”며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053-670-2548) 또는 동부사업소(☎053-670-3160), 수성사업소(☎053-670-3460)로 하면 된다.흐린물 출수 예상 위치도/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0:3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만든다…10월 말 최종 확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3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대구시는 급변하는 도시환경과 글로벌 도시 경쟁에 대응하고, 대구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마련하기 위해 슬로건 개발 절차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대구시는 지난 2004년부터 도시브랜드 슬로건으로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를 사용해 왔지만, 2022년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폐지한 이후에는 시정 슬로건인 '파워풀 대구(Powerful Daegu)'만 활용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를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브랜드 개발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한시적 도시브랜드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디자인, 홍보, 학계, 언론,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슬로건 개발 방향 설정부터 후보안 심의,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 검토, 최종안 선정까지 전 과정을 심의·의결하게 된다.도시브랜드위원회는 오는 7월 24일 킥오프(Kick-off) 회의를 열고 슬로건 개발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시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후보안을 마련한 뒤 충분한 사회적 공감과 검증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슬로건이 확정되면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도시마케팅과 각종 홍보사업에 적극 활용해 도시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quot;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단순한 문구를 넘어 대구의 미래 비전과 도시의 가치를 담는 대표 브랜드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대구시청 산격청서/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6:2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직접 찾아 국비 확보 총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1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예산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예산편성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를 찾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추경호 대구시장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면담/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추경호 대구시장이 20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신임 차관을 비롯한 사업별 심의관과 과장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시 주요 핵심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13일 주요 중앙부처를 찾아 핵심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정부예산 심의의 최종 관문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직접 설득에 나선 현장 행보의 일환이다.이날 추 시장은 국가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사업으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 ▲달빛철도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등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피력했다.또한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사업과 함께, 시민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추가 구매 사업 등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한편, 추 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 중심의 국비 확보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원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13일에는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중앙부처 차관들을 만나 대구 미래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한 바 있다.추경호 대구시장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면담/대구시 제공추경호 대구시장은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기획예산처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찾아 대구 핵심사업을 한 번이라도 더 설명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 설득하겠다”라며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끝까지 현장을 다니며 대구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0:08:24 +0900</pubDate>
                        <image> 
              <title>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직접 찾아 국비 확보 총력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21/91261840de508f4e0c8666781c79dd98100157.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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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로 야간·주말 의료 공백 메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1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지역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이 야간과 주말, 공휴일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진료사진(봉화해성병원)/경북도 제공2024년 기준 경북 지역의 60분 내 의료이용률은 산부인과 43.1%, 분만 58.4%, 소아청소년과 56.0%로 모두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특히 분만 의료이용률은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를 기록해 진료 접근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지목되어 왔다.이에 경북도는 도민이 평일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도 1시간 이내에 가까운 지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6년 현재 총사업비 62억 원(도비 31억 원, 시군비 31억 원)을 투입해 산부인과 26개소, 소아과 43개소 등 총 69개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실제 진료 실적을 살펴보면 취약시간대 의료 수요를 크게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참여기관의 전체 진료 120만 1,092건 중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 진료는 27만 6,809건으로, 평일 주간 진료 대비 30.0%에 달했다. 이어 2026년 2분기에도 취약시간대 진료 비중이 32.3%(16만 2,331건)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진료과별로는 소아과의 취약시간대 진료 비중이 38.6%로 높게 나타나, 야간·휴일 소아 진료 수요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진료사진(청도군보건소)/경북도 제공이와 관련해 경북도가 2025년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이용자 614명, 의사 51명 참여)에서도 높은 정책 효과가 입증됐다. 이용자의 96.1%가 진료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재이용 의향 역시 93.3%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용자의 55.7%는 “ONE-hour 참여 기관이 없었다면 응급실을 이용했을 것”이라고 응답해, 본 사업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안 진료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의 만족도 역시 96.1%로 높았으며, 참여 기관 모두(100%) 향후에도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주요 참여 사유로는 지역 내 진료 공백 해소와 야간·주말 진료 수요 대응이 꼽혔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ONE-hour 진료체계는 아이와 임산부가 언제든 1시간 이내에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경북형 필수의료 지원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의 참여 기관을 추가 발굴하고, 당직·격주 운영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진료사진(울릉군보건의료원)/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6 10:07:45 +0900</pubDate>
                        <image> 
              <title>경북도,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로 야간·주말 의료 공백 메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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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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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케이메디허브, 차세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 본격 착수…5년간 23억 원 투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906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미래 정밀의료를 선도할 차세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미래의료혁신대응기술개발’ 신규 연구개발(R&amp;amp;amp;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대구시 제공이번 연구과제는 총 23억 원 규모로, 오는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수행된다. 연구 목표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의 안전성과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이번 사업은 경북대학교가 주관연구기관을 맡고, 케이메디허브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향후 임상시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전임상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해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을 보다 정밀하게 치료하는 차세대 의료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기술의 핵심 분야로 평가받으며 세계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이번 과제를 통해 후보물질 최적화와 약효 검증, 전임상 연구지원 등 그동안 축적한 신약개발 역량을 방사성의약품 분야에 접목해 국내 기술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또한 산·학·연·병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북대학교와 긴밀한 공동연구를 추진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핵심 연구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생태계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quot;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미래 정밀의료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quot;이라며 &quot;이번 연구개발 과제를 계기로 국내 방사성의약품 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난치성 질환 치료기술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8:4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 북구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6억 규모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7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하여 상반기 대비 대폭 확대된 36억 규모의 「하반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협약을 7월 20일(월) 체결하였다.대구북구청 36억 규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대구 북구청 제공이날 협약식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김대수 iM뱅크 북구청지점장, 손대락 대구신용보증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이 참석하여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하였다.지원 대상은 대구 북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또는 ‘일시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북구는 대출 금리 중 2%p를 2년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지원 신청은 오는 7월 27일(월)부터 모바일‘보증드림’앱(APP)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대구신용보증재단 북지점(☎053-601-5255)에서 접수할 수 있다.북구청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346개 업체에 314억 원의 대출을 지원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북구청과 iM뱅크가 각각 1억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공동 출연하여, 상반기 15억 원이었던 지원 규모를 출연금의 12배에 달하는 36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고금리와 소비 침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0:3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제26회 수산업경영인 대회' 개최…'어업대전환'으로 위기 극복 다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6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기후변화와 어촌 고령화 등 수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수산업 경영인들과 한자리에 모였다.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 대회/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14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제26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조주홍 영덕군수, 이철식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황재철 도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연안 시·군 수협장, 해양수산 관련 기관·단체장, 수산업 경영인과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영덕 오보항에서 풍요로운 어자원 조성을 위해 말쥐치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하며 시작됐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영덕 산불 피해를 극복한 수산물 가공업체의 성공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북 수산업의 재도약을 다짐하는 퍼포먼스와 결의문을 낭독하며 결속을 다졌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치사를 통해 고령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 어획량 감소 등 어촌이 마주한 현실을 언급하며,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어업대전환'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황 부지사는 “최근 우리 어선어업은 기존 규제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총허용어획량제도(TAC) 정착과 과학적 감척 지원 등 스마트한 자원관리 체계로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며 “경상북도 어업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어업대전환’ 전략을 통해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quot;AI 기반의 스마트양식 인프라 확충과 동해안 특화 품종 육성으로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겠다&quot;며 &quot;어촌뉴딜, 해양관광 융복합,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수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킬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 대회(황명석 행정부지사)/경북도 제공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차기 대회 개최지인 경주시로 대회기가 전달됐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체육행사와 화합행사가 이어져 도내 수산업 경영인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AI 스마트양식 확산, 동해안 특화 품종 육성, 해양바이오 산업 등 미래 신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어업대전환'을 통한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0:0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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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제26회 수산업경영인 대회' 개최…'어업대전환'으로 위기 극복 다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19/643ba80c9d643c0fc572ca7242fb9063095859.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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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 대표 애니 ‘강치 아일랜드’, 8월 10일 넷플릭스 전 세계 전격 공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6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 대표 애니메이션 ‘강치 아일랜드’가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경상북도는 오는 8월 10일 ‘강치 아일랜드’ 시즌1을 넷플릭스에 전 세계 공개한다고 밝혔다.강치 넷플릭스 포스터/경북도 제공그동안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제작사 ㈜픽셀플레넷이 협력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 KBS 2TV와 재능TV, 채널A 방영에 이어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입성까지 성공하며 방영 플랫폼을 전 세계로 확대하게 됐다.경북도는 이번 시즌1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시즌2를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시즌3 제작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애니메이션 ‘강치 아일랜드’는 독도에서 출발해 더 넓은 바닷속 세계로 확장되는 해양 판타지물이다. 독도 앞바다 마법 학교에 다니는 초보 마법사 강치들이 바다를 지키는 대마법사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독도를 문화적 스토리가 살아 숨 쉬는 친근한 섬으로 그려내며, 미래 세대들에게 독도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현재 경북도는 콘텐츠의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울릉크루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박 객실 내 강치 전용 상영 채널 운영, 강치 테마 공간 조성, 굿즈 판매 등 현장 홍보를 추진 중이다. 아울러 중국(Aishens Media) 및 대만(Portico Media) 등과 해외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강치 아일랜드’의 넷플릭스 방영은 경북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증명하고, 우리 영토 독도를 자연스럽게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후속 시즌 제작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국내외 다양한 매체 방영과 현장 마케팅을 전개해 경북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IP(지식재산권)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10:0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2034 세계 기초 및 임상약리학 총회(WCP)’ 유치 확정… 국내 최초 쾌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0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세계 약리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2034 세계 기초 및 임상약리학 총회(WCP 2034)’ 유치에 성공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바이오·의료 산업의 거점 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WCP 2034 대구 유치 성공 기념사진/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지난 15일 수요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세계 기초 및 임상약리학 총회’에서 유럽 및 아프리카의 쟁쟁한 후보 도시들과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친 끝에 2034년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총회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역사상 최초다.세계 기초 및 임상약리학 총회(WCP, World Congress of Basic &amp;amp;amp; Clinical Pharmacology)는 국제 기초·임상약리학연합(IUPHAR)이 4년마다 개최하는 약리학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신약 개발과 임상약리, 기초약리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계 바이오 업계의 올림픽이다.이번 유치 성공은 대한약리학회 WCP 2034 유치위원장인 경북대학교 김상현 교수를 필두로 대구시, 대한약리학회, 대한임상약리학회,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엑스코(EXCO)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총력을 기울여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특히 대구시는 지난 2026년과 2030년 두 차례의 아쉬운 유치 실패 경험을 밑거름 삼아, KOTRA 해외무역관 등과 유기적으로 공조하며 회원국별 맞춤형 밀착 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등 치밀한 전략을 펼친 끝에 '삼수' 만에 개최권을 확보하는 집념을 보여주었다.‘WCP 2034’는 오는 2034년 11월 중 대구 엑스코(EXCO)에서 6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해외 참가자 2,500여 명을 포함해 총 3,000여 명에 달하는 세계적 연구자들과 글로벌 의료·바이오 산업 관계자들이 대구를 대거 방문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핵심 학술 심포지엄, 첨단 기술 워크숍,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바이오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구시는 이번 총회 개최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142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6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지역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욱이 오는 2028년 개최를 앞둔 ‘아시아·태평양 약리학회(APFP)’에 이어 이번 ‘2034 세계 총회’까지 대구 릴레이 개최가 확정되면서, 대구시는 전 세계 약리학 연구와 신약 개발 비즈니스의 확실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유치 성공은 대구가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의료 산업 인프라와 경쟁력을 전 세계에 확실하게 입증해 낸 위대한 성과”라며,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지역 의과대학 등 탄탄한 의료 생태계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리고, 국제 공동 연구 및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의 투자를 대구로 이끌어내어 지역 의료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0:0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하회 선유줄불놀이' 세계적 문화관광 콘텐츠로 키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80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안동 하회마을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실제 관광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문화관광 워킹그룹 회의사진/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문화유산 및 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문화관광 워킹그룹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표적 전통 불꽃놀이인 '하회 선유줄불놀이'를 세계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안동 하회마을을 자원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경북연구원 사현지 부연구위원은 하회 선유줄불놀이의 세계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과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공연 주기 정례화를 통한 고정적 관광수요 창출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다.사 부연구위원은 &quot;안동 하회마을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유산과 관광산업을 연계하는 통합 TF를 구성해야 한다&quot;며 &quot;입장료 수입을 콘텐츠 개발과 인력 확충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이어진 토론에서 자문위원들은 지난해 도입된 하회 선유줄불놀이 사전예약제와 유료 운영에 대해 관람객 안전과 환경 개선, 공연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나아가 선유줄불놀이를 경북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안착시키고 전통주, 미식축제 등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제언했다.이와 함께 병산서원, 봉정사 등 인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과 급증하는 체류형·체험형 관광 수요에 맞춘 한옥 숙박 서비스의 품질 규격화 필요성도 제기됐다. 세계유산의 보존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편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도 모아졌다.경상북도는 이번 워킹그룹에서 수렴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해 경북 북부권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quot;안동 하회마을은 인위적인 관광지가 아니라 600년 전통의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생활문화 공간이자 세계인이 함께 보전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quot;이라며 &quot;주민의 삶과 세계유산의 가치를 지키는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을 통해 안동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전통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6 10:0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여름축제 본격 개막... 물놀이·먹거리·공연 풍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8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도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여름축제를 개최한다.봉화은어축제/경북도 제공올해 여름축제는 물놀이와 생태체험, 공연, 지역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피서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 지정 유망축제인 ‘제24회 울릉 오징어축제’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울릉군 저동항 일원에서 열린다. 푸른 동해와 울릉도의 독특한 해양문화를 배경으로 지역 대표 수산자원인 오징어를 관광 콘텐츠로 선보인다. 오징어 맨손잡기, 전통 떼배 퍼레이드, 해담길 걷기, 바다 미꾸라지 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울릉도의 바다와 해양문화를 만날 수 있다.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는 경상북도 지정 유망축제로 선정된 ‘제28회 봉화 은어축제’가 개최된다. 지난해 22만여 명이 찾은 봉화 은어축제는 은어 반두잡이와 맨손잡기, 제2회 이몽룡 선발대회, 은어 봉화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진 경북 대표 여름 생태축제다.같은 기간 안동시 정하동 낙동강변 일원에서는 ‘2026 안동 수(水) 페스타’가 펼쳐진다.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물놀이장 등 다양한 수상 체험 콘텐츠를 비롯해 동아시아 록 페스티벌, EDM 파티, 불꽃놀이 등이 마련돼 어린이부터 청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여름축제로 운영된다.안동 수 페스타/경북도 제공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포항 영일대 해상누각 일원에서는 ‘2026 SUMMER 워터퐝 페스티벌’이 열린다. 대형 물대포와 물총 대첩, 힙합·EDM 공연 등이 어우러져 영일대 해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물놀이와 한여름 밤 공연을 선사한다.8월 1일부터 2일까지 경주 봉황대 일원에서는 ‘2026 경주 석빙고 축제’가 개최된다. 전통적인 얼음 저장시설인 경주 석빙고(보물 제66호)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여름 콘텐츠로 재해석한 체험형 축제로 얼음조각대회, 석빙고 체험, 얼음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여름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8월 7일부터 8일까지 포항 송도해수욕장에서는 ‘포항 송도비치 레트로 페스티벌’, 8월 22일에는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새재 맨발 페스티벌’이 열려 여름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울릉 오징어 축제/경북도 제공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여름휴가에는 울릉의 바다와 봉화의 내성천, 안동의 낙동강, 포항의 해변, 경주의 역사문화유산 등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5:17:38 +0900</pubDate>
                        <image> 
              <title>경북도 여름축제 본격 개막... 물놀이·먹거리·공연 풍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15/1837beea50f9beb378eb535daf50fe92151210.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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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체류형 의료관광 이끌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공모… 글로벌 의료관광도시 도약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7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치료 중심의 의료관광을 넘어 치유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선다.대구시는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을 결합한 차별화된 의료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대구형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개발 및 운영'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최근 의료관광은 단순히 진료를 받기 위해 방문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건강관리와 힐링, 관광을 함께 경험하는 메디웰니스(Medi-Wellness)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외국인 관광객이 장기간 머물며 치료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체류형 의료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의료중심형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지난 3월 대구시가 선정됐으며, 오는 2028년까지 총 27억 원(국비 13억5천만 원, 시비 13억5천만 원)이 투입돼 대표상품 개발과 인프라 구축, 글로벌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공모 대상은 대구지역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전문여행사, 웰니스 시설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다. 참여 기관은 국가별 의료관광 수요와 진료 분야 특성을 반영해 의료서비스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메디웰니스 상품을 제안하면 된다.대구시는 약 10개 운영기관을 선정해 기관당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고, 20개 이상의 특화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상품 고도화는 물론 국내외 홍보와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마케팅도 함께 지원된다.심사는 ▲창의성 ▲시장성 ▲실현 가능성 ▲지역 연계성 ▲사업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정하며, 이를 대구를 대표하는 메디웰니스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외국인 환자 1천 명 이상 유치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발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공모 신청은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메디시티대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서귀용 대구시 의료산업과장은 &quot;이번 공모는 대구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을 연결해 차별화된 메디웰니스 콘텐츠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의료와 관광이 융합된 시그니처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치료를 넘어 치유와 체류가 있는 글로벌 메디웰니스 중심도시, 메디시티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전경/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9:4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지역 경제 이끌 우수 기업 찾는다…‘2026 대구시 중소기업대상’ 공모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4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대구의 위상을 높인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2026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 후보 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이해를 돕기위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대구시 중소기업대상’은 현장 중심의 경영 혁신을 통해 고용 창출과 매출 증대를 이뤄낸 강소기업과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며 혁신 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접수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시상 부문은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대상 1개 사, 최우수상 2개 사, 우수상 3개 사) 총 6개 사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본사와 주사업장(공장)이 소재하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신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면 어느 곳이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3년 이내에 중소기업대상을 이미 수상했거나 산업재해, 세금 체납 등 결격 사유가 있는 기업은 제외된다.대구시는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그리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대구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중소기업대상 수상 기업에는 대구시 차원의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금리 지원(이자 보전율 추가 지원), 시 유관기관 지원 사업(해외 마케팅, 신기술 개발 등) 참여 시 가점 부여, 대구시 주요 행사 초청 및 대외 홍보 지원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전방위적 혜택을 받게 된다.대구시 경제정책관은 “대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미래 성장 동력인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이번 공모를 통해 가치를 인정받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가는 기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청 희망 기업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대구 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대구시 경제정책관실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5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한국도로학회 맞손…첨단기술 융합한 도로교통 혁신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4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국내 도로교통 분야 최고 권위 학술단체인 (사)한국도로학회와 손잡고 도로교통 안전 확보와 도로기술 혁신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경북도-한국도로학회 상호협력을위한 업무협약/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지난 13일 (사)한국도로학회와 정책·기술 교류 및 제도 개선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도로산업이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하고, 급변하는 신기술 등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민선 9기 경북 도로정책의 고도화와 도민의 도로교통 안전 향상을 최종 목표로 삼고 체계적인 협력에 나선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협력 내용은 ▲도로 인프라·환경·교통안전시설 개선 관련 정책 및 기술 교류 ▲도로교통 관련 법령·제도·기준 및 지침 개선을 위한 교류 ▲세미나, 포럼, 도로정책 성과발표회 등 공동 개최 ▲공동 정책·기술 성과의 발간, 홍보 및 대국민 확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 총 6개 항목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도민들이 삶의 현장에서 느끼는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고, 한국도로학회는 고도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혁신을 전방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과 학계, 지방정부와 중앙정부를 긴밀하게 잇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도로교통 정책·기술 발전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로산업이 전통적인 건설업의 틀에서 벗어나 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학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경북 도로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도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99년 출범한 (사)한국도로학회는 조한선 학회장(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필두로 약 4,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도로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 단체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5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대구시·경북대, 대경권 첨단·전략산업 인재 양성 위해 '맞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4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가 손을 잡고 대경권 첨단·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경상북도는 14일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경북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성장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해를 돕기위해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이날 협약의 골자는 3자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대경권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 및 ‘인공지능(AI) 교육‧연구 거점대학’ 공동 육성 ▲‘초광역 공유대학’ 추진에 공동 대응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경권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활성화하고, 지역 성장을 견인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세 기관은 인공지능(AI)을 필두로 반도체, 로봇,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등 대경권의 6대 핵심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키우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대규모 국가 공모사업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현재 경북도와 대구시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거점 국립대 패키지형 인재 양성(총 3,000억 원 규모)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총 800억 원 규모) ▲초광역 공유대학(총 1,200억 원 규모) 등 정부 공모사업 수주를 위해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아울러 경북도와 대구시는 경북대를 중심으로 지역 내 일반대학 및 전문대학과 연계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공동 연구, 자원 공유 등을 추진한다. 경북대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타 대학에 개방함으로써 지역 대학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기업 및 연구기관과 연계한 기술 사업화, 실증,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AI 전문·융합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전반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도 견인할 계획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첨단산업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안정적인 전력, 깨끗한 산업용수, 우수 인재, 그리고 신속한 행정이며 대구·경북은 이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 산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기업이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적기에 풍부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허영우 경북대 총장 역시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인재 양성 사업들은 대학의 힘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으며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대구·경북과 경북대의 상생을 더욱 굳건히 하고, 우리 지역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첨단산업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9:5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식품로봇 플래그쉽 거점’ 공모 선정… 국비 9.5억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2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로봇 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9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이를 통해 총사업비 19억 원 규모의 식품로봇 실증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외식조리로봇 주방환경 실증현장(포스텍 산학협력단 박주홍교수 실험실)/경북도 제공그간 경북도는 '식품로봇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2024~2026년, 총사업비 155억 원)'을 추진하고 아시아 최초로 NSF(국제위생표준) 시험인증기관을 유치하는 등 K-푸드테크 산업의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져왔다.이번 사업은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식품로봇을 실제 외식 현장에 실증하고 보급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연구지원센터 내에 실제 식당 주방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스마트키친 테스트베드’를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스마트키친 테스트베드에서는 지역 외식업주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장별 조리 공정, 메뉴, 작업 동선을 면밀히 분석해 로봇 주방에 맞춘 최적의 공정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로봇 조리 및 서빙 시연을 함께 운영해 도입을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이 식품로봇의 실제 활용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기술적 고도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도 함께 추진된다. 유튜브나 블로그 등에 공개된 다양한 조리법을 로봇이 인식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하는 ‘AI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식품로봇이 다양한 메뉴와 조리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구상이다.특히 아시아 최초로 유치한 NSF 국제위생표준 시험평가 기능도 본격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그동안 해외에 의존해야 했던 상업용 식품기기 인증 절차를 국내에서 지원해 기업들의 인증 기간과 비용 부담을 대폭 줄였다. 현재 식품로봇 및 상업용 주방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총 3건의 시험평가 사전 접수를 완료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실가동에 들어가 맞춤형 인증 상담과 시험평가를 지원한다.유일로보틱스 급식현장 튀김로봇(유일로보틱스 홈페이지)/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식품로봇의 제품 개발부터 현장 실증, 인증, 수출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연구실에 머물던 식품로봇 기술을 실제 외식 산업 현장으로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키친 실증, AI 데이터 플랫폼, 인증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경북을 글로벌 K-푸드테크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9:56:10 +0900</pubDate>
                        <image> 
              <title>경북도, ‘식품로봇 플래그쉽 거점’ 공모 선정… 국비 9.5억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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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7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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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제2회 세계녹색성장포럼’ 개막…기후위기 시대 글로벌 녹색전환 선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65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녹색전환을 위한 국제 협력의 중심지로 나섰다.경상북도는 지난 8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제2회 세계녹색성장포럼(World Green Growth Forum, WGGF)’ 개회식에 참석해 세계 각국과 녹색 미래를 위한 연대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2026 세계녹색성장포럼/경북도 제공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경계를 넘어, 새로운 녹색 미래로(Beyond Boundaries, A New Green Future)’를 주제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행사에는 50여 개국에서 온 800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 기업인,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이날 개회식에는 이회성 무탄소(CF) 연합 회장, 김상협 글로벌 녹색성장 기구(GGGI) 사무총장,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 세계 사무총장,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올해 포럼은 대표적인 철강 산업도시에서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그린철강, 이차전지, 수소산업 등 미래 신산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녹색도시로 도약 중인 포항의 전환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참여자들은 녹색산업, 저탄소 해양교통, 녹색금융, 블루카본, 기후안심도시, 자연기반해법(NbS), 시민 기후행동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룬다.현재 경상북도는 산업도시의 녹색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가 핵심 기후테크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원자력과 청정수소를 기반으로 한 ‘원자력·수소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은 물론, 탄소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메가프로젝트,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제거하는 직접 공기 포집(DAC) 기술 고도화 사업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넘어 배출량보다 흡수량을 늘리는 ‘탄소네거티브(Carbon Negative)’ 사회 실현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도는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녹색전환 모델을 세계에 확산하고,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세계적인 녹색혁신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2026 세계녹색성장포럼/경북도 제공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후위기는 국가와 산업,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이며, 이제 녹색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quot;경상북도는 원자력·청정수소 기반의 에너지 전환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등 기후테크 산업을 집중 육성해 대한민국의 녹색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이어 이 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시작된 협력과 연대가 세계 녹색성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세계녹색성장포럼이 기후위기 해법을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5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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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제2회 세계녹색성장포럼’ 개막…기후위기 시대 글로벌 녹색전환 선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09/669c52be97b9ee7c4e92f1afb527a18009482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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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함께해서 좋은 날 Music Day’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62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 북구 지사협 어르신을 위한 함께해서 좋은 날 music day 개최/대구 북구청 제공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지난 7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열린 어르신 문화 향유 프로그램 ‘함께해서 좋은 날 Music Day’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Music Day’는 지난해까지 운영하던 영화 관람 행사 ‘Movie Day’를 공연 관람으로 확대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과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복지분과가 주관하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했다.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퓨전 공연단 '브릴리언트'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공연을 즐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quot;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아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설레고 행복했다&quot;며 &quot;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quot;고 소감을 전했다. 시설 종사자들 역시 &quot;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선물이 된 시간이었다&quot;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대구 북구 지사협 어르신을 위한 함께해서 좋은 날 music day 개최/대구 북구청 제공이근수 북구청장은 &quot;문화예술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행복을 더해 주는 소중한 선물&quot;이라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0:20:36 +0900</pubDate>
                        <image> 
              <title>대구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함께해서 좋은 날 Music Day’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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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6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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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여성새일센터 웹툰 교육, 카카오페이지 작가 데뷔 결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59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한 전문 직업교육이 지역 여성의 디지털 콘텐츠 산업 진출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2025 AI 융합 웹툰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교육 사진/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2025년 AI 융합 웹툰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수료생이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에 정식 웹툰 작가로 데뷔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웹툰 창작자 양성을 위한 전문 직업교육이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진 모범 사례로, 지역 여성의 고부가가치 문화콘텐츠 산업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이 모 작가는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툰 ‘흑백무제(시즌2)’의 그림작가로 참여해 지난 6월 16일부터 정식 연재를 시작했다. 이 작가는 “교육과정을 통해 현업에서 요구하는 작업 방식과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특히 현직 작가들의 멘토링과 실무 중심 교육이 데뷔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의 성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또 다른 수료생 역시 올해 연말 카카오페이지 정식 연재를 앞두고 있어, 웹툰 창작자 양성과정의 성과가 지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이처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AI 융합 웹툰 작가 양성 프로그램’은 지역 핵심산업 교육과정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웹툰 산업 현장의 생생한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짜여 있으며, 올해 과정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대구시는 이번 플랫폼 진출 사례를 계기로 교육생들의 취업 및 창작 활동을 지속 지원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흑백무제(시즌2)웹툰 사진/대구시 제공한편, 대구시 내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남부, 달서, 수성, 신달서, 대구)에서는 경력보유여성 등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이번 웹툰 과정 외에도 총 36개의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수료생의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진출은 교육생의 뜨거운 열정과 새일센터의 맞춤형 직업교육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변화에 발맞춘 전문교육을 확대해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0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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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여성새일센터 웹툰 교육, 카카오페이지 작가 데뷔 결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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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렛츠런파크 영천, 9월 개장 앞두고 ‘최종 리허설’…7월 실전 모의경주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596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최초의 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영천’이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최종 검증에 나선다.경상북도는 렛츠런파크 영천이 오는 7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실전형 모의경주’를 시행하며 최종 리허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 전경/경북도 제공이번 모의경주는 개장 전 최종 검증 절차다. 경주마 수송, 마방 운영, 출전 관리, 경주 시행은 물론 관람객 안전과 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개장 초기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이번 모의경주는 미국, 호주, 일본 등 경마 선진국에서 널리 쓰이는 국제 표준 운영 모델인 '순회경마'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경남에서 훈련 중인 경주마들이 경마 당일 영천으로 이동해 경주를 치르는 방식이다.경북도는 경주마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국제경마연맹(IFHA)의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최첨단 무진동 전용 수송차량을 투입한다. 차량 내부에는 냉난방 및 자동 환기 시스템, 체격별 가변형 칸막이, 실시간 GPS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 경주마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과천, 제주, 부산경남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조성된 렛츠런파크 영천은 지난 2009년 12월 유치 이후 16년 동안 대규모 투지와 준비 과정을 거쳤다.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위치하며 3,000석 규모의 관람대, 자연 친화형 수변공원, 국제 수준의 경주로 시설을 갖추고 있다.경북도는 영천경마공원이 문을 열면 경북권 말산업 육성과 관광·레저산업 활성화, 지역경제 성장의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렛츠런파크 영천 관람대/경북도 제공경상북도 관계자는 “수송부터 경주 시행까지 모든 분야를 세밀하게 점검해 오는 9월 개장과 함께 국민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K-경마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렛츠런파크 영천은 단순한 경마시설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성장 거점”이라며 “9월 성공적인 개장을 발판으로 향후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까지 성사된다면 경북은 세계적인 말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대한민국 말산업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09:5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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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츠런파크 영천, 9월 개장 앞두고 ‘최종 리허설’…7월 실전 모의경주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07/ea7e9fe1d6ec533be9a7970de9c36bb009543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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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무대조명 활용' 실습 교육 청년 참가자 모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56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 무대조명 활용’ 실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2026 청년성장동력 지원 사업’은 전통예술 기반 예술가와 공연예술단체가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실습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정규과정과 열린강좌로 나뉘어 진행된다.이번에 진행되는 열린강좌 ‘무대조명 활용’ 교육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 공연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무대조명 시스템과 연출 기법을 직접 익히고, 이를 공연 현장에 적용해보는 실습 과정을 거치게 된다. 무대조명의 기초적인 이해부터 콘솔 운용, 조명 디자인까지 공연 연출 실무를 두루 배워볼 기회다.모집 대상은 국악 공연 특성에 따른 무대조명 구조를 이해하고, 조명을 활용해 공연 연출 역량을 키우고 싶은 전통예술 분야 청년 종사자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5일까지다. 최종 선정된 교육 대상자는 7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조명 연출 기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 방법을 교육받는다.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관계자는 “이번 무대조명 강좌에 이어 오는 8월과 10월에는 ‘음원녹음 실습’, ‘AI 활용 실습’ 과정 등 청년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무대조명 활용’ 교육 참가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09:57: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 26개국 1,800여 명 나흘간 열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53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 세계 대학생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지난 4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승인하고, 계명대학교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공식 국제 태권도 대회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2014년 하계유니버시아드 통합으로 중단됐던 ‘단일 종목 대학 태권도 선수권대회’의 명맥을 다시 잇는다는 점에서 전 세계 태권도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개막식에는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신일희 대회 조직위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요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1,8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 첫날 열린 유소년 생활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나흘간 겨루기(남녀 각 4체급), 공인품새 및 자유품새(7개 부문)에서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대회 규모에 걸맞게 라인업도 화려하다. 국내에서는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및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장준(한국가스공사)을 비롯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양희찬(경희대), 그리고 서채원·김지현(한국체대)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에 맞서 해외에서도 하나 리(체코), 카이신 장(캐나다), 레이첼 리(캐나다) 등 세계랭킹 30위권 이내의 쟁쟁한 국제무대 입상자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단순한 경기 외에도 문화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중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 콘퍼런스 ▲선수 세미나 ▲한류문화 체험 등이 함께 진행되어 세계 각국의 태권도 지도자와 청년 선수들이 우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대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태권도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개막식에서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은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세계 청년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라며 “대구를 찾은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이 최고의 경기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 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0:14: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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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 26개국 1,800여 명 나흘간 열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05/cbb94b99846873680b6f74bb281cdd4510112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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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I가 바꿀 의료의 미래…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대구 엑스코서 화려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51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보건의료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진출을 견인할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7월 3일 대구 엑스코(EXCO) 동·서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개막식 및 라인투어 사진/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가 주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주요 부처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를 잇는 K-디지털 헬스의 허브’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수준인 350개사, 720여 개 부스 규모로 오는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첨단 AI 기술과 결합한 보건의료 전반의 생태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융복합 비즈니스의 장으로 조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삼성메디슨, GE헬스케어 등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차세대 영상 의료기기와 첨단 장비를 대중에게 선보이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 트렌드를 이끈다. 행사장 동관에서는 ‘건강의료산업전’과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DMEX·코아디멕스)’이 열리며, 서관에서는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DIDEX)’가 동시에 개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참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경영 성과와 판로 개척을 극대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개막식 및 라인투어 사진/대구시 제공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올해 첫선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특별관’이다. 이곳에서는 차세대 유망 스타트업의 릴레이 IR(투자설명회) 피칭과 벤처캐피탈(VC) 초청 강연이 진행되며, 국내 주요 VC가 참여하는 대규모 투자상담회도 새롭게 마련돼 유망 의료기업의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60개사 이상을 초청한 ‘1:1 수출상담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1:1 바이오 카라반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규제 해소와 고부가가치 수출 판로 마련을 다각도로 돕는다. 아울러 경북대병원, 영남대의료원, 계명대동산의료원 등 대구·경북 지역 30여 개 상급 및 선도병원 구매담당자가 참여하는 대형 병원·보건소 구매상담회도 운영돼 내수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산업의 전문성을 뒷받침할 학술 교류와 인재 채용의 장도 풍성하다. 전시 기간 중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대 보건의료 직능단체의 연수 및 보수교육, 종합학술대회가 전시장 내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를 통해 약 1만 2,000명에 달하는 전문 의료인과 참가기업들이 현장에서 대면해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케이메디허브가 주관하는 ‘KOADMEX 취업박람회’도 함께 열려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유망 기업과 청년 인재 간 일자리 매칭을 주도한다.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개막식 및 라인투어 사진/대구시 제공추경호 대구광역시장(사진)은 “AI와 의료·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대구를 미래산업의 핵심 도시로 키워 나가겠다”라며 “지역 의료산업의 AI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의료기관과 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확실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사가 지역 의료·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로 더 크게 뻗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5:55: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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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꿀 의료의 미래…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대구 엑스코서 화려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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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2회 불교무용대전, 7월 3일~4일 대학로에서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66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불교무용의 보존과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세계 유일의 불교무용 축제가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는 주최·주관하는 ‘제12회 불교무용대전’이 오는 7월 3일(금) 국제 컨퍼런스 IDANS와 7월 4일(토) 결선 무대 및 축하공연을 끝으로 폐막한다고 밝혔다.불교무용대전은 불·법·승 삼보의 가치를 담은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무용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플랫폼으로서 국내외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와 교류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불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15개 팀이 참가해 불교적 철학과 수행, 생명 존중, 평화, 치유 등을 다양한 춤 언어로 풀어냈다. 심사위원단은 “올해는 전통과 창작 작품이 고르게 출품돼 불교를 바라보는 다양한 예술적 시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참가팀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예년에 비해 크게 향상돼 국내 본선 참가 12개 팀 전원을 결선에 진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7월 4일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서 펼쳐지는 뜨거운 결선 무대오는 7월 4일 오후 3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최종 경연을 펼치는 결선 무대가 열린다.결선에는 △바라승무보존회의 ‘바라춤’ △쫀득연구소의 ‘무아(無我)’ △修(수)예술단의 ‘修(수): 닦다’ △정미영의 ‘기대(Expectation)Ⅱ’ △Moohee Movement의 ‘연꽃, 몸이 되다’ 등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개막 축하공연으로는 박덕상타무천예술단과 극동대학교 예술단 무궁의 ‘사물판타지’, ‘승무’, ‘혼의 울림’이 무대를 열며 한국 전통예술의 역동성과 수행의 정신을 선보인다.이어지는 해외 초청공연에서는 일본, 홍콩, 인도 등 아시아 예술가들이 참여해 국제적인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일본 Yasuha Suzuki의 ‘Flower Storm’, 홍콩 Algo Au와 Cynthia Cheung의 ‘Conte 01 零壹’, 김나영의 호남살풀이춤, 일본 Sarasa SHIZUME의 ‘Rokujo from The Tale of Genji’, 인도 Dr.Anonna Guha의 ‘Buddham Namami’, 이종호의 선비학춤, 모던테이블의 ‘접점(Encounter)’ 등이 공연되어 각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7월 3일 학술·교류의 장, 국제 컨퍼런스 IDANS 개최결선 하루 전인 7월 3일 오후 3시에는 대학로 좋은공연안내센터 다목적홀에서 ‘국제 컨퍼런스 IDANS(International Dance Network in Seoul)’가 개최된다.이번 컨퍼런스는 ‘불교무용을 통한 국제교류 활성화’를 주제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의 예술가와 기획자,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불교무용 사례와 창작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예술 교류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불교무용대전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불교무용대전은 단순한 경연대회를 넘어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창작을 응원하며 국내외 예술가들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세계를 연결하는 불교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불교무용대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9:5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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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회 불교무용대전, 7월 3일~4일 대학로에서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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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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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6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7월 1일(수)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뜨거운 여정에 돌입했다.2026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올해 축제는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다. ■ '치맥 지구본' 점등식으로 화려한 개막… 역대급 아티스트 라인업 '기대'개막식은 7월 1일 오후 7.시 30분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펼쳐진다. 축제의 세계화를 상징하는 대형 ‘치맥 지구본’ 오브제 공개와 함께 주요 내빈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치맥 지구본 점등식 및 건배 퍼포먼스’로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축제의 열기를 더할 공연 라인업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대프리카 워터피아’ 콘셉트로 꾸며지는 2·28 자유광장의 360도 원형 무대에는 ▲1일 FT아일랜드 ▲2일 엔플라잉 ▲3일 10CM ▲4일 원슈타인·행주 ▲5일 박명수·카더가든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달군다. 이러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듯, 메인 축제장의 유료 좌석은 예매 시작 1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2026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 공간별 특색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 관람 편의성 대폭 강화이번 축제는 공간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28기념탑주차장: 전문 DJ와 함께 치맥을 즐기며 K-떼창을 만끽할 수 있는 ‘치맥 떼창 클럽’으로 꾸며져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 지난해 관람객 만족도 1위를 기록한 ‘치상낙원 EGG섬’과 인디 록 페스티벌 콘셉트의 ‘인디밴드 EGG 콘서트’가 열린다. 까치산(1일), 연정(2일), 이츠(3일), 극동아시아타이거즈(4일) 등이 초여름 밤의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곳에 마련되는 1천 석 규모의 무료 좌석은 티켓링크와 연계한 ‘무료 우선입장제’를 운영해 사전 예약 관람객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두류공원 로드 일대: ‘K-치맥 스트리트’가 조성되어 치맥 웰컴로드를 비롯해 치맥 놀이동산, 플리마켓존 등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포토존 연계 스탬프 랠리인 ‘황금 EGG 어드벤처’, 탁구공을 던져 맥주컵에 넣는 ‘치맥퐁 챌린지’, 장대에 매달린 축구공을 헤딩하는 ‘치맥 헤딩 챌린지’ 등 오감을 만족시킬 체험 행사가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 AI 기반 스마트 운영 및 '글로벌 라운지'로 세계를 품다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관광 편의와 스마트 운영 시스템도 돋보인다. 2·28자유광장 전망대에는 해외 관광객 전용 공간인 ‘글로벌 라운지’를 운영해 해외 방문객 간 교류를 지원한다.축제 기간에는 해외 인플루언서와 방문단, 자매우호도시 대학생 등 200여 명이 대구를 찾아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울러 편리한 축제 관람을 위해 AI 기반 축제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행사 정보와 위치 기반 지도, 실시간 혼잡도 안내, AI 챗봇 서비스 등이 다국어로 제공된다. 또한 카카오맵과 연계한 QR 코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공연 일정과 부스 위치 등 필요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026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대구시 제공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독창적인 치맥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과 문화, 지역산업이 시너지를 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라며, “글로벌 수준의 콘텐츠와 첨단 운영 시스템을 탄탄히 준비한 만큼, 올여름 대구가 세계인이 찾는 치맥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chimac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06:54:13 +0900</pubDate>
                        <image> 
              <title>‘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02/2b0340588c18c92d9621a9741b905f6c064936.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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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수산회, 완도서 ‘이달의 수산물 전복’ 소비 촉진 팸투어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3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수산회는 7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한 체험형 팸투어 프로그램 ‘어(魚)메이징 크루’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한국수산회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완도 전복 생산 현장을 찾아 7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전복’의 소비 촉진을 위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펼쳤다지난 6월 25일 전복의 주산지인 전남 완도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파워블로거와 사업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완도타워 관람을 시작으로 전복 코스요리 시식, 해상 양식장 취재, 전복 가공공장 견학 등 전복의 생산부터 가공,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어(魚)메이징 크루’는 다양한 국산 수산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인플루언서 홍보단이다. 이들은 수산물의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 상태, 유용한 소비 정보 등을 현장 체험형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한국전복산업연합회의 안내를 받아 청정해역 완도의 해상 양식장과 청산바다 가공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전복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작된 현장감 넘치는 콘텐츠들은 참여 인플루언서들의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한국수산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이달의 수산물과 연계한 제2차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현장 기반의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한국수산회 측은 “이번 팸투어는 인플루언서들이 국산 전복의 안전한 생산지와 가공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국수산회 ‘어(魚)메이징 크루’ 참가자들이 청산바다의 ‘전복 스마트 치패 양식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치패 양식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한편, 1965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수산회는 주변국과의 민간 어업 협력, 수산물 유통 및 수출 지원 등을 수행하는 수산단체 연합체다. 어업인과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하는 인터넷 수산시장 ‘피쉬세일’과 ‘수산과학관’을 운영하며 국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9:5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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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산회, 완도서 ‘이달의 수산물 전복’ 소비 촉진 팸투어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7/01/156005c5baf40ff51a327f1c34f2975b09524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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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MWC 상하이 2026 참가…도내 ICT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0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MWC 2026 상하이(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26)'에 도내 ICT 기업들과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MWC 2026 상하이 경북관 전시부스/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MWC 상하이 2026에 경상북도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ICT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원소프트다임 ▲임팩티브에이아이 ▲㈜브이스페이스 ▲㈜엔퓨쳐 ▲포인드㈜ ▲㈜파츠텍 등 총 6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과 ICT를 접목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참가 기업들은 ▲AI 기반 재고관리 솔루션 ▲휴대용 체성분 분석기 ▲개인 및 물품 수송용 드론 ▲운송차량 탑재형 충전 배터리 ▲딥러닝 기반 행동감지 시스템 ▲폴더블 모바일 힌지(Foldable Mobile Hinge) 등 첨단 기술을 전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소개했다.전시 기간 동안 참가 기업들은 중국의 주요 통신사와 제조기업, AI 전문기업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150여 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제품 시연과 기술 설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경상북도는 기업들의 판로 확대뿐 아니라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도 적극 나섰다. 전시장 내에서 한국경제인협회,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포르투갈 국가관 관계자들을 경북 공동관으로 초청해 참가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UNIDO 초청 기업 제품 홍보/경북도 제공이를 통해 참가 기업들은 해외 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해외 유망 전시회 참가 지원과 해외 바이어 매칭,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ICT 기업들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quot;MWC 상하이는 아시아 ICT 시장 진출을 위한 세계적인 전시회&quot;라며 &quot;도내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MWC 상하이(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ICT 전문 전시회로, 이동통신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제조, 디지털 전환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미래 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국경제인협회 초청 기업제품 홍보/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0:2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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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MWC 상하이 2026 참가…도내 ICT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30/724272cd1997aee5c69471e129508edf101642.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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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영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10개사 모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40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연구개발 및 에너지기업 육성을 위해 '경북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에 나선다.경북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경북도 제공이번 모집은 에너지산업과 연구개발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개 기업을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접수는 7월 13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신청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매정농공1길 20에 위치한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입주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연구개발업(M70)을 영위하는 기업과 기관·단체이며, 연구개발업과 함께 에너지 관련 업종을 운영하는 기업에는 평가 과정에서 가점이 부여된다.가점 대상 업종은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C26) ▲전기장비 제조업(C28)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C29)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D35) 등 에너지산업 관련 분야다.입주기업은 기업 역량과 사업계획의 적정성, 성장 가능성 및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8월 공유재산 사용허가 및 입주계약을 체결한 뒤 9월부터 본격 입주하게 된다.사용허가 기간은 최초 5년 이내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10년까지 입주할 수 있어 기업의 안정적인 연구개발과 사업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는 이번 기업 유치를 계기로 영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를 미래 에너지기업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에너지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최근 동해안권에서는 영덕 신규 원전 유치,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포항 수소환원제철 추진, 울진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기지 조성 등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면서 미래 에너지산업 중심지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이에 경상북도는 올해 하반기 중점산업 전환 전략 연구용역을 추진해 기존 풍력 중심 산업구조를 수소·원자력·전력망 등 미래 에너지산업 분야로 확대하고, 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해 미래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미경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국장은 &quot;영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에너지특화기업 사업화 지원과 전문연구기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에너지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quot;며 &quot;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에너지산업의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핵심 거점시설이다.총사업비 190억 원(국비 76억 원, 지방비 114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1만3,968㎡, 연면적 8,301㎡ 규모로 본부동(지하 1층·지상 4층)과 실습동(지상 1층)을 갖추고 있다. 기업 입주공간은 물론 교육훈련시설, 회의실, 강당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4개 에너지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기업활동을 수행 중이며, 경상북도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기업 간 협력과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고, 영덕을 동해안권 미래 에너지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0:2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령자 1,000만 시대… 실버 전용 SNS ‘시니어톡’ 출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37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다. 그러나 은퇴 후 관계 축소와 독거노인 증가로 인한 고독감, 그리고 급격한 기술 발전에서 비롯된 디지털 소외감은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마저 잦은 업데이트와 복잡한 기능, 작은 글씨 탓에 어르신들에게는 또 다른 장벽이 되고 있으며,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범죄에 대한 공포도 심화되는 실정이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품격 있는 시니어 라이프의 시작’을 선언한 국내 최초 실버 세대 전용 SNS 플랫폼 ‘시니어톡(SeniorTalk)’이 9월에 출범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니어톡’은 철저히 시니어의 시선에 맞춘 ‘크게, 쉽게, 편리하게’ 인터페이스를 지향한다. 시력 저하를 고려한 크고 선명한 글씨와 단순화된 화면 구성을 통해 단톡방 알림 폭주나 복잡한 메뉴로 인한 혼란을 원천 차단했다.핵심 기능으로는 ▲말로 하면 문자로 바뀌어 전송되는 ‘음성 메시지 변환(STT)’ ▲자녀들이 보낸 사진과 영상을 시원하게 보는 ‘미디어 크게 보기’ ▲위급 상황 시 터치 한 번으로 가족과 복지기관에 알리는 ‘긴급 SOS’ ▲매일 아침 부모님의 활동 상태를 자녀에게 전달하는 ‘스마트 안부 발송’ 등이 있다. 아울러 강력한 스팸 예방 시스템과 광고 없는 프리미엄 환경을 구축해 보안성을 극대화했다.단순 메신저를 넘어 정서 케어 기능도 갖췄다. AI 상담 챗봇이 24시간 말벗이 되어 치매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관심사가 같은 지역 친구를 매칭해 실버 커뮤니티 활성화를 주도한다.비즈니스 모델 역시 탄탄하다. 실버 세대의 유효 수요가 집중되는 건강, 병원, 보험, 시니어 여행 등 맞춤형 프리미엄 광고 모델과 더불어, 부모님 안부 확인 및 병원 예약 대행 등 고도화된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형 모델(월 4,900원~9,900원)을 결합해 수익성을 확보했다.시니어톡 로고/시니어 존 제공시니어톡 관계자는 “복잡한 기술 속에서 소외받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대화와 안전한 일상을 되찾아 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자체 및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독거노인 돌봄 공백을 메우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4:2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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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자 1,000만 시대… 실버 전용 SNS ‘시니어톡’ 출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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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구미시, 대한민국 1호 ‘K-푸드로드’ 최종 선정… 30억 투입해 글로벌 미식 명소 키운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354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대한민국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대한민국 1호 K-푸드로드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전국에서 총 5개소(경북 구미, 강원 강릉, 충남 공주, 전북 남원, 경남 거제)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구미시는 미식 자원과 청년 문화를 결합한 독창적인 기획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구미시는 향후 3년간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문체부의 ‘K-푸드로드’ 사업은 단순한 먹거리 골목을 넘어, 지역의 대표 음식(K-Food)과 고유 문화를 융합해 일본 오사카의 도톤보리나 서울 홍대 레드로드 같은 세계적인 음식 특화 거리이자 글로벌 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구미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구상도/경북도 제공대한민국 1호의 타이틀을 거머쥔 구미시의 ‘K-Food 페어링 9味 로드, 미식과 청년 문화가 만나는 길’은 지역 대표 미식 자원인 ‘9味(구미)’와 국내 대표 소울푸드인 라면·치킨·김밥의 높은 원조성을 결합했다. 특히 연간 7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구미의 3대 미식 축제(라면축제 35만, 푸드페스티벌 20만, 낭만야시장 20만)를 청년 창업 생태계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집객력과 지속 가능성 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사업의 핵심 거점은 ‘구미 송정맛길’이다. 이곳을 중심으로 ▲게릴라 팝업 페스티벌, 버스킹 등 상설 문화예술축제 ▲쿠킹 클래스와 연계한 가스트로 투어(미식 여행) ▲특화거리 조성 및 통합 브랜딩·마케팅 ▲청년 외식 창업 지원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특히 로컬 K-Food의 글로벌화를 위한 차별화된 시도가 눈길을 끈다. 구미시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인 미슐랭 가이드를 벤치마킹한 ‘구슐랭(Gu-chelin)’ 인증제를 도입하고,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구미의 9味를 찾아라’ 프로젝트를 통해 맛집의 신뢰도를 높인다. 이렇게 발굴된 9味 자원은 라면과 결합한 ‘9味 라면 페어링’ 등 특화 메뉴로 개발돼 송정맛길에서 365일 상설 판매될 예정이다. 일회성 축제 기간에만 몰리던 관광객의 발길을 평소에도 골목상권으로 유도해 선순환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경상북도는 이번 구미 K-푸드로드를 도내 미식 관광의 성공적인 선도 사례로 삼아, 향후 도내 전역을 엮는 ‘권역별 글로벌 K-푸드 미식 관광벨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외식·푸드산업이 제조업보다 고용 유발효과가 2배 이상 높고, 1·2·3차 산업을 하나로 묶는 ‘경제 접착제’ 역할을 하는 만큼 경북 관광의 패러다임을 미식 중심으로 체질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관광객의 선호도와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은 결국 음식이며, 음식 자체가 여행의 강력한 동기이자 목적”이라며 “미식의 보고인 경북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인 만큼, 미식 관광을 도정 핵심 과제로 집중 육성해 K-한류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침체된 골목상권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6:1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2026 VEM 콘퍼런스’ 개최… 공공건설 품질 향상·재정 효율성 극대화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35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지난 26일 오후 2시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공공건설사업의 가치 향상과 예산 절감 방안을 모색하는 ‘2026 대구광역시 VEM(Value Enhancing Methods, 가치향상방법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대구광역시 VEM 콘퍼런스/대구시 제공이번 행사는 설계 단계에서 경제성과 현장 적용 타당성을 종합 검토해 시설물 기능은 높이고 비용은 낮추는 '설계경제성검토(VE·Value Engineering)'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내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콘퍼런스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CVS(국제공인 VE 전문가), CVP(한국건설VE연구원 인증 전문가), KCVS(한국기술사회 인증 전문가) 등 전방위적인 VE 전문가 그룹을 비롯해 대구시 설계VE위원, 건설 관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경상북도 박종태 건설도시국장도 자리를 함께해 대구·경북의 상생협력과 VE 활성화를 위한 연대 의지를 다졌다.전문가 세션에서는 주제 발표와 함께 실무 중심의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한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이종탁 부사장이 ‘건설 프로젝트 사례분석에서 얻은 가치 극대화를 위한 교훈’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한국종합기술 박종영 부사장이 ‘VEM 가치 재조명(안전과 효율의 균형적 의사결정)’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후 참석자들은 실제 VE 적용 사례와 제도 개선방안을 두고 활발한 질의·토론 시간을 가졌다.현재 대구시는 법정 의무 기준인 100억 원보다 한층 강화된 기준을 적용, 총공사비 80억 원 이상의 공공건설사업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설계VE를 시행 중이다.이 같은 꼼꼼한 검토는 고스란히 재정 효율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에만 17건의 건설공사에 VE를 실시해 238건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설계에 반영, 약 379억 원의 사업비를 아꼈다. 제도 도입 이후인 2012년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성과는 총 223건, 절감한 사업비는 무려 4,527억 원에 달한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VE는 단순한 예산 절감 차원을 넘어 공공시설물의 품질과 활용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핵심 정책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VE 전문가들과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공공건설사업의 발전과 탄탄한 재정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6:1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시민 안전 지키는 ‘첨단 AI 드론’ 본격 도입… 치안·축제·하천 전방위 투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8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지역 안전·치안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첨단 AI 드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구현도/대구시 제공이번 사업은 대구경찰청을 비롯해 금호강개발과, 두류공원관리소 등 유관 부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장에 첨단 AI 드론을 투입해 대규모 행사 안전관리, 국가하천 점검, 치안 취약지역 감시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시민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가장 먼저 7월부터 8월까지는 대구의 대표적 도심 공원인 두류공원 일원에서 스마트 치안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임무에는 ㈜아리온, ㈜이스온, 대구경찰청이 함께 참여하며, 고도화된 영상정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과 차량 등의 객체를 정확히 인식하고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특히 7월 1일부터 개최되는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에는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드론을 집중 투입해 축제장 내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가을철인 9월부터 10월까지는 하천 안전관리에 드론이 투입된다. 대구시는 ㈜베이리스와 협력해 낙동강과 금호강 등 지역 내 국가하천을 대상으로 AI 드론 점검을 실시한다.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하천시설물의 미세한 균열이나 파손 여부를 정밀 확인하고, 불법 토지 점용 및 무단 경작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한다. 이를 통해 하천 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효율적인 선진 하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연말인 11월부터 12월까지는 강창교에서 사문진으로 이어지는 도심 치안 취약지역의 집중 관리에 나선다. 여기에는 ㈜스카이엔터프라이즈, ㈜이스온, 대구경찰청이 협업하며, 대구시의 지원으로 개발 중인 국산 AI 드론 기체가 실제 현장에 투입된다. 이 드론은 실종자 수색은 물론, 교량에서의 실족 및 자살 사고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매년 100여 건 이상 발생하는 인명 사고 건수를 ‘제로(0)’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첨단 AI 기술의 도입으로 드론은 이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입증된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구가 미래항공 산업을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8:4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미래 에너지 비전 제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7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대구 엑스코(EXCO) 서관에서 전기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의 막을 올렸다.2026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 개막식/경북도 제공24일 열린 개막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 김위상·우재준 국회의원, 자담바 주부산 몽골 영사, 궈청카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등 전기산업 관련 기관·단체 및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공동 주외하고 ㈜엑스코와 전기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자체가 주최하는 유일한 전기·전력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다. 오는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엑스포는 '전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에너지산업의 성장동력인 전기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회에는 발전·송배전·변전기자재, 전기플랜트, 전기안전, 에너지 신산업 및 원자력 산업 분야의 국내외 유수 기업 130개사가 참여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 원자력 르네상스 ▲신재생에너지 ▲기자재 ▲시공·안전 등 '4대 특화 파빌리온(Pavilion)'으로 전시 공간을 다채롭게 구성했다.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브라질,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10개국 19개사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1대1 수출상담회'가 열려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아울러 국내 발전사와 대기업, 공공기관 등 30여 개 발주처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도 병행된다.엑스포 기간 중에는 최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햇빛소득마을과 영농형 태양광 설명회'를 비롯해 '미래 배전 신기술 및 핵심 기자재 기술 교류회',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 세미나' 등 업계의 최신 현안과 실무 해법을 공유하는 다양한 세미나와 설명회가 이어질 예정이다.한편, 경상북도는 국내 가동 원전 26기 중 13기를 운영하며 국내 총 설비용량의 약 49.1%를 담당하는 국내 최대 원전 집적지다. 현재 경북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포항 수소연료전지 산업클러스터, 울진 하이브리드 청정수소 생산기지, 경주 SMR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넓히며 미래형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이 자리가 전기·전력 분야의 혁신적 가치를 나누고 연대를 강화하는 장이 되어,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양 부지사는 “전력 인프라는 이제 단순한 산업 기반을 넘어 AI 패권을 좌우하는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자산”이라며, “초거대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산업이 요구하는 ‘중단없는 전력 공급’을 위해 전기산업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8:1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울러스, 칸 라이언즈 2026 디자인 부문 수상...아이들 가방의 ‘키링’이 생명을 지켰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6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파울러스(Paulus)가 세계 최고 권위의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 2026(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디자인 라이언즈(Design Lions) 부문 ‘Use of Emerging Technology’ 카테고리에서 브론즈를 수상했다. 수상 결과는 현지 시간 6월 23일(화) 발표됐다.파울러스가 ‘칸 라이언즈 2026’ 디자인 라이언즈(Design Lions) 부문 ‘Use of Emerging Technology’ 카테고리에서 브론즈를 수상했다수상작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통학길 아동 교통안전 캠페인 ‘Vision Pulse: Sight Beyond Seeing(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이다. 차량 사각지대에서 보이지 않는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초광대역(UWB) 통신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충돌 방지 솔루션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UWB 기술 파트너 웨어비(Wearby) 및 파울러스와 함께 완성했다.파울러스는 이 프로젝트에서 핵심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와 디자인 실행을 맡았다. 통학 안전을 위해서는 아이들이 UWB 태그를 늘 들고 다녀야 하고, 동시에 주기적으로 충전까지 이뤄져야 하는 두 가지 과제가 있었다. 파울러스는 ‘아이들이 가방에 키링을 다는 것은 하나의 문화’라는 인사이트에서 출발해 태그를 낮에는 통학길 가방에 다는 키링으로, 밤에는 무드등으로 쓰도록 설계했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들고 다니게 하는 동시에 무드등으로 쓰는 동안 자연스럽게 충전이 이뤄지도록 한 것이다. 또한 차량 운전자가 보는 앱의 UI 디자인을 설계하는 등 캠페인의 상당 부분을 직접 구현했다.심사위원단은 첨단 기술 아이디어를 실제 생활 안전 문제 해결로 연결한 실용성과 사회적 가치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Vision Pulse’는 앞서 ‘스파이크스 아시아 2026(Spikes Asia)’ 이노베이션 부문 브론즈, ‘더 원 쇼 2026(The One Show)’ 2개 부문 메리트를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기반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연이어 인정받은 바 있다.수상작 ‘Vision Pulse: Sight Beyond Seeing(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기술)’ 캠페인 설명파울러스는 날카로운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로 국내외 주요 광고제에서 수상을 이어온 독립 에이전시다. 현대자동차 나노 쿨링 필름, 스테이폴리오(STAYFOLIO) 등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여 왔으며, 2024년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전문지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Campaign Brief Asia) 한국 크리에이티브 랭킹에서 독립 대행사 최초로 톱 10(5위)에 진입했다. 이번 ‘Vision Pulse’ 수상은 규모가 아닌 아이디어로 글로벌 무대에서 통하는 파울러스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다.파울러스 김경신(Kyungsin Pablo Kim)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이들이 이미 하고 있는 익숙한 행동에서 답을 찾은 아이디어가 거둔 결과다. 파울러스는 규모가 아닌 날카로운 인사이트로 승부하는 에이전시며,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본질을 꿰뚫는 크리에이티브로 다수의 광고제에서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이번처럼 첨단 기술을 다루는 프로젝트에서도 그 강점이 통한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고,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파울러스 Saffaan Qadi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우리 팀의 크리에이티브가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게 돼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도 브랜드와 함께 지구촌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의 크리에이티브와 디자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파울로스 로고파울러스 소개파울러스(Paulus)는 서울에 기반을 둔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다. 브랜드의 본질을 날카로운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로 풀어내는 데 강점을 두고 있으며,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의 한국 크리에이티브 랭킹에서 독립 대행사 최초로 톱 10에 진입했다. 현대자동차 나노 쿨링 필름, 스테이폴리오(STAYFOLIO) 등 다양한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국내외 주요 광고제에서 수상해 왔다.수상작 ‘Vision Pulse: Sight Beyond Seeing’ 캠페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U9yGQeBY74웹사이트: http://www.paulus.pro]]></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08:43:51 +0900</pubDate>
                        <image> 
              <title>파울러스, 칸 라이언즈 2026 디자인 부문 수상...아이들 가방의 ‘키링’이 생명을 지켰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24/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094716.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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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자 138명 모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6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경기 둔화와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지원 시범사업’ 참여자 138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포스터/대구시 제공이번 사업은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추진되며, 국비와 시비 각각 10억 6,900만 원씩 총 21억 3,8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6일(금)부터 7월 6일(월)까지이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7월부터 5개월간 대구 지역의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에 배치된다. 이들은 주 40시간(주 5일, 1일 8시간)을 근무하며 다양한 현장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참여 청년들은 단순 보조 업무가 아니라 햇빛소득마을, 통합돌봄, 먹거리·문화관광 등 국가 및 지방정부의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된 분야에 우선 배치되어 실전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최대 234만 원의 인건비가 지원되며,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청년들이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매니저'도 별도로 배치되어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대구시는 참여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기업에는 월 20만 원의 운영비와 월 15만 원의 멘토 수당, 그리고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4대 보험료 등을 지원해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경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취업포털 ‘고용24(www.work24.go.kr)’를 통해 원하는 선호기업을 최대 3개까지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053-944-4001)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최근 고용시장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이번 사업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경력 형성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09:4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전통 패션봉제산업 ‘AI 대전환’ 속도… 국비 등 158억 투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3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노동집약적인 전통 패션봉제산업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융합하는 ‘AX(AI 전환)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X 기반 염색·봉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AI 기반 봉제 자율제조 시스템/대구시 제공이번 사업은 숙련공의 경험에 의존해왔던 염색 및 패션·봉제 공정에 AI와 로봇 기반의 자율제조 인프라를 구축해 전통 섬유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대구)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경기)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158억 원(국비 100억, 대구시 19억, 경기도 20.8억, 민자 18.2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통 제조·제직 분야에 강점이 있는 대구시는 패션봉제 AX 실증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고, 경기도는 특화 분야인 니트 염색 공정 실증에 주력하게 된다.현재 지역 패션봉제산업은 오랜 제조 기반을 갖추고 있으나, 업계의 영세화와 종사자 고령화, 청년 인력 유입 감소 등으로 인해 숙련기술 전승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비정형 원단 가공이나 곡선 봉제 등 난이도가 높은 작업들은 기술 데이터 축적과 자율제조 시스템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에 지역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봉제자율제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AI 기반 패션 제품 디자인부터 시제품 제작, 공정 검증, 품질 검사, 현장 적용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주요 세부 과제로는 ▲봉제 자동화 장비 및 실증 인프라 구축 ▲제조공정 데이터 수집·처리 플랫폼 구축 ▲AI 기반 봉제 대표모델 개발 ▲재단-봉제-검사 공정 연계 실증 ▲지역 패션봉제기업 대상 기술지원 및 보급·확산 등이 차례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패션봉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AI·로봇 기반의 제조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곧 출범할 민선 9기 대표 공약인 ‘대구경제 대개조’를 실현하고 전통산업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역 패션봉제산업이 AI·로봇 기술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0:5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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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농업기술원, 감잎 분말화 기술 무상이전… 고부가가치 산업화 '속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3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기능성이 뛰어난 감잎의 분말화 기술 개발과 지역기업 대상 기술이전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감잎 분말 제조기술 이전 협약/경북도 제공도 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지난해 4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이전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22일 행복예감곶감, ㈜씨앤에스, 청도뷰티연구소 등 3개 업체와 ‘감잎분말 제조기술 무상이전(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이전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감잎을 식품과 생활 소재 산업으로 확장해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 개발 연구를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전되는 핵심 기술은 기존 동결건조 방식의 단점인 높은 비용과 작업상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열풍건조 공정’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감잎 고유의 녹색도를 높게 유지하면서도 기능성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미세 분말화 기술을 접목해 활용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기술을 이전받은 업체들은 감잎 분말을 활용한 본격적인 제품 개발에 나선다. ▲행복예감곶감은 기존 건조감 제품에 감잎을 활용한 선물용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상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며, ▲㈜씨앤에스와 ▲청도뷰티연구소는 감잎의 항산화 기능을 활용한 가루 형태의 천연 세안제 및 뷰티 기능성 제품 개발과 실용화에 집중하고 있다.상주감연구소는 오랜 기간 지역 대표 특산물인 감의 과실뿐만 아니라 잎과 부산물까지 활용 범위를 넓히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 3년간은 감과 감잎의 고부가가치 소재화를 목표로 대학 및 기업과의 공동연구를 본격 추진한다.감잎분말/경북도 제공현재 경북대학교와는 감 유래 기능성 성분의 체지방 감소 및 피부 개선 효과를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원료 개발 기반을 마련 중이며, 민간기업인 팡이발효연구소와는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지역 특산물인 감의 활용 영역을 넓히고, 감잎이 가진 산업적 가능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감 가공제품 개발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0:3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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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농업기술원, 감잎 분말화 기술 무상이전… 고부가가치 산업화 '속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23/d1682342e103d629f871152f897ecbe7102156.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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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세계 대사체학자들 대구로… 2027 세계대사체총회 유치 확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20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세계 대사체학(Metabolomics)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2027 세계대사체총회(Metabolomics 2027)」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유치 확정 기념사진/대구시 제공대구시는 현지시간 6월 2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2026 세계대사체총회’ 개막식에서 호주와 필리핀 등 경쟁 도시를 제치고 2027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는 대구시와 엑스코(EXCO), 한국대사체학회가 공동 유치단을 구성해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략적 유치 활동의 결실이다.세계 최대 규모 대사체학 국제학술대회세계대사체총회는 생명과학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핵심 연구 영역인 대사체학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 매년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글로벌 석학과 바이오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대사체학은 생체 내 화학 반응과 대사물질을 분석해 질병 진단, 신약 개발, 정밀의료, 식품 안전성 연구 등에 활용되는 미래 바이오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2027년 6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이번 유치에 따라 「2027 세계대사체총회」는 2027년 6월경 대구 엑스코에서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행사에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000여 명의 해외 참가자를 포함해 총 1,500여 명의 대사체학 연구자와 바이오·제약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 동안 기조강연, 학술 세션, 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계 각국 연구진 간 활발한 학술 교류와 글로벌 협력이 이뤄질 전망이다.경제효과 66억 원 기대대구시는 이번 총회 개최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46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0억 원 등 총 66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특히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지역 바이오 연구 인프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확대는 물론 지역 바이오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바이오·헬스케어 중심도시 대구 위상 강화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027 세계대사체총회 유치는 대구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글로벌 연구협력 확대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유치는 대구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 중인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7년 세계대사체총회를 계기로 대구가 글로벌 바이오산업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6 09:4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1일 막 오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굴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한층 더 강력해진 콘텐츠와 함께 돌아온다. 대구광역시는 오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닷새간 ‘치맥의 성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한여름 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기념해 ‘치맥26(이륙)’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대구만의 독창적인 치맥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공간 연출과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축제 공간은 ▲2·28 자유광장 ▲2·28 기념탑 주차장 ▲두류공원 로드 일대 ▲코오롱 야외음악당 등 총 4개 구역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축제장 입구에는 공항 입국심사를 모티브로 한 대형 ‘치맥26 게이트’가 설치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2·28 자유광장 (대프리카 워터피아): 메인 축제장으로, 대구의 무더위와 시원한 물, EDM 공연, 치맥을 결합한 복합 체험 공간이다.   360도 원형 무대를 도입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2·28 기념탑 주차장 (치맥떼창 클럽): DJ와 관람객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두류공원 로드 일대 (K-치맥 컬처 스트리트): 치맥과 K-컬처가 어우러진 거리로, 다채로운 포토존 등이 마련돼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코오롱 야외음악당 (치상낙원 EGG섬): 우천이나 폭염 속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지난해 가장 호응이 높았던 곳으로, 올해는 시그니처 포토존과 미션 프로그램 ‘황금 EGG를 찾아라’ 등이 추가됐다. 특히 올해는 축제 전날인 6월 30일, 치맥과 러닝을 접목한 ‘제1회 대프리카 치맥런’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두류공원 러닝 코스 총 5.5km를 달린 후, 시원한 쿨다운 프로그램과 치맥 EDM 파티를 즐기며 축제의 전야제를 뜨겁게 장식할 예정이다.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협업도 돋보인다. 인기 작가 ‘KKEKK’와의 협업을 통해 마그넷, 가방, 쿨타월, 치킨 피규어 키링 등 대구치맥페스티벌만의 개성 넘치는 굿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아울러 대구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쿨링포그 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장애인 전용 관람석과 편의시설 확대, 경사로 개선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환경을 조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장벽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84개 업체가 참여해 952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슬로건인 ‘치맥26(CHIMAC 26)’처럼 올해 축제는 한 단계 더 높이 비상하는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치맥을 매개로 세계인이 함께 어울리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품격과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6:2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전통시장 주차난·하천둔치 차량 침수’ 스마트 기술로 동시 해결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전통시장의 만성적인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 폭우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차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선다.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이미지/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ICT 융합형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과 기습 폭우에 대응하는 ‘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전통시장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은 이용객이 많은 서문시장, 칠성시장, 팔달신시장 등 주요 공영주차장 3개소(총 945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주차면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실시간으로 빈 주차공간 정보를 수집하며, 이 정보는 주차장 입구 안내판과 인근 도로의 주차안내 전광판(VMS)을 통해 운전자에게 즉각 제공된다.시민들은 대구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pis.daegu.go.kr)을 통해 시장 방문 전 미리 주차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주차 대기 시간을 줄이고 전통시장 접근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대구시는 최근 빈번해진 여름철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하천둔치 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 단시간 내 침수 우려가 높은 동신교 및 아양기찻길 좌안, 욱수골, 용계천 하부 등 4개 하천둔치 주차장이 대상이다.해당 주차장에는 실시간 관제시스템이 도입돼 대구시 통합주차정보시스템과 연계된다. 폭우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차량 진입을 신속히 통제하는 동시에, 등록된 차량 소유주에게 대피 알림을 전파함으로써 기습적인 차량 침수 및 유실 피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 이미지/대구시 제공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실시간 안내 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습 폭우에도 하천둔치 주차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6:2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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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전통시장 주차난·하천둔치 차량 침수’ 스마트 기술로 동시 해결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21/de610052fbeee10297135589b1731b9c161340.pn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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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 농업인, 전국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전 부문 싹쓸이' 기염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농업인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농업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전국 대회 전 부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수상/경북도 제공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9일 열린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및 스마트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전 부문 수상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이 매년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식품 생산·유통 과정의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스마트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각 시·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7명의 정예 농업인 대표들이 본선에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경북도는 본선에 진출한 3개 부문 모두에서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두며, 지역 농업인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스마트경영 역량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부문별로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부문에서 경주시 윤보영 대표(옛한우)가 자가 발효사료 개발과 데이터 기반 생산·가공·유통 체계, AI 기반 온라인 마케팅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을 제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스마트콘텐츠' 부문에서는 상주시 이슬기 대표(슭이농장)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미니사과를 홍보하는 쇼츠 영상 ‘한 손에 담긴 빨간 보석, 껍질째 즐기는 미니사과 루비에스’를 제작, 독창적인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대회의 꽃인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부문에서는 예천군 김기남 대표(기남이네)가 직접 재배해 압착한 참기름·들기름 세트를 특유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과 실시간 소통 능력으로 선보여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상자 3명은 모두 경북도농업기술원이 디지털 농업 확산을 위해 육성 중인 ‘경상북도정보화연합회’ 회원들로, 평소 자발적인 디지털 학습과 정보 교류를 통해 다져온 역량이 빛을 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은 경북 농업인들의 뛰어난 디지털 역량과 스마트경영 성과를 전국에 증명한 뜻깊은 결과”라며, “올해 ‘경북 농업 AI 대전환 선포식’을 계기로 미래농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6:2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해 수호 전설의 부활'…최신예 호위함 '경북함' 해군 인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의 이름을 계승한 해군의 최신예 호위함 ‘경북함(울산급 Batch-III 2번함)’이 정식 인도되며 대한민국 영해 수호의 핵심 전력으로 복귀했다.경북함 인도식/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지난 19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열린 경북함 인도식에 참석해 함정의 안전 항해와 성공적인 임무 완수를 기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인도된 경북함은 3,600톤급 최신형 호위함이다. 정부가 오는 2028년까지 총 2조 8,588억 원을 투입해 총 6척의 최첨단 호위함을 확보하는 ‘울산급 Batch-III’ 사업의 두 번째 결실이다. 지난 2025년 6월 진수된 이후 약 1년간 엄격한 시운전과 해상 성능 검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날 정식으로 해군에 인도됐다.특히 이번 경북함의 인도는 영해 수호의 역사를 잇는다는 점에서 깊은 호국적 의미를 지닌다. 새 경북함은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바다를 철통같이 지키다 2019년 명예롭게 퇴역한 옛 호위함 ‘경북함(FF-956)’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과거의 명예를 바탕으로 국내 방위산업 역량과 조선 기술을 집약한 최첨단 함정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셈이다.이날 인도식에 참석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함 함장에게 250만 경북도민의 염원을 담은 기념품인 ‘하회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안녕과 굳건한 연대의 정을 나눴다. 이어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경북함에 탑승해 첨단 시설을 둘러보며 격려를 이어갔다.경북함 인도식 경제부지사 축사/경북도 제공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오늘 출항하는 경북함은 K-조선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우리 방위산업의 저력을 전 세계에 증명하는 생생한 이정표”라고 평가하며, “경상북도 역시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방위산업 인프라 확충과 방산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6: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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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해 수호 전설의 부활'…최신예 호위함 '경북함' 해군 인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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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8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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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간편결제진흥원, '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서 제로페이 K-관광 결제 여정 선보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4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하 한결원, 이사장 권대수)이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개최된 ‘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에 참가해 제로페이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가 16~18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열렸다. 전시관에 마련된 제로페이 체험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제로페이 연동 유니온페이 결제를 경험하고 있다올해로 32회를 맞은 ‘중국국제금융전시회’는 금융 시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혁신 트렌드를 조망하는 글로벌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약 6만㎡ 규모의 전시 공간에 8개의 특별 전시 구역이 마련되었으며, 전 세계 400여 개의 금융기관 및 테크 기업이 참여해 금융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했다.유니온페이 협력 강화 및 체험형 부스 운영한결원은 이번 전시회에 유니온페이의 공식 협력기관 자격으로 초청받아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 한결원과 유니온페이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와 연동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운영된 제로페이 체험부스는 방한 외국인의 여행 경로를 따라 결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형 구성'으로 주목받았다.-몰입형 기획: 부스 입구를 공항 도착 분위기로 조성하여 방문객의 흥미 유발.-체험형 여정: 공항버스, 식음료, 주요 관광지 등 한국 여행 중 마주하는 다양한 결제 시나리오를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방문객 반응: 부스를 찾은 한 관람객은 &quot;유니온페이로 한국의 교통, 음식, 관광지 결제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어 실제 이용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quot;고 평가했다.향후 계획한결원 관계자는 &quot;이번 체험부스는 방한 외국인이 실질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결제 여정을 시각화하여 제로페이의 편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제로페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국내 가맹점의 결제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해외 결제사와의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quot;이라고 밝혔다.‘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가 16~18일 중국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에서 열렸다. 전시관에 마련된 제로페이 체험부스에서 관람객들이 제로페이 연동 유니온페이 결제를 경험하고 있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 소개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zeropay)’ 사업을 전담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2019년 9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회사 등이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웹사이트: https://www.zeropay.or.kr/]]></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8:2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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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간편결제진흥원, '2026 중국국제금융전시회'서 제로페이 K-관광 결제 여정 선보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9/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082538.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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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제로페이 가맹점, ‘노란우산공제’ 가입 쉬워진다... 한결원-중기중앙회 맞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3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폐업 및 노후를 대비한 사회 안전망인 '노란우산공제'의 가입 문턱이 한층 낮아진다. 전국 217만 제로페이 가맹점주들은 앞으로 기관 방문 없이 모바일이나 PC로 간편하게 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중소기업중앙회와 18일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네 번째부터 중기중앙회 이창호 공제사업단장, 한결원 권대수 이사장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한결원은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유치 및 청약 업무 등을 일부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기관 방문 없이 QR코드로 '원스톱 비대면 가입'임금근로자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어지는 ‘3층 보장 체계’ 구축이 용이한 반면, 소상공인은 퇴직금 개념의 제도적 보호가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노란우산공제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도입된 공적 제도로, 폐업이나 사망 등 생계 위협으로부터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을 돕고 사업 재기를 지원한다.한결원은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제로페이 가맹점 홈페이지와 전용 앱(App)에 노란우산공제 가입 링크 및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청약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오프라인 기관 방문 없이 플랫폼 내에서 간편하게 가입 절차를 마칠 수 있다.아울러 한결원은 지자체별로 연 최대 36만 원의 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희망장려금’ 신청도 현장에서 동시 진행하여, 소상공인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7월부터 납입 한도 상향… 압류 방지로 '안전 자산' 확보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월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1만 원 단위로 자유롭게 부금을 납부할 수 있으며, 오는 7월부터는 월 납입 한도가 15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어 더 큰 자산 형성 기회가 주어집니다.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중소기업중앙회와 18일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란우산공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중기중앙회 이창호 공제사업단장, 한결원 권대수 이사장납입 부금에 대해서는 연 최대 600만 원의 소득공제와 복리 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양도·담보 제공이 금지되어 있어,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나 폐업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계 자금으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단체상해보험 무료 가입, 휴양 시설(전국 7대 리조트) 회원가 이용, 경영지원단 무료 상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한결원 권대수 이사장은 “전국 217만 제로페이 가맹점 중 아직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지 않은 사장님들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창업 사업자가 다수인 신규 가맹점의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유도해 사업 초기부터 든든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7:5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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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페이 가맹점, ‘노란우산공제’ 가입 쉬워진다... 한결원-중기중앙회 맞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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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늘 산업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 7월 해남서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31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마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년 제2회 한국 마늘 산업 박람회’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사단법인 한국마늘연합회와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마늘생산자협회와 해남군이 공동 주관한다. 마늘 생산 농가의 권익 보호와 국내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7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며, 주최 측은 1만 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와 5억 원 이상의 직거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람회는 단순 농특산물 판매를 넘어 스마트 농업 기술과 산업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융복합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행사장 야외광장에는 대형 농기계와 스마트 농업 장비가 전시되며, 드론과 자율주행 농기계,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기술 시연이 매일 3차례 진행된다.실내 세미나장에서는 마늘 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학술행사도 열린다.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 현황과 발전 방향, 밭작물 기계화 연구 사례, 양파·마늘 산업 심포지엄, 마늘 수급 전망 및 자조금 운영 고도화 방안 등 총 7개 세션이 마련돼 생산자와 전문가, 정책 관계자 간 정보 교류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직거래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참여 기관과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거래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지역 농협과 생산자 단체의 판로 확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행사장 내 직거래 판매장터에서는 해남산 피마늘과 깐마늘을 비롯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해남미소’ 상품이 판매된다. 또한 우수 마늘 품평회 전시관이 운영돼 전국 최고 품질의 국산 마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와 함께 농업법인과 유통업체 간 ‘비즈니스 1대1 매칭 데스크’, 마늘 재배 기술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가 기술상담소’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관람객 참여형 문화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행사 첫날과 둘째 날에는 생산자와 일반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너마늘위한 가요제(2026)’ 예선과 본선이 개최된다. 본선 무대에서는 개똥이 어린이예술단의 축하공연도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7월 11일은 ‘소비자 중심의 날’로 운영된다. 대한민국 요리 명인이 해남 마늘을 활용한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이는 ‘명인 마늘 쿠킹쇼 &amp;amp;amp; 레시피 콘서트’와 체험형 마늘 요리 클래스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마늘 투호대회, 스피드 마늘까기, 마늘 높이 쌓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소비자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공식 개막식은 7월 10일 오후 3시 우슬체육관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식전 행사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해남 우수영 강강술래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대형 미디어 연출과 함께 마늘 산업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커팅식이 진행된다. 또한 우수 마늘 품평회 수상 농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박람회 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마늘 생산 농가에는 스마트 농업 기술과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국산 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마늘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표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2:4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세계 시장 뒤흔들 혁신기술 찾는다… ‘FIX 혁신상’ 참가기업 공모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1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모에 나선다. 대구시와 엑스코는 미래 선도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혁신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구시 미래모빌리티과를 비롯한 관계 부처 주관 하에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 전기차, 이차전지, 부품·서비스 등) ▲로봇(산업용·서비스 로봇 등)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ICT 등) 등 총 3개 핵심 신산업 분야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상위 8개 기업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대구시장상,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상 등 ‘최고 혁신기술상’이 수여되는 영예가 주어진다. 아울러 분야별 상위 15% 내외의 기업에게는 ‘혁신상’이 시상될 예정이다. 수상 기업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특전도 대폭 강화된다. 모든 수상 기업에는 국내외 바이어 매칭, VIP 네트워킹 만찬 초청, 국내외 주요 미디어 단독 인터뷰, 공동관 전시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최고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에게는 iM뱅크의 경영 전문 컨설팅은 물론,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인 ‘유커넥트(U-CONNECT) 데모데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PNP)사 연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해외 네트워킹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공모전 수상 기업 중 일리아스AI, 써모아이, 티엠이브이넷 등 8개 기업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혁신상’을 추가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에이트테크(미국 에디슨 어워즈 수상), 모나(인터배터리 스타트업 부문 수상) 등도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FIX 혁신상이 ‘글로벌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FIX 공식 누리집(www.fixkorea.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8:4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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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세계 시장 뒤흔들 혁신기술 찾는다… ‘FIX 혁신상’ 참가기업 공모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8/65580207b5c34ade2327d8f76aaa0441084530.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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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광주 출신 청년 미술가 ‘양호열 특별초대전’ 개최… 영호남 문화 화합의 장 열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1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와 화합을 위한 특별한 미술 전시를 마련했다.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한 청년작가 미술전/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광주 출신의 촉망받는 청년 미술가 양호열 작가의 미술작품 특별초대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오는 7월 8일까지 3주간 이어지는 이번 특별초대전은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7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지승호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양동호 전 광주광역시 의사회장, 설상호 전 광주미술협회 부회장 등 영호남의 주요 내빈과 미술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 행사는 환영사와 축사, 축하공연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과 전시 작품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초대 작가인 양호열(1988년생) 작가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대상 수상 및 초대작가 활동, 소암미술관 부관장 재직 등 화단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 작가다.전시에는 2023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작가의 대표작 ‘중독1’과 2022년 특선작 ‘중독3’을 비롯해 엄선된 회화 작품 30여 점이 걸린다. 양 작가는 이번 전시 작품들을 통해 “여유로운 일시적 풍경, 그리고 도시 내면에 숨어 있는 현대인의 불안정한 삶”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회화 기법으로 표현해냈다.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한 청년작가 미술전/경북도 제공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특별전은 호남의 역량 있는 청년 작가를 경북 지역에 소개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영호남이 더욱 깊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도 많이 방문해 현대 미술의 진수를 느끼고 청년 작가의 열정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08:3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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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광주 출신 청년 미술가 ‘양호열 특별초대전’ 개최… 영호남 문화 화합의 장 열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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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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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NU서울병원 연구진, 2,700여 족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대규모 연구 SCI 국제학술지 게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00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지며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무지외반증’의 최소침습 수술(MITA) 효과를 대규모 데이터로 입증한 국내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SNU서울병원 족부족관절센터는 앞으로도 무지외반증, 발목관절염, 족저근막염, 발 변형 질환 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환자 치료 수준 향상과 학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제공=SNU서울병원)서울 강서구 SNU서울병원 족부족관절 연구진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된 총 2,710족의 무지외반증 수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한 연구 논문이 SCI(E)급 국제학술지인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국내 단일기관에서 시행된 무지외반증 수술 중 역대 최대 규모의 데이터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진은 전체 데이터 중 남성 150족과 여성 150족을 성향점수매칭(Propensity Score Matching) 방식으로 정밀 비교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연구가 부족했던 남성 환자의 특성과 성별에 따른 회복 양상을 집중 평가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술 전 방사선학적 뼈의 변형 정도는 남녀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통증이나 보행 불편감 등 주관적인 기능 저하는 남성 환자들이 더 심하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수술 후 회복 속도는 남성이 더 우세했다. 수술 후 3개월 시점에서 남성 환자들은 여성 환자에 비해 통증 감소와 기능 회복 면에서 다소 빠른 속도를 보였다.그러나 수술 후 1년이 지난 최종 시점에서는 통증, 기능, 보행 능력, 삶의 질 평가 등 모든 항목에서 남녀 모두 차이 없이 동등하게 우수한 치료 결과를 나타냈다. 수술 후 부작용이나 합병증 발생률 역시 남녀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어 최소침습 수술의 안전성을 재확인했다.SNU서울병원 족부족관절센터는 앞으로도 무지외반증, 발목관절염, 족저근막염, 발 변형 질환 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환자 치료 수준 향상과 학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제공=SNU서울병원)SNU서울병원 연구진은 &quot;성별에 따라 수술 초기 회복 속도에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MITA)의 최종 치료 결과는 남녀 모두에게 매우 우수하다는 점을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입증했다&quot;며 &quot;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환자 맞춤형 상담과 정밀한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임상적 근거가 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이번 대규모 연구를 성공적으로 이끈 SNU서울병원 족부족관절센터는 서울대 의대 및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지외반증, 발목관절염,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족부 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1:2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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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U서울병원 연구진, 2,700여 족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대규모 연구 SCI 국제학술지 게재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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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1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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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중기부 ‘지역·백년시장 육성사업’ 공모 대거 선정… 185억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9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백년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를 통해 경북도는 국비 93억 원을 포함해 총 18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청신호를 켰다.골목상권 구미 진평음식문화의거리/경북도 제공이번 중기부 공모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상권을 발굴해 쇼핑·체험·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하고, 국내외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상권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경북도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상권 육성사업'의 3대 부문인 ▲글로컬, ▲로컬테마, ▲골목상권 전 분야에 걸쳐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증명했다.먼저, K-컬처를 기반으로 외국인 친화 상권을 조성하는 ‘글로컬 상권’에는 경주 황리단길 상권과 영주문어 1955 상권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 두 곳에는 각각 5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글로벌 서포터즈 운영 및 외국인 대상 미식 체류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글로컬 경주 황리단길 상권/경북도 제공지역의 스토리텔링을 융합하는 ‘로컬테마 상권’에는 4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포항 구룡포 상권이 선정됐다. 구룡포 상권은 새벽 바다 일출과 과메기 등 고유의 로컬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관광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골목 경제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는 ‘골목상권’ 부문에는 총 3곳이 선정되어 곳당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구미 금리단길 상권: 도시재생 기반 시설을 활용한 체류·체험·소비 운영 체계 구축-구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야간 콘텐츠를 접목한 '진평 심야 미식거리' 브랜드 조성-포항 쌍사상가 상권: 생활·감성형 골목상권 재생 모델인 ‘빛의 거리’ 조성로컬테마 포항 구룡포 상권/경북도 제공이와 함께 전통시장의 오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브랜드화하여 종합 지원하는 '백년시장 육성사업'에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경산공설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경산공설시장은 2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받아 인근 대학가 청년층, 가족 단위 방문객,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관광·디지털 융합 체류형 백년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한편, 경상북도는 민선 9기를 맞아 ‘경북형 소상공인 뉴딜’ 사업을 통해 도내 핵심 상권에 대한 육성과 지역 전통시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백년시장 경산 공설시장/경북도 제공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글로컬 상권부터 골목상권, 백년시장에 이르는 7곳의 대규모 공모 선정은 도내 특색 있는 상권들이 가진 저력과 체계적인 기획력이 만들어낸 쾌거”라며, “이번 성과가 단일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 전체에 시너지를 창출해 침체된 경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나아가 글로벌 선호도 1위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11:1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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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중기부 ‘지역·백년시장 육성사업’ 공모 대거 선정… 185억 확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7/82305248e282272feff0dade5768a53011055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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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 도약 원년’ 선포… 세계화 시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7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5 치맥페스티벌 사진 /대구시 제공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그 결과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예비 글로벌축제’는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세계화 기반을 탄탄히 다지게 됐다. 아울러 지난 2월에는 수성못, 간송미술관과 함께 문체부의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에도 선정되며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대구치맥페스티벌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글로벌 홍보와 콘텐츠 확충에 나선다.2025 치맥페스티벌 사진 /대구시 제공지난 6월 5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축제 홍보 영상을 송출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 광화문광장 홍보, 대구국제공항 내 치맥 브랜드 쇼케이스 운영 등 국내외 관문에서부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해외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도 대폭 강화된다. 축제 공간 내 2·28자유광장 전망대를 외국인 전용 ‘글로벌 라운지’로 운영하며,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가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또한,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단순한 축제를 넘어선 ‘글로벌 브랜드화’ 전략도 눈길을 끈다. 편의점 브랜드 CU와 손잡고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여기서 최종 우승한 메뉴는 실제 상품으로 개발돼 전국 CU 매장에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연계 사업도 풍성하다. 축제 기간 중 ‘대구로’ 앱 페이백 행사, 숙박 관광객을 위한 ‘웰컴페이’ 지급 등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이월드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2025 치맥페스티벌 사진 /대구시 제공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를 넘어 치킨 산업과 관광, 문화가 결합한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4:3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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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치맥페스티벌, ‘글로벌 도약 원년’ 선포… 세계화 시동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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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연구진,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 활용 아킬레스건 재생 사례 발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65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 연구진이 주사 치료 이후 악화된 청소년 아킬레스건 손상 환자에게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REGENETEN)를 적용해 단 3개월 만에 스포츠 현장 복귀를 이끌어낸 사례를 발표했다.마디세상병원 백석호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제공=마디세상병원)마디세상병원 정형외과 백석호·신지수·박정관·조율 연구팀은 최근 대한스포츠의학회지(The Kore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청소년 의인성 아킬레스건 건증에 대한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REGENETEN) 치료’ 증례를 게재했다.연구 대상은 15세 엘리트 축구선수로, 9개월 이상 지속된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운동이 어려운 상태였다. 환자는 타 의료기관에서 체외충격파 치료와 건 주변 주사 치료를 반복적으로 받은 이후 증상이 더욱 악화됐으며, MRI 검사에서는 아킬레스건 내 광범위한 퇴행성 변화가 확인됐다.연구팀은 손상된 건 조직을 제거한 뒤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REGENETEN)를 적용했다. 해당 임플란트는 체내에서 새로운 힘줄 조직 형성을 유도하는 생체 스캐폴드 역할을 수행한다.마디세상병원 전경(제공=마디세상병원)수술 후 결과는 주목할 만했다. 통증은 시각통증척도(VAS) 7점에서 0점으로 감소했으며, 발목 기능을 평가하는 AOFAS 점수는 62점에서 98점으로 향상됐다. MRI 검사에서도 손상 부위의 회복이 확인됐고, 환자는 수술 3개월 만에 경쟁 수준의 축구 경기에 복귀했다.연구팀은 “청소년 환자의 경우 정상적인 힘줄 구조를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는 자가건 채취 없이도 조직 재생을 촉진해 빠른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이라고 설명했다.이번 연구는 청소년 의인성 아킬레스건 건증 환자에게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를 적용한 국내 증례로, 향후 힘줄 재생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마디세상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백석호·신지수·박정관·조율)가 ‘청소년 의인성 아킬레스건 건증에 대한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REGENETEN) 치료’ 증례 보고 논문을 발표했다(제공=마디세상병원)마디세상병원 소개마디세상병원은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정형외과, 신경외과 병원이다. 꼭 필요한 치료, 꼭 필요한 수술만 한다는 신념으로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과 관절·척추 전문병원 출신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호자 및 간병인이 필요 없는 전문 간호 인력의 환자케어·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운영 중이다.웹사이트: http://madisesang.com]]></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10:0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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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연구진, 생체유도 콜라겐 임플란트 활용 아킬레스건 재생 사례 발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6/4a47a0db6e60853dedfcfdf08a5ca249095724.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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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중소기업, 스페인 마드리드 사로잡았다… 현지서 6만 5천 달러 MOU 체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4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남유럽의 중심 스페인에서 K-식품과 K-화장품을 앞세워 유럽 시장 개척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K-EXPO SPAIN 2026 개막테이프커팅/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스페인 마드리드 MEEU 전시장서 열린 ‘K-EXPO SPAIN 2026(유럽 한국 우수상품 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유럽 전역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경북도는 식품 및 미용(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 26개사와 함께 ‘경북 공동관’을 구성, 남유럽 신시장 판로 개척에 나섰다.이틀간 전개된 B2B(기업 간 거래) 비즈니스 상담 결과, 경북도는 총 172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520만 달러의 수출 상담액과 202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총 6건, 6만 5,000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유럽 시장 진출의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이번에 현지 바이어와 MOU를 체결한 도내 기업은 ▲농업회사법인 회곡양조장(안동, 주류) ▲샤인프레시(상주, 발사믹식초) ▲심박(영천, 젤리스틱·콤부차) ▲농업회사법인 한국농산 합자회사(울진, 기능성젤리) ▲해오름에프앤비(경산, 오미자청) ▲알알이푸드(성주, 장류) 등 총 6개사다. 이번 협약은 경북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현지에 각인시키고 안정적인 유럽 수출길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K-EXPO SPAIN 2026 부스 라운딩/경북도 제공특히 이번 행사에서 경북도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한국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는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전통 발효식품의 제조 과정과 깊은 맛을 직접 체험하며, 단순한 상품 소비를 넘어 한국의 식문화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재 경북도는 전통 장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북 530 한국장데이’를 지정하고, 전통장류 공동 브랜드인 ‘구수(GUSU)’를 개발해 운영하는 등 장류 산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스페인 현지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가지며 경북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양 부지사는 “스페인은 남유럽의 유통 중심지이자 중남미 시장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거점”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경북 기업들이 스페인을 넘어 유럽 전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K-EXPO SPAIN 2026 지역업체 업무협약/경북도 제공경북도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한 남유럽 시장의 수요와 반응을 바탕으로, 참여 기업들의 후속 계약이 원활하게 성사될 수 있도록 밀착 사후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4:5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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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중소기업, 스페인 마드리드 사로잡았다… 현지서 6만 5천 달러 MOU 체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5/0031a2314242b490a7e8262d0717679d14511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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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씨비에이파트너스, 9월 21일~22일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3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글로벌 상장 전문 컨설팅 기업 씨비에이파트너스(CBA Partners Ltd)가 오는 9월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27호에서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GoIPO Nasdaq Seminar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연례 2회째를 맞이하는 본 세미나는 성공적인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IPO 절차 및 글로벌 IR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미국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증권사, 회계법인, IR 및 법률 자문 기관 등 10여 개의 글로벌 전문 기관이 대거 방한해 전년 대비 더욱 확장된 규모의 인사이트를 나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본 행사는 CBA Partners와 글로벌 회계법인 Marcum Asia CPAs LLP가 공동 주최하며, 이외 10여 개의 전문 기업이 후원사로 함께한다. 첫날 세션에서는 미국 IPO 상장 트랙 분석, ADR 구조 설계 및 글로벌 IR 전략 등을 다루는 최고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모든 세션이 종료된 후에는 연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 및 오픈 디스커션이 이어져 참석자와 전문가 간의 직접적인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또한 행사장 내 별도의 스폰서 부스가 마련돼 프로그램 진행 중에도 발행사, 투자자, 자문사 간 맞춤형 네트워킹 기회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행사 2일 차인 9월 22일(화)에는 글로벌 진출 및 상장을 준비 중인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1:1 비즈니스 미팅 세션이 별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과 심층적인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전망이다.CBA Partners는 2025년 제1회 세미나는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잘 마쳤으며,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기업들이 실제 미국 자본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과 미국 IPO 상장 및 ADR 발행 등 실질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공적인 글로벌 상장 및 IR을 지원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본 세미나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며, 1일 차 세미나 전체 일정에 대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단, 2일 차 1:1 미팅에는 별도의 통역이 지원되지 않는다.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등록은 필수며, 6월 15일(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상세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CBA Partners 공식 홈페이지(www.cbapartner.com) 및 이메일(thomas.yi@cbapartner.com)을 통해 가능하다.‘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 포스터씨비에이파트너스 소개씨비에이파트너스는 비즈니스 개발, 자금 조달 및 출구 전략에 중점을 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함께 자금 조달 및 창업 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다. 주요 핵심 사업 영역은 기업 컨설팅, 기업 자금 조달 및 재무 관리, 스타트업 지원, 사업 개발, 다양하고 고급화된 출구 전략, 인수합병, 주식 시장 상장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숙련된 전문가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금융 및 기업 컨설팅을 제공한다.웹사이트: https://cbapartner.com/]]></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32: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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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비에이파트너스, 9월 21일~22일 ‘제2회 GoIPO 나스닥 세미나 2026’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cbapartner.com/</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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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북구청 볼링팀, 전국대회 금메달·동메달 획득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3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북구청 볼링선수단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실업 볼링 강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지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전주시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대구북구청볼링팀,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개인전 금1동1 획득/대구 북구청 사진제공이번 대회에서 강명진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평균 239.2점을 기록하며 남자 일반부 개인전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국 최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다.또한 류호준 선수는 대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선전한 끝에 평균 234.8점을 기록하며 개인전 3위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두 명의 선수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전국 실업팀 가운데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선수단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곧바로 훈련에 돌입해 다가오는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전국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바탕으로 전국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구를 대표하는 실업 볼링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2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플러스글로벌, ALD·AI 특허 3건 확보…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34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플러스글로벌 CI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전문기업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이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기술인 ALD(원자층 증착) 공정과 AI 기반 장비 진단 기술 관련 국내 특허 3건을 등록하며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서플러스글로벌은 최근 △ALD 반응기용 실링시스템 및 실링 해제 방법 △ALD 밸브 모니터링 방법 및 시스템 △웨이퍼 이송기 감지장치 및 웨이퍼 로딩 시스템 등 총 3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단순한 중고 장비 거래를 넘어 기존 장비의 성능과 활용 가치를 향상시키는 ‘장비 업사이클링(Upcycling)’ 기술 확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정 안정성 높이는 ALD 실링 기술 확보첫 번째 특허인 ‘ALD 반응기용 실링시스템 및 실링 해제 방법’은 반응기 내부 압력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공정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반응기 상부와 하부 영역 간 압력 차이를 정밀하게 관리해 공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압력 불균형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장비 개방과 유지보수, 재가동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줄여 장비의 재사용성과 운용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I 기반 밸브 진단으로 예방정비 구현‘ALD 밸브 모니터링 방법 및 시스템’ 특허는 AI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장비 내 핵심 부품인 밸브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이다.밸브의 개폐 동작과 압력, 유량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향후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를 통해 장비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고 예방정비 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주요 부품의 수명 연장과 운영 효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웨이퍼 정렬 감지 기술로 생산성 향상‘웨이퍼 이송기 감지장치 및 웨이퍼 로딩 시스템’ 특허는 웨이퍼 이송 및 적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렬 오류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술이다.비전 센서를 활용해 웨이퍼 위치와 정렬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렬 불량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비 재가동 시 생산성과 품질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비 거래에서 기술 중심 업사이클링 기업으로 도약서플러스글로벌은 그동안 중고 반도체 장비 거래와 리퍼비시(Refurbish), 기술 서비스를 수행하며 장비 운용과 유지보수, 공정 안정화 관련 기술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특히 용인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장비 평가와 공정 검증, 기술 지원,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 역시 현장 경험과 연구개발 역량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회사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단순 장비 유통기업을 넘어 장비 상태를 진단하고 성능을 개선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기반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한 ALD 공정 안정화 기술과 AI 기반 장비 진단 기술을 식각(Etch) 공정 장비 분야까지 확대 적용하고 향후 주요 레거시 반도체 장비 전반으로 지능형 솔루션을 확대할 방침이다.“장비 재가치화 통해 지속가능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은 단순히 중고 장비를 재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성능과 활용 가치를 높여 산업 생태계 안에서 다시 활용되도록 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특허 등록은 장비 거래 사업과 공정 기술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확보한 ALD 및 AI 기반 장비 진단 기술을 식각 공정 장비 영역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주요 레거시 공정 장비 전반으로 지능형 솔루션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한편, 2000년 설립된 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장비 및 부품 유통 전문기업으로 한국 본사를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독일, 싱가포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을 통해 반도체 자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6 10:2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국제뷰티엑스포 성황리 폐막…수출상담 3,634만 달러 달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401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개막식/대구시 제공국내외 뷰티산업 교류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6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총 1만 7,8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뷰티디바이스, 의료뷰티, 헤어, 네일 등 뷰티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로, 153개 기업이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특히 올해는 캐나다와 중국, 동남아시아 등 주요 수출시장 바이어 35개사를 초청해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에 집중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94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수출상담액은 전년도 3,061만 달러보다 약 19% 증가한 3,634만 달러를 기록했다. 계약추진액 역시 지난해 1,105만 달러에서 약 20% 증가한 1,328만 달러를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지역 뷰티기업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스킨케어 전문기업 제이앤제이컴퍼니는 펩타이드와 애플 성분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태국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태국 내 독점 유통권과 발주 규모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구체적인 주문 조건과 독점 공급계약 체결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대구를 대표하는 화장품 기업 릴리커버는 휴대용 피부 진단기기 ‘뮬리(Muilli)’와 맞춤형 화장품 즉석 제조 로봇 ‘에니마(ENIMA)’를 연계한 미래형 뷰티테크 솔루션을 공개했다. 관람객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뒤 즉시 맞춤형 화장품을 제조하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국내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홈쇼핑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방문해 참가기업과 총 79건의 구매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78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전시장 전경/대구시 제공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도 성과를 거뒀다. 태국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참가기업 33개사의 97개 제품을 소개하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3개 대학이 운영한 ‘뷰티칼리지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메이크업, 네일아트,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으며, 총 1,563명의 시민이 참여했다.전시장에서는 참가기업 제품 할인 판매와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현장 구매 열기를 더했다. 관람객들은 최신 뷰티 트렌드와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개막 헤어쇼와 제39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제33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 제4회 대구광역시장배 네일미용경기대회, 제16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가 차례로 열려 총 1,2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막식에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 홍보대사인 가수 김용빈이 참석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리만코리아는 11억 6천만 원 상당의 ICD 색조화장품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기부 물품은 대구·경북 지역 미혼모와 한부모가정,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지역 뷰티산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최신 뷰티테크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해 대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뷰티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전시장 입구/대구시 제공한편,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지역 뷰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K-뷰티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1:0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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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국제뷰티엑스포 성황리 폐막…수출상담 3,634만 달러 달성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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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광주 의용소방대, 영호남 화합 다졌다… 안전문화 확산 협력 강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980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와 광주 의용소방대가 영호남 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행사를 갖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영·호남 의용소방대 교류행사'를 통해 대구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광주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2026년 영호남 의용소방대 교류행사/대구시 제공영·호남 의용소방대 교류행사는 대구와 광주 의용소방대가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해 지역 간 우의를 증진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적인 민간 안전교류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서 대구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들은 광주를 방문해 광주 의용소방대원들과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함께 체험하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 또한 의용소방대 운영 우수사례와 재난 대응 경험, 봉사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대구와 광주는 영호남 상생협력 모델인 '달빛동맹'을 기반으로 경제·문화·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의용소방대 역시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봉사조직으로서 영호남 화합과 지역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류행사는 양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현장 활동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quot;영·호남 의용소방대 교류행사는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quot;라며 &quot;앞으로도 대구와 광주 의용소방대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의용소방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대구와 광주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5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본격 가동…대구시, AI 창업가 발굴·육성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98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시가 동대구벤처밸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함께 AI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AI 서비스 개발·확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지원하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 구축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AI테크포트는 AI 기술 기반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과 인재들이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플랫폼이다.모집 대상은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부터 사업 확장 단계에 있는 창업기업까지다. 특히 오픈소스 기반 소규모 언어모델(sLLM), 검색증강생성(RAG), AI 에이전트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는 동대구벤처밸리 AI테크포트의 본격 가동을 알리는 첫 번째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에게도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AI 분야 창업 진입장벽을 크게 낮췄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동대구벤처밸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창업 허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공모는 창업 단계별로 Track A(예비창업), Track B(초기창업), Track C(성장·확산)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14억 원 규모이며, 약 11개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과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비를 비롯해 AI 모델 개발비, 데이터 구축비, 외주 용역비, 소프트웨어 구독료, 전문가 자문비 등 사업화 전반에 필요한 자금이 지원된다.Track A는 전국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 교육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 역량 강화도 지원받을 수 있다. 대구 외 지역 예비창업자는 선정 후 1개월 이내 대구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Track B는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억5천만 원, 2년간 최대 3억 원을 지원한다. Track C는 창업 4년 이상 성장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2억 원, 2년간 최대 4억 원의 사업화 및 스케일업 자금을 지원한다.초기창업 및 성장·확산 분야는 중소·중견기업, 비영리 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며 주관기업은 본사가 대구에 소재해야 한다. 또한 올해 말 연차평가에서 우수 과제로 선정될 경우 2027년까지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신청 접수는 오는 6월 29일 오후 3시까지이며, 전용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최종 지원 대상은 서류심사와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7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quot;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와 기업들이 최신 AI 기술을 조기에 도입하고 이를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quot;이라며 &quot;동대구벤처밸리를 중심으로 인프라와 인재, 기업이 집적되는 AI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AI 창업 허브로 육성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5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국 지방계약 전문가 협력망 ‘지방계약 공동체’ 출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95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가 지방정부 계약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단위 전문가 협력 네트워크인 ‘지방계약 공동체’를 공식 출범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공동체’ 출범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공제회는 지난 10일 지방정부 계약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 간 계약 전문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방계약 공동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지방계약 업무는 관련 법령과 예규가 복잡할 뿐만 아니라 사업 규모도 수천만 원에서 수천억 원에 이르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 특히 계약 분쟁, 감사 대응 등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로 인해 지방정부 계약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이 큰 분야로 꼽혀 왔다.이에 따라 공제회는 전국 지방계약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방정부가 지역에 관계없이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방계약 분야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공동체를 출범시켰다.이번 지방계약 공동체에는 학계와 공무원, 법조계, 실무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3명이 참여했다. 공동체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강원), 중부권(대전·세종·충청),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상), 호남권(광주·전라·제주) 등 전국 권역별 체계로 운영된다.특히 수도권뿐 아니라 비수도권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간 전문성 격차를 줄이고, 현장에서 축적된 실무 경험과 우수 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방계약 공동체는 앞으로 △계약 분쟁 사안에 대한 법률·실무 자문을 제공하는 ‘분쟁 예방 컨설팅’ △실시간 비대면 질의응답 방식의 ‘라이브 컨설팅’ △지방계약 정보포털을 통한 ‘온라인 컨설팅’ △지방정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공제회 내부 전문 인력 10명이 내부위원으로 참여해 외부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방정부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사례를 연구 및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공제회는 이번 공동체 운영을 통해 지방정부의 계약 관련 행정 부담을 줄이고 계약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계약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지역업체들의 안정적인 계약 참여 기반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지방계약 공동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지방계약 정보포털에 전문가 정보를 공개하고, 교육·자문·연구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방계약 분야 전문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정선용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방계약 공동체는 전국의 계약 전문가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라며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겪는 계약 분쟁과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 간 계약 전문성 격차를 줄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공정하고 전문적인 지방계약 환경은 지방정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업체의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1964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공제사업 운영과 지방재정지원금 및 특별재난지원금 관리 등을 통해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건전성을 지원하고 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 본사 전경]]></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09:53:40 +0900</pubDate>
                        <image> 
              <title>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국 지방계약 전문가 협력망 ‘지방계약 공동체’ 출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1/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095042.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9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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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통과 첨단기술의 만남…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11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92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종교의 벽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오는 6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 4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엑스포는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 인프라를 융합한 대한민국 대표 불교문화 플랫폼이다.이번 행사는 ‘색즉시◯ ◯즉시색, 누구나 좋아하는 ◯놀이’라는 주제 아래, 신라 불교문화의 유산을 간직한 대구·경북을 무대로 불교 철학과 수행 문화를 놀이와 체험형 콘텐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히 올해 엑스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국내 최초 ‘반려동물 친화(Pet-friendly)’ 불교박람회로 운영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는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전시장 내에서는 반려견용 채식 간식과 천연 아로마 향 제품 등 맞춤형 부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11일 오후 2시 엑스코 동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근 서울 봉축행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AI 인간형 로봇 스님 ‘가비’가 참여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며, 전통 불교문화와 첨단 과학기술의 조화로운 융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총 229개 부스 규모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체험형 ‘공뽑기·공수거’ 행사: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현대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입장 시 받은 행운 동전으로 공을 뽑아 스님과의 문답이나 메시지를 확인하고, 소망을 담아 공수거함에 봉안할 수 있다. -행운의 전당: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동화사 주지 선광스님을 비롯해 구자욱, 원태인, 최형우, 세징야 등 지역 대표 프로스포츠 선수와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 공이 전시된다. -전통불교문화 상품전 및 불교예술전: 동자승 캐릭터 키링, 스마트톡 등 감각적인 불교 굿즈부터 달마도, 나전 불화 등의 전통 미술과 명상을 담은 현대미술 작품이 조화를 이루어 전시된다. -사찰음식전 및 강연: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사찰음식 시연과 신라음식 명인 차은정 박사의 특별강연(‘천년의 공양, 신라의 맛을 깨우다’)이 진행된다. 아울러 무대 행사로는 조계종 총무부장 성웅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월도스님 등의 지혜 강연과 동화사 국장스님들이 참여해 일상 고민을 나누는 ‘스담스담(스님과 담소를 나누다) 토크’가 진행된다.이 외에도 금강경 독경, 반려견과 함께하는 요가 및 마음챙김 명상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거듭났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전통과 현대,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불교문화의 매력을 경험하고 일상 속 휴식과 위안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 또는 대구사무국(053-427-511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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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과 첨단기술의 만남…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11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10/9bd7034b78bb198f6efb71d83ad7fb9108575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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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 발표, 방문 닫은 청년들... 사람 대신 AI에게 마음 열었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9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이후 청년층의 전반적인 고립 경험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장기간 고립 상태를 겪는 고위험군 비율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일부 청년들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부담과 상처를 피하기 위해 생성형 AI를 정서적 대화 상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주목받고 있다.사단법인 오늘은은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4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022년 조사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4년간의 변화를 추적 분석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의 물리적 고립 경험은 2022년 63.3%에서 2026년 50.8%로 감소했으며, 정서적 고립 경험 역시 60.8%에서 49.8%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보고서는 이러한 수치만으로 청년 고립 문제가 완화됐다고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3개월 이상 고립 상태가 지속된 정서적 고립 고위험군 비율은 2022년 14.5%에서 2026년 16.9%로 증가했다.물리적·정서적 고립 청년 현황 그래프특히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며 구직 의사조차 없는 청년층의 41.4%, 1인 가구 청년의 23.5%가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취업난과 주거 형태 변화 등 사회 구조적 문제가 고립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생성형 AI의 정서적 활용 실태다.고립 경험이 있는 청년의 72.3%는 정서 관리 목적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비고립 청년층의 이용 경험 비율인 47.6%보다 크게 높은 수치다.특히 물리적 고립 고위험군의 20.7%는 AI를 정서 관리 목적으로 하루에도 여러 차례 이용한다고 답했다.당사자의 적극적 고립 탈출 의지 vs 대중이 생각하는 고립 청년의 탈출 의지 그래프정서적 고립 고위험군의 절반 이상인 54.7%는 AI의 가장 큰 장점으로 ‘비밀과 고민을 안전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점’을 꼽았다. 보고서는 현실 관계에서 비난이나 상처를 경험한 청년들이 판단받지 않는 AI를 안전한 대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또한 AI를 정서적 목적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는 1인 가구 청년 가운데 47.7%는 AI 서비스가 사라질 경우 상실감을 느낄 것이라고 답해 정서적 의존 가능성도 확인됐다.고립 청년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과 당사자의 현실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고립 경험이 없는 청년 가운데 ‘고립 청년이 적극적으로 고립에서 벗어나려는 의지가 있을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41.2%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43.0%보다 낮아진 수치다.정서 관리 목적의 AI 서비스 활용 현황 그래프반면 실제 고립 경험 청년들의 적극적인 탈출 의지는 2022년 56.1%에서 2026년 60.3%로 상승했다. 사회적 시선과 달리 상당수 청년들은 현재의 고립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또 다른 특징은 ‘고립 상태를 스스로 선호한다’는 응답이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물리적 고립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25.1%에서 29.5%로 증가했으며, 정서적 고립을 자발적으로 선호한다고 답한 비율은 18.3%에서 31.4%로 크게 늘었다.이에 대해 강국현 오늘은 사무국장은 “고립의 원인으로 자발적 선택을 꼽는 청년들이 증가한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며 “이것이 진정한 자발성인지, 아니면 사회적 압박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선택한 불가피한 회피인지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청년들이 획일적인 지원보다 개인의 상황과 고립 기간, 심리적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원하고 있다”며 “보다 세밀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물리적·정서적 고립 이유 그래프전문가들은 청년 고립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취업, 주거, 사회적 관계망 등 복합적인 사회 구조와 연결된 현상인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의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한편 ‘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 전문은 사단법인 오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1:0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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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청년세대 고립보고서 발표, 방문 닫은 청년들... 사람 대신 AI에게 마음 열었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9/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563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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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트바이오, 물에 타 마시는 용융소금 ‘굿모닝 루틴솔트’ 출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9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천일염 전문기업 솔트바이오가 물에 녹여 섭취하는 형태의 용융소금 제품 ‘굿모닝 루틴솔트’ 280g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소금 시장 확대에 나섰다.‘굿모닝 루틴솔트’ 280g최근 건강관리와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식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솔트바이오는 천일염 가공 기술을 활용한 신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이번에 출시된 굿모닝 루틴솔트는 국내산 천일염을 원료로 사용해 1100도 고온에서 세 차례 용융 과정을 거친 알칼리성 용융소금 제품이다. 회사 측은 천일염이 함유한 다양한 미네랄 성분을 유지하면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기존 소금이 주로 조리용 식재료로 사용돼 온 것과 달리, 굿모닝 루틴솔트는 물에 녹여 마시는 방식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아침 시간이나 운동 후 수분 섭취 시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업계에서는 최근 건강기능식품과 웰니스 제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식품 원료의 활용 방식도 다양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습관에 관심을 보이면서 관련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솔트바이오는 향후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휴대가 가능한 스틱형 제품도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스틱형 제품은 외부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미경 솔트바이오 대표는 “굿모닝 루틴솔트는 소금을 조리 재료로만 사용하는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접근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천일염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솔트바이오는 약 80년의 천일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공소금과 시즈닝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소금습관’을 통해 건강 및 생활 관련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굿모닝 루틴솔트는 현재 솔트바이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0:3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의 도시’ 대구, K-뷰티의 미래를 만난다…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1일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9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뷰티 전문 박람회인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개최된다.2025년 행사 전시장 전경/대구시 제공올해로 13회를 맞는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화장품, 뷰티디바이스, 의료뷰티, 헤어, 네일 등 뷰티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문 박람회로, 국내외 153개 기업이 참가해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최신 K-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IT 기술이 접목된 첨단 뷰티디바이스와 피부 분석 기반 맞춤형 화장품, 의료뷰티관, 글로벌뷰티관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뷰티 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또한 광주 공동관과 충북 오송 공동관도 참여해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동 마케팅 활성화에도 나선다.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도 초점을 맞췄다. 대구시는 캐나다, 일본, 중국, 태국 등 12개국 35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11일부터 12일까지 수출상담회를 운영한다.이와 함께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 컨설팅 부스를 마련해 국가별 수출 기준과 인증 절차,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2025년 행사 미스대구 라이브 방송/대구시 제공특히 태국의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인 Cha-aim과 Poli가 참여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뷰티 제품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컬리, 현대홈쇼핑, 국군복지관 등 국내 주요 유통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구매상담회가 개최된다. 참가 기업들은 국내 유통망 진출과 신규 판로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개막일인 11일에는 화려한 헤어쇼와 함께 ‘제39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가 열린다. 이어 12일에는 ‘제33회 대구광역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 13일에는 ‘제16회 대구광역시장배 국제피부미용경기대회’와 ‘제4회 대구광역시장배 네일미용경기대회’가 개최된다.전국 미용업계 종사자와 뷰티 관련 학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2025년 행사 전시장/대구시 제공대구한의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가 참여하는 ‘뷰티칼리지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네일아트 체험, 메이크업 체험, 두피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도 40여 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개막식에서는 지역 대표 화장품 기업인 리만코리아가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화장품 기부를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최신 K-뷰티 트렌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국제뷰티엑스포는 매년 국내외 뷰티산업 관계자와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뷰티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며 K-뷰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0:1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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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의 도시’ 대구, K-뷰티의 미래를 만난다… 제13회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1일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9/ae7d22b6577ba58c7fcfb147f31bbd1510135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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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87년 유월의 함성, 민중미술로 부활한다…민주화운동기념관 ‘1987 개화’ 특별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6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198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6·10민주항쟁의 뜨거운 함성과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이 예술의 언어로 시민들을 다시 찾아온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 이하 사업회)는 제39주년 6·10민주항쟁과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민중미술 특별전 ‘1987 개화(開花): 다시 피는 유월’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1987 개화(開花): 다시 피는 유월’ 전시 포스터이번 전시는 독재의 어둠을 뚫고 터져 나온 시민들의 외침이 어떻게 거대한 민주주의의 ‘개화(開花)’를 이루었는지, 또 그 연대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시 기간은 오는 6월 10일(수)부터 8월 2일(일)까지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에서 진행된다.전시에는 사업회 소장작을 비롯해 시대를 대표하는 민중미술 회화, 판화, 시각 자료 등 총 40점이 엄선되어 소개된다. 이 작품들은 민주항쟁 당시 가장 뜨겁고 솔직한 사회적 언어였던 민중미술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시대를 움직인 시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전시는 역사적 흐름과 서사에 따라 총 3부로 구성된다.▲1부 ‘얼어붙은 대지: 하나의 씨앗, 항쟁의 도화선’에서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4·13호헌조치에 맞서 격동했던 시민들의 움직임을 조명한다. 신학철의 ‘한국현대사-부활’ 등을 통해 억압의 시대를 뚫고 피어난 항쟁의 출발점을 보여준다.▲2부 ‘거리의 외침: 저항의 싹, 들불처럼 번지는 항쟁의 거리’는 전국으로 확산된 범국민대회와 명동성당 농성, 이한열 열사 피격 사건 등 민주항쟁의 뜨거운 현장을 담아낸다. 이명복의 ‘별이 되다-이한열 열사’, 최병수의 ‘들춤’ 등을 통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의 저항과 연대 의식을 생생하게 전한다.▲3부 ‘오늘의 민주주의: 발화, 민주의 꽃을 피우다’에서는 6월항쟁의 성과가 노동자대투쟁과 시민사회운동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그림패 둥지의 ‘평등을 향하여’, 김화순의 ‘남태령의 밝은 밤’ 등을 통해 1987년의 민주주의 정신이 오늘날 시민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 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사업회 측은 이번 전시가 1987년 6월의 열망이 과거의 역사적 사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현재진행형 가치’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우리가 오늘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39년 전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청춘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낸 민주주의의 결실”이라며 “과거의 함성이 오늘의 시민들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우리가 곧 민주주의’라는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시를 주최하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과거 국가폭력의 현장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을 이관받아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건립했으며, 지난해 6월 정식 개관한 바 있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관람 정보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공식 누리집(http://kdem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0: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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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7년 유월의 함성, 민중미술로 부활한다…민주화운동기념관 ‘1987 개화’ 특별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kdemo.or.kr</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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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구 북구 칠곡시장,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6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북구(구청장 배광식) 칠곡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진다.대구 북구청은 오는 6월 12일(금)부터 칠곡시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칠곡시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 포스터/대구 북구청 제공이번 행사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매! 골 들어가매’라는 재치 있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장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응원전은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총 세 차례 진행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6월 12일(금) 오전 11시 체코전 ▲6월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전 ▲6월 25일(목)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다.행사 기간 중 칠곡시장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경기 결과 예측 투표를 비롯해 시장 상인들이 참여하는 ‘100원 경매’, 온누리상품권 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 즉석 퀴즈, 시민 노래자랑 등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북구청은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 서비스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아이스크림, 생수, 응원봉, 쿨스카프 등 응원 용품이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의 휴게공간도 함께 운영된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전통시장과 주민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칠곡시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번 행사가 현장 상인들에게도 큰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대구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 응원전이 전통시장의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를 견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0:2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상공인 동행] 생선구이 내려놓고 '가마솥 한우'로 승부수… 경산 '장터가마솥한우국밥'의 맛있는 변신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6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손 광식 기자]고물가 시대, 1만 원 한 장으로 든든한 고기 밥상을 마주하기 어려운 요즘, 경북 경산에 '100% 국내산 한우'만을 고집하며 지역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식당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경북 경산시 경청로 230길 14-9에 위치한 '장터가마솥한우국밥(본점)'이다.이곳은 본래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했던 생선구이 전문 식당이었다. 하지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 속에서 소비자와 외식업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한 끝에, 지난 2026년 3월 지금의 한우 국밥 전문점으로 대대적인 업종 변경을 감행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변신 불과 몇 달 만에 깊은 손맛이 입소문을 타며 경산의 새로운 '국밥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장터가마솥한우국밥'은 이곳 본점의 성공에 힘입어 경산 정평점과 경산 남천점까지 동시 확장,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이 아닌 직영 체제를 고집하는 외식업소답게, 모든 매장에서 본점과 똑같은 최상급 한우의 맛과 엄격한 품질 관리가 이루어져 고객들의 신뢰가 한층 더 두텁다.장터가마솥한우국밥 본점 전경■ 100% 국내산 한우 국밥·육국수가 단돈 9,000원… &quot;정직함이 최고의 무기&quot;'장터가마솥한우국밥'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연 '정직한 식재료'와 '착한 가격'이다. '장터가마솥본점' 사진 속 외관에 큼지막하게 붙은 &quot;100% 국내산 한우만 사용합니다&quot;라는 문구처럼, 이곳은 수입산 고기를 일절 섞지 않고 오직 엄선된 한우만을 가마솥에 푹 고아낸다.대표 메뉴인 '장터가마솥한우국밥'은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끓여내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무와 대파가 한우의 고소한 기름과 어우러져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경상도식 전통 장터 국밥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 다른 핵심 메뉴인 '한우시락국' 역시 구수한 시래기와 한우 사골 베이스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보약 한 그릇을 먹는 듯한 든든함을 선사한다.면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육국수' 역시 국밥과 같은 진한 한우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놀라운 점은 한우를 아낌없이 사용한 국밥, 시락국, 육국수 모두 단돈 '9,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돼지찌개·석쇠불고기 등 풍성한 별미…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문전성시국밥류 외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하는 별미 메뉴들이 든든하게 뒤를 받치고 있다. 칼칼하고 자작하게 끓여내 술안주와 밥반찬으로 모두 제격인 '돼지찌개'와, 불향을 가득 머금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석쇠불고기', 그리고 특미로 꼽히는 '야채잔치국수'까지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른 아침부터 문을 열어 &quot;아침 식사 됩니다&quot;라는 안내대로 인근 직장인들과 주민들의 따뜻한 아침을 책임지고 있으며, 저녁 8시 30분까지 운영되어 온종일 지역민들의 든든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미니인터뷰] '장터가마솥한우국밥' 장영환 대표&quot;생선구이서 업종 변경, 쉽지 않았지만 '직영점 중심의 뚝심'으로 보답할 것&quot;과감한 결단으로 식당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장영환 대표는 업종 변경 당시를 회상하며 &quot;오랫동안 하던 생선구이를 내려놓고 메뉴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다&quot;고 털어놓았다.장 대표는 &quot;하지만 물가가 오를수록 서민들이 부담 없이, 그러면서도 가장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quot;며 &quot;그 답이 바로 가마솥에 푹 끓여낸 '한우 국밥'이었다&quot;고 강조했다.대형 노포들이 즐비한 경산에서 후발주자로 나선 만큼 장 대표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은 '기본에 충실한 정직함'과 '균일한 맛'이다. 그는 &quot;본점뿐만 아니라 정평점과 남천점까지 직영으로만 운영하는 이유도 어디서나 손님들에게 똑같이 훌륭한 한우의 맛을 보여드리기 위함&quot;이라며 &quot;우리 가게의 자부심은 100% 국내산 한우만 쓴다는 점과 만 원 한 장으로 배불리 먹고 잔돈을 거슬러 갈 수 있는 가격에 있다&quot;고 말했다.장터가마솥한우국밥 정평점이어 &quot;경청로 본점을 비롯해 저희 직영 매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변함없는 깊은 맛과 푸짐한 정을 대접하겠다&quot;고 포부를 밝혔다.정직한 한우의 맛과 따뜻한 정이 담긴 9,000원의 뚝배기. 위기를 기회로 바꾼 장영환 대표의 뚝심은 오늘도 경산 시민들의 헛헛한 속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10:0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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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동행] 생선구이 내려놓고 '가마솥 한우'로 승부수… 경산 '장터가마솥한우국밥'의 맛있는 변신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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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2026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미래 로봇 인재 한자리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4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과학기술 중심 도시 대구에서 미래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로봇 인재들의 뜨거운 기술 경연이 펼쳐졌다.2026 ILRC 물류로봇 경진대회 /대구시 제공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물류 자동화 및 로봇 기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실무형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에서 총 129개 팀, 361명의 학생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물류 자동화·로봇 제어 기술을 겨뤘다.대회는 이틀간 종목별로 나뉘어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첫째 날 (4일) - ‘분류 로봇’ 종목: 로봇 팔을 활용해 블록을 인식하고 분류·이송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참가자들은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한 영상처리 기반 객체 인식 기술과 정밀 제어 능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둘째 날 (5일) - ‘이동 로봇’ 종목: 고등부와 대학부 팀이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지정된 목적지까지 물품을 이송하는 본선 대회가 열렸다. 특히 RFID(전파식별)와 센서를 활용한 장애물 회피 능력, 로봇 간의 유기적인 협업 제어 능력이 핵심 평가 요소로 다뤄졌다.이번 대회는 국내 본선(대구)과 해외 리그(5월 18일, 중국 선전)를 별도로 운영하여, 국내외 학생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대구시는 이를 통해 지역 로봇산업이 글로벌 교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5일 열린 폐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49개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카이저팀과 동아대학교 코일팀이 차지했으며, 대구광역시장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메카제트팀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서태지팀에게 돌아갔다.2026 ILRC 물류로봇 경진대회 /대구시 제공대회를 주관한 배한조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지역대학장은 “참가 학생들이 영상처리, 정밀 제어, RFID 통신, 로봇 협업 등 첨단 기술을 실전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 대회가 미래 인재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대구의 AI·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물류 혁신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물류로봇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는 동시에 대구의 로봇산업 경쟁력을 널리 알린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첨단 로봇 기술을 현장감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대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로봇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5:3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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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2026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미래 로봇 인재 한자리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7/5354fd8e0a407a1427c01c692b0d567a153107.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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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현충일 맞아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참여… 순금 태극기 등 특별 경품 제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1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대규모 보훈 문화축제에 참여해 국민과의 소통에 나선다.지난해 열린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서 관람객들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스를 찾아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보훈공단은 올해도 6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의 작전구역M에서 행사를 진행한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가해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특별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축제로,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밴드 자우림과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한 총 12개 팀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젊은 세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보훈공단은 행사장 내 ‘작전구역M’ 부스에서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보훈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키캡 키링 뽑기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특별 경품으로 순금 태극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보훈공단이 기존의 엄숙한 기관 이미지를 넘어 미래세대와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훈의 가치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창립 45주년을 맞은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 전국 보훈병원과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지난해 열린 ‘2025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서 관람객들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스를 찾아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보훈공단은 올해도 6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의 작전구역M에서 행사를 진행한다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의 가치가 국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는 보훈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국민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1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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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훈공단, 현충일 맞아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참여… 순금 태극기 등 특별 경품 제공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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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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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성료…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1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활용 능력 향상과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마련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구시는 지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구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금융감독원과 협력해 ‘AI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FSS)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AI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대구시 제공이번 교육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서비스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과 각종 금융범죄에 대한 예방 교육과 함께 모바일 금융서비스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과정은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금융사기 예방과 노후자산 정리 ▲바로 지금 꼭 알아야 할 디지털 금융 활용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에서는 노후자금 관리와 자산설계 방법을 비롯해 보이스피싱과 신용카드 사기 등 실제 금융사기 사례 분석, 피해 예방 및 대응 요령,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 이용 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수칙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불안해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금융사기 예방과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에 고령층 역시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구 AI디지털배움터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1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퀀텀에어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과제 선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81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방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선정되며 차세대 무인비행체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드론 전용 AI 모델 구동을 위한 퀀텀에어로의 엣지 컴퓨팅 모듈 ‘퀀텀코어(Quantum Core)’퀀텀에어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 창업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 참여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전략과제 해결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IG D&amp;amp;amp;A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는 ‘AI 기반 차세대 무인비행체(드론) 자율비행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프로젝트다. 퀀텀에어로는 앞으로 8개월 동안 GPS 신호가 차단되거나 활용이 어려운 GPS-Denied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는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GPS-Denied 환경은 전자전 상황이나 실내, 지하 시설, 도심 밀집 지역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어 국방과 산업 현장에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퀀텀에어로는 자체 구축한 대규모 AI 학습 인프라와 무인기 운용 기술을 활용해 이번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향후 세부적인 실증 범위와 기술 개발 방향은 수요기업인 LIG D&amp;amp;amp;A와의 협의를 통해 구체화될 예정이며, 실전 운용이 가능한 수준의 자율비행 플랫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퀀텀에어로 조민근 팀장은 “이번 과제는 GPS-Denied 환경에서의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과제 목표를 충실히 수행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무인기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퀀텀에어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AI 자율비행 플랫폼’ 과제 선정한편 퀀텀에어로는 AI와 무인 항공 기술을 융합해 미래 모빌리티 및 국방 솔루션을 개발하는 첨단 무인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미국 방산 AI 기업 쉴드 AI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율비행 무인기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소를 통해 독자적인 AI 비행제어 시스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번 과제 선정이 국내 AI 기반 무인기 산업의 기술 고도화는 물론, 국방 분야에서의 자율비행 기술 상용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1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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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에어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과제 선정…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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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경북, 서울 코엑스서 ‘공동 여행홍보관’ 운영… 여름 휴가객 유치 총력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7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서울에서 공동 마케팅 펼친다.양 시·도는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공동으로 참가해,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국제관광전 공동홍보관 운영(2025년 행사 사진)/경북도 제공이번 박람회는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대구·경북 여행’의 진면목을 각인시키는 전략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양 시·도는 통합 홍보관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경상북도, ‘여행의 완성! 경북’… 맞춤형 관광상품 현장 판매도경상북도는 ‘여행의 완성! 경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정 자연경관, 풍부한 세계유산 자원은 물론 최근 트렌드에 맞춘 레트로 감성의 ‘경북형 워케이션’, 로맨틱한 ‘야간관광 콘텐츠’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특히 경북 여행상품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의 홍보에 집중한다. 현장에서는 경북투어패스, 경북e누리, 예비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 등 다채로운 맞춤형 상품을 안내하며, 경북도 지정 전담여행사와 함께 현장에서 B2C(소비자 대상) 여행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특별존도 운영해 관람객들의 실질적인 방문을 유도한다.◆ 대구시, ‘열정이 여행이 되는 곳’… 역동적 도심 매력 어필대구시는 ‘열정이 여행이 되는 곳’이라는 주제로 대구만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도심 관광의 매력을 어필한다. 대구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대구시티투어’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이용 방법과 구입 처를 상세히 안내해 서울 및 수도권 관람객들의 발길을 대구로 이끌 계획이다.◆ 오감만족 공동 이벤트 풍성… 대구·경북 상생 시너지 기대양 시·도가 함께 준비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풍성하다. 홍보관 현장에서는 대구·경북의 관광 브랜드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포토키오스크, 에어볼 뽑기 게임, 스탬프 투어 등 오감을 만족시킬 공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서울국제관광전’은 ㈜코트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40여 개국, 4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총 500개 부스 규모로 성대하게 치러진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구와 경북이 가진 고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양 시·도의 적극적인 협력 마케팅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대구·경북 공동 브랜드의 가치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0:23: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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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내 최대 사진 축제 ‘제44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영월서 막 오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7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사진 공모전 ‘제44회 대한민국사진대전’의 수상작 전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서 펼쳐진다.‘제44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전시 포스터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는 오는 6월 5일(금)부터 28일(일)까지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에서 ‘제44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예술의 저변 확대와 신진 우수 작가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열리는 대한민국사진대전은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사진 공모전이다.올해 전시에는 대상을 거머쥔 장재기 작가의 ‘기억의 조각들’을 포함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55점의 주옥같은 수상작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특히 전시가 열리는 동강사진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박물관이자 한국 사진문화의 상징적인 거점으로 꼽힌다.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예술이 이뤄낸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는 한편, '사진문화 도시'로서 영월군이 가진 문화적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구상이다.같은 기간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는 ‘추천작가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관람객들은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을 통해 한국 사진예술의 역동적인 현재를 확인하는 동시에, 중견 및 원로 사진가들의 깊이 있는 작품세계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한국사진작가협회 유수찬 이사장은 “문화예술의 도시 영월군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국내 최초의 사진 박물관인 동강사진박물관을 찾아 사진이 주는 깊은 감동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월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멋진 사진 작품들을 대중에게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한국사진작가협회 유수찬 이사장 프로필한편,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은 전시 기간 중인 6월 13일(토) 영월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 PASK AWARDs’에서 거행될 예정이다.전시관은 기간 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pask.net/)에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0:24: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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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사진 축제 ‘제44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영월서 막 오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4/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145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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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케이메디허브, 차세대 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국산화 선도한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6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이 방사성의약품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개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신약개발지원센터 전경/대구시 제공케이메디허브는 국가 신약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 표적 기술 고도화 플랫폼 개발 총괄 운영지원’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오는 2030년 12월까지 약 4개년간 추진되는 대형 R&amp;amp;amp;D 지원 사업이다.방사성의약품은 암의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개념의 차세대 모달리티(Modality) 기술이다. 현재 글로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 국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국가 차원의 개발지원 생태계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케이메디허브는 이번 과제의 총괄 운영 기관으로서 국내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된 3개 R&amp;amp;amp;D 과제를 대상으로 객관적인 성능평가와 기술검증을 수행해 연구의 신뢰도를 대폭 높인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연구개발 성과가 실험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케어에 나선다. 글로벌 연구동향 분석 및 공유, 기술가치 평가, 기술이전 중개 등 R&amp;amp;amp;D 전주기에 걸친 맞춤형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내 방사성의약품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나아가 산·학·연·병 기술교류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 국내 연구 환경의 한계를 보완하고 성과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맞춤형 정밀의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방사성의약품 기술 확보는 이제 국가 바이오 안보와 직결되는 치열한 경쟁 분야가 되었다”라며, “재단의 우수한 신약개발 인프라와 지원 역량을 총동원해 국내 연구진의 성과가 글로벌 규모의 신약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2:2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 ‘2026 경북농식품대전’ 4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6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지역 농식품의 세계시장 확장과 고부가가치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비즈니스의 장을 연다.경상북도는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 전시장 등에서 경북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을 위한 ‘2026 경북농식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경북농식품대전 포스터/경북도 제공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도내 농식품 기업과 생산자단체, 시군, 유관기관 등 총 204개 기업·기관이 대거 참여해 경북 농식품 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K-POP과 OTT 등 K-콘텐츠의 확산으로 K-컬처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북 농식품의 해외 수요를 선점하고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순 전시 넘어 ‘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올해 농식품대전은 기존의 단순 관람용 전시 행사를 탈피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위한 현장 마케팅과 네트워킹 중심의 ‘비즈니스 장’으로 전면 개편됐다.국내외 유통망 확보를 위해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8개국 9개사)와 국내 유통 상담회(MD 12개사)가 동시에 진행되며, 도내 80여 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한 글로벌 판로 확대 기회를 갖는다.전시장 내에는 경북 K-푸드를 대표하는 5개의 주제 전시관을 비롯해 △22개 시군홍보관 △19개 우수기업관 △11개 기관·단체관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경북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주요 주제관으로는 대한민국 식품명인과 수출 우수기업의 제품을 모은 ▲‘탑티어기업관’, 안동소주를 필두로 전국 명주 24종을 함께 선보이는 ▲‘전통주관’, 대표 수출 가공식품 200여 개 제품을 전시하는 ▲‘수출식품관’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사이소관’,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일리관’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특히 체험형 미식 공간인 ‘G-푸드바’에서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냉동김밥을 비롯해 즉석비빔밥, 쌀국수, 감자고구마빵 등을 직접 시음·시식할 수 있어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행사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현장 추첨을 통해 호리병 모양의 금 1돈을 제공하는 ‘복이 들어호리라’ 등 풍성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4조 원 시장' 돌파 경북 농식품… 산업 중심 전환에 총력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 농식품 매출액은 4조 3,751억 원을 달성했으며, 수출액은 6억 8천만 달러(약 1조 228억 원)를 기록했다. 이 중 가공식품 수출이 약 40%(2억 7천만 달러)를 차지하며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도는 농식품 기업 투자유치와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입지시설보조금(최대 50억 원) 및 농식품가공산업 지원(최대 40억 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의 '생산 중심' 농업에서 '첨단 산업 중심'으로의 대전환을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한편, 개막식에서는 경북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수출 우수기업 표창은 전 세계적인 냉동김밥 열풍을 견인한 구미시 ㈜올곧의 최홍국 총괄대표를 포함해 총 6명이 수상한다. 수출정책 우수 시군 부문에서는 차별화된 원스톱 지원과 해외 바이어 초청으로 성과를 낸 ‘포항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김천시’와 ‘상주시’가 최우수상을, ‘안동시·영천시·의성군·청도군·봉화군’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한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K-푸드는 이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 콘텐츠로 진화했다”라며 “농업의 가치를 생산에만 가두지 않고 가공, 유통, 문화산업으로 확장해 경북의 맛이 세계인의 식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12:1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회연대은행·KB증권, ‘깨비상점’ 사업 확대… 영등포·마포 요식업 소상공인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4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회적 금융 비영리단체 사회연대은행과 KB증권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은 KB증권 사회공헌 기금을 활용한 ‘2026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사회연대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을 모집한다‘깨비상점’은 지역 요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영업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 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 2025년 영등포구 소재 요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깨비상점’은 노후 기자재 교체와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참여 업체들의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영등포구에서 마포구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지원 대상은 서울시 영등포구 또는 마포구에서 요식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해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사업자다.특히 올해 사업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대상 확인서 제출 시 심사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업체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노후 기자재 교체 및 신규 구입 비용, 오프라인 마케팅 비용 등이 지원된다.사업 신청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일정과 신청 자격,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사회연대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소비 위축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조직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 금융기관으로, 금융지원과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5:0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북농업기술원, 대구꽃박람회서 자체 육성 화훼 신품종 선보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4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에 참가해 자체 육성한 화훼 신품종을 선보이며 경북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알린다.경북 육성 화훼 신품종 관람(2025년 대구꽃박람회)/경북도 제공이번 박람회는 성장과 치유를 상징하는 소설 「비밀의 화원」을 모티브로 마련됐다. 주제관과 청라상관, 지자체관, 일반조성관 등 총 153개 업체, 916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화훼산업 관련 기업과 단체, 플로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꽃을 활용한 조형물 전시와 플라워 체험, 이벤트 등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과 꽃을 만나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경북농업기술원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는 매년 대구꽃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자체 개발한 화훼 품종을 소개하고 있다. 연구소는 현장 홍보를 통해 화훼 관련 종사자와 시민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올해 전시되는 주요 품종은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최우수품종상을 수상한 분홍색 스파이더형 거베라 ‘핑키시스파이’를 비롯해 우수 거베라 5품종이다. 또한 선명한 색감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노란색 폼폰형 국화 ‘옐로우볼엔디’ 등 9품종과, 고온 적응성이 뛰어난 노랑·적색 복색 계열 장미 ‘버닝골드’를 포함한 장미 5품종도 함께 전시된다.연구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와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품종 개발과 연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한 현장 맞춤형 품종 개발을 통해 화훼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경북 육성 화훼 신품종 부스 전경(2025년 대구꽃박람회)/경북도 제공김승한 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장은 “대구꽃박람회와 같은 대규모 행사가 국내 화훼 소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소에서 개발한 우수 화훼 신품종을 적극 홍보하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을 지속적으로 육성·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7회 대구꽃박람회는 꽃과 정원, 원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화훼 박람회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4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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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농업기술원, 대구꽃박람회서 자체 육성 화훼 신품종 선보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2/2d5a7d1374b1d9e035ad843ead6681fc144549.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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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국 플루트 음악인 한자리에… ‘제11회 대구플루트뮤직페어’ 6월 12~13일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4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아츠스프링 대구페스티벌’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제11회 대구플루트뮤직페어’를 개최한다.대구플루트뮤직페어 /대구시 제공대구플루트뮤직페어는 전국의 전문 플루트 연주자와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플루트 음악 축제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축제의 첫 무대는 12일 오후 7시 30분 팔공홀에서 열리는 ‘대구 플루트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이다. 대구 지역 플루트 앙상블 단체들이 한데 모여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며, 초·중·고 및 대학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유망 연주자들이 협연자로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공연에서는 존 필립 수자의 ‘워싱턴 포스트 마치’,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피날레’,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제8번’ 등이 플루트 앙상블 버전으로 연주된다. 또한 모차르트의 ‘밤의 여왕 아리아’,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 등 성악과 플루트가 어우러진 특별 무대도 마련된다.특히 플루티스트 이승호가 제닌의 대표곡 ‘카니발 드 베니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협연 무대와 앙코르 공연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대구플루트뮤직페어 /대구시 제공둘째 날인 13일 오후 2시 비슬홀에서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가 개최된다. 지역의 예비 플루티스트들과 전국 신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메르카단테, 라이네케, 타파넬 등 플루트 음악의 거장들이 남긴 협주곡과 환상곡을 연주하며 차세대 연주자들의 역량을 선보인다.이어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비슬홀에서는 ‘앙상블의 밤’ 공연이 열린다.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비발디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부터 야기사와 사토시, 사카이 이타루 등 현대 작곡가들의 플루트 앙상블 작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플루트 특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올해 선보인 기획공연 시리즈 ‘2026 아츠스프링 대구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성악, 기악, 한국무용, 재즈,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아츠스프링 대구페스티벌은 이번 플루트뮤직페어를 통해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2016년 시작된 대구플루트뮤직페어는 전국 플루트 음악인과 동호인,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국내 대표 플루트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 역시 전국 각지의 전문 연주자와 단체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과 교류의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공연 예매는 NOL티켓과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대구플루트뮤직페어 포스터/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6 14:39: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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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플루트 음악인 한자리에… ‘제11회 대구플루트뮤직페어’ 6월 12~13일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2/32a9b2a69306cf64b0ef31dd0dd70ef8143614.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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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K행복나눔재단, 창립 20주년 컨퍼런스 성료… “사회문제 해결의 시행착오까지 공유”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1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SK그룹 사회공헌 전문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28일 개최한 기념 컨퍼런스 ‘실질적 사회공헌의 현실: 진짜 문제와 솔루션을 찾아나간 과정의 기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SK행복나눔재단 20주년 컨퍼런스 ‘실질적 사회공헌의 현실’이 지난 28일 개최됐다(제공=행복나눔재단)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20년 동안 행복나눔재단이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온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의 성공 사례만을 소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방향 수정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행사에는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와 비영리단체 관계자, 소셜섹터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이 추진해 온 대표 사업들의 문제 정의 과정과 해결 전략, 성과 창출 과정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컨퍼런스는 오전과 오후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행복나눔재단의 대표 프로젝트인 ‘곧장기부’, ‘SK 뉴스쿨’, ‘세상파일’, ‘Sunny’의 사례가 순차적으로 소개됐다.먼저 ‘곧장기부’ 프로젝트는 기부금이 수혜자에게 전달되는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이고, 기부금 100% 전달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SK 뉴스쿨’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 교육과 직업관 형성 교육을 제공해 온 과정을 소개했다.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철학과 운영 경험도 함께 전달됐다.곧장기부 세션 발표자들이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제공=행복나눔재단)이어 ‘세상파일’ 프로젝트는 현장에 숨어 있는 근본적인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해결 모델을 구축하기까지의 실험과 시행착오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청년 사회변화 프로그램인 ‘Sunny’는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 소비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사회문제를 직접 탐구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다양한 실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행복나눔재단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실패와 수정의 경험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에게 현실적인 참고 사례를 제공했다.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 20년은 사회의 관심에서 벗어난 문제들을 찾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현실의 벽과 마주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unny 세션 발표자들이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제공=행복나눔재단)한편 이날 발표된 주요 내용과 영상 자료는 추후 행복나눔재단 창립 20주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행복나눔재단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으로, 장애·자립·청년 육성·기부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실험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6 10:4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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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행복나눔재단, 창립 20주년 컨퍼런스 성료… “사회문제 해결의 시행착오까지 공유”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6/01/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381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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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강화… 지역사회 협업체계 구축 나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0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복지·고용·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업체계 강화에 나섰다.자살예방 대응체계 협력회의/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지난 29일 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살예방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복지·고용·주거·여성·청소년·노인 등 다양한 분야의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협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를 비롯해 분야별 유관기관과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 현황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방안과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시민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현장 접점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 신속한 연계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대구시는 앞으로 자살예방센터와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확대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부터 상담·치료·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위기 시민을 보다 촘촘하게 보호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자살예방 대응체계 협력회의/대구시 제공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경제·고용·건강·돌봄 등 다양한 영역의 위기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시민들의 어려움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자살 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이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위기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9:3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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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강화… 지역사회 협업체계 구축 나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31/d33b322da8718f1d2ccfec5078927db8093409.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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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7회 대구꽃박람회 개막… 꽃과 예술, 치유가 만나는 특별한 정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0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꽃과 정원이 주는 치유의 가치와 화훼 예술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를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2025년 행사 사진/대구시 제공올해 박람회는 153개 업체가 참여해 총 916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성장과 치유를 상징하는 소설 『비밀의 화원(The Secret Garden)』을 모티브로 한 대형 화훼 전시와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박람회는 ▲주제관 ▲청라상관 ▲일반조성관 ▲지자체관 ▲동시 개최 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화훼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박람회의 핵심 전시인 주제관은 피베르디 코리아 김영주 플로리스트가 연출한 ‘비밀의 화원: 시간의 문, 숲의 왈츠’를 주제로 꾸며진다. 전시는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허무는 ‘시간의 경계’, 신비로운 분위기의 ‘몽환의 숲’, 요정의 정원을 형상화한 ‘꽃의 왈츠’ 등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색다른 정원 경험을 선사한다.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팀이 참여하는 청라상관에서는 작가들이 박람회 주제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비밀정원’ 작품들을 선보인다.일반조성관에서는 프랑스 초청관과 한국전통 꽃꽂이 화온회 전시관, 영도벨벳 정원관 등 특별 전시가 마련된다.프랑스 초청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피베르디 꽃예술학교의 프레데릭 고데트를 비롯한 프랑스 최고 장인(MOF)들이 직접 연출하는 ‘BIG BANG FLORAL &amp;amp;amp; ECHO’ 콘셉트의 작품을 선보인다. 대형 플로럴 아트와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체험 공간을 통해 프렌치 정원의 감성을 전달하며, 현장 꽃꽂이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한국 전통 화훼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화온회 전시관에서는 여백과 선, 자연성을 강조한 전통 꽃꽂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사)한국화예연구원은 문인화와 한국 꽃꽂이를 결합한 약 20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개막일인 6월 4일에는 한복 착용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행사도 진행한다.2025년 행사 사진(청라상)/대구시 제공지역 대표 기업인 영도벨벳은 ‘벨벳으로 피어나는 예술’을 주제로 정원관을 조성한다. 이탈리아 코모 호수 정원을 모티브로 경복궁의 우아함과 베르사유 궁전의 화려함을 접목한 공간을 선보이며, 전통 오방색과 한글 문양을 활용한 벨벳 패널, 미디어 체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박람회 기간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화훼 경연대회인 ‘제21회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도 함께 열린다. 전국에서 선발된 정상급 플로리스트들이 실력을 겨루며, 우승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진다.이 밖에도 꽃해설사와 함께하는 가이드 투어를 비롯해 캘리그라피, 테라리움,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SNS 해시태그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6월 7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 원이며, 사전 예매 시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대구꽃박람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플로리스트들의 감각과 우리 전통 화훼 문화, 지역 산업 기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꽃이 주는 치유와 예술적 감동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9:2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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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7회 대구꽃박람회 개막… 꽃과 예술, 치유가 만나는 특별한 정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31/446a221e3bdea2b83b5ff63420d24e1d092249.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7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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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으로 노인 건강 돌본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7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업을 활용한 노인 건강 돌봄 사업 확대에 나선다.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시지노인전문병원, 한국치유농업사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기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식/대구시 제공이번 협약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성 질환 환자의 정서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치유농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참여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치유농업 전문인력 및 자원 협력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과 농촌체험 등 자연 기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노인성 질환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은 물론 우울감 완화, 사회적 관계 회복, 신체 기능 유지 등 건강 증진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시지노인전문병원, 한국치유농업사협회 대구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치유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은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업의 새로운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0:2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외이동로봇 기업 시장 진입 돕는다… ‘2026 기술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7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손잡고 국내 실외이동로봇 기업들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운행안전인증' 획득과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대구시는 국내 실외이동로봇 기업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실외이동로봇 기술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실외이동로봇 성능 및 안전성 평가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AI로 만든 이미지'운행안전인증' 장벽 마주한 중소기업 위해 실질적 지원체계 가동최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이 개정되면서 순찰, 배송 로봇 등의 보도 통행이 법적으로 허용됐다. 그러나 실제 인도 위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법정 의무사항인 ‘운행안전인증’을 반드시 취득해야만 한다.많은 중소 로봇 기업들이 인증 절차의 복잡성, 높은 비용 부담, 시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인해 제품을 개발하고도 시장 출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대구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3개 전문기관 협력… 인증비 80% 지원 및 전주기 무상 기술 검증이번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3개 전문 기관이 참여하는 '통합 공고'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이 보유한 독보적인 인프라를 연계해 기업 수요에 맞춘 단계별 기술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한국로봇산업진흥원: 운행안전인증을 받기 전 성능을 미리 검증하는 '사전 성능 검증'과 '주행·충돌 안전성 평가'를 담당하며, '인증 수수료의 80%'를 직접 지원한다.-대구기계부품연구원: 로봇의 핵심인 모터 성능 평가와 고장 분석을 통해 구동계의 신뢰성 향상을 돕는다.-한국자동차연구원: 진동 내구성,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 충돌 해석 등을 수행해 복잡한 실외 주행 환경에서 로봇이 안전하게 버틸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지원 대상은 실외이동로봇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다. 단, 현재 운행안전인증 제품심사를 이미 수검 중인 모델은 제외된다. 특히 참여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부분의 기술 지원은 무상으로 제공된다.11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quot;글로벌 시장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quot;사업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iria.org)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은 서면 검토를 거쳐 진행되며, 결과는 접수 후 약 2주 이내에 기업별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이윤정 대구광역시 기계로봇과장은 “실외이동로봇은 배송·순찰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지역과 전국의 로봇 기업들이 법적 규제와 인증의 장벽을 신속히 넘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의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10:1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근혜 전 대통령, 문경 청운각 전격 방문…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등 여당 후보 격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6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박근혜 전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혼이 깃든 문경 ‘청운각’을 전격 방문해 지역 시민들과 만나고 국민의힘 후보들을 격려했다.박근혜 전 대통령 문격 청운각 전격 방문/이철우 후보캠프 제공문경 청운각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과거 교사 시절 하숙하며 국가의 미래를 구상했던 뜻깊은 장소다. 28일 오후 청운각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랜만에 여러분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다”며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박 전 대통령은 “며칠 전 옥천의 어머니 생가에 다녀왔고, 그날 아버지 생가도 가고 싶었으나 일정이 여의치 않아 못 갔다”며 “강원도를 거쳐 내려오는 길에 청운각에 들르게 되었다”고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지금도 우리나라에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아버지께서 청운각에서 하숙하시던 젊은 시절에도 국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으셨을 것”이라며 “이곳에 오니 당시 아버지의 모습이 마음속에 그려진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청운각을 잘 보존해 준 문경 시민들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마당에 있는 살구나무를 가리키며 “이 ‘충절의 살구나무’는 아무 데나 있는 것이 아니다.시민 여러분께서 잘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현장에 모인 시민들을 향해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모두 애국자”라며 “이렇게 꿋꿋하게 나라를 걱정해 주시고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이러한 국민의 힘이 있었기에 아버지도 조국 근대화를 위해 노력하실 수 있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문격 청운각 전격 방문/이철우 후보캠프 제공선거를 앞둔 지역 후보들을 향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를 향해 “지사님께서 그동안 경북도정을 잘 이끌어오셨으니, 한 번 더 하셔서 지역을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임이자 국회의원에게는 “상황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말씀을 꼭 집어서 잘 하신다”고 평했으며,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안병윤 예천군수 후보 등 참석한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모두 힘을 합쳐 지역 발전을 시킬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고,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도와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감사의 뜻을 밝히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이 후보는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대구 칠성시장을 비롯해 전국 곳곳의 민생현장을 방문하며 국민들과 소통하고 계신 가운데, 이곳 문경까지 찾아주셔서 후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며 “박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박 대통령께서 저와 우리 지역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시는 따뜻한 격려를 건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의힘 후보들 모두가 굳건히 단합하여 경북을 넘어 대구, 그리고 수도권까지 보수우파의 승리 기세를 널리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근혜 전 대통령 문격 청운각 전격 방문/이철우 후보캠프 제공]]></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8:2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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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근혜 전 대통령, 문경 청운각 전격 방문…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등 여당 후보 격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9/44bce54b0c0d3ef59496356b43e566be08200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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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서민금융진흥원 대구경북본부, 삼화식품과 손잡고 진간장 라벨에 ‘1397’ 홍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5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민금융진흥원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황재호, 이하 서금원 대경본부)가 지역 대표 기업인 삼화식품과 손잡고 일상생활 밀착형 서민금융 홍보에 나선다. 서금원 대경본부는 정책서민금융과 복합지원 제도를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알리기 위해 삼화식품의 시판 진간장 제품 라벨에 서민금융 복합지원 안내 및 서민금융콜센터 ‘1397’ 홍보 문구를 인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서민층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삼화식품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삼화식품의 대표 시판 진간장 제품을 활용하며, 향후 생산될 약 100만 병의 제품 라벨에 홍보 문구가 부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금융·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서민금융 지원제도를 보다 자연스럽고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금원 대경본부는 이번 협력 구축을 계기로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황재호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정책서민금융은 필요한 분들이 제때 알고 이용할 수 있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삼화식품과의 협업을 통해 서민층의 일상 속에서 서민금융 복합지원과 1397 상담콜센터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삼화식품 관계자 역시 “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서민친화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리는 데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서민층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는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이율 60%를 초과한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가 모두 무효다. ]]></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6: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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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민금융진흥원 대구경북본부, 삼화식품과 손잡고 진간장 라벨에 ‘1397’ 홍보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8/33ebe77fec24abac0f84edef8059dc64162432.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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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이브릭스, 경북대학교 ‘Agentic AI 기반 학사지원 플랫폼 구축’ 수주… 대학 AX 선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49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AI 기술 발전과 함께 대학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국내 AI 전문기업 아이브릭스가 경북대학교의 차세대 AI 학사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대학 AX(AI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브릭스가 경북대학교 ‘Agentic AI 기반 학사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대학 AX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아이브릭스는 경북대학교의 ‘Agentic AI 기반 학습설계 및 진로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대학교와 상명대학교 학사지원 혁신 사업에 이어 또다시 주요 대학 사업을 확보하며 대학 AI 전환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사용자의 요청과 상황에 따라 목적별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협업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 적용이다. 이를 통해 입학부터 졸업, 진로 및 취업 준비까지 대학 생활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학사지원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아이브릭스는 학적, 수강, 비교과, 상담 등 대학 내 각종 시스템에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해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거대언어모델(LLM)과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한 AI 인프라를 구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최신 학사 정보를 반영한 신뢰도 높은 답변과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플랫폼은 자연어 기반 통합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설계돼 학생들이 마치 대화하듯 쉽고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된다.학생들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교과 추천,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전공 선택, 진로 탐색,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게 된다.또한 학생 개인의 학습 이력과 성과, 관심 분야 등을 종합 분석해 맞춤형 학습 설계 기능도 제공한다. 전공 이수 체계와 졸업 요건, 학생별 선호도를 반영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이수 경로를 제안하며, 졸업생 이력과 외부 취업 데이터를 연계해 진로 가능성을 분석하고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플랫폼은 단순 행정지원 시스템을 넘어 학생 스스로 학업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학습·진로 통합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이브릭스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학 학사지원 서비스 분야에서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아이브릭스 사업부 진청호 부장은 “이번 사업은 데이터부터 에이전트까지 아우르는 통합 기술 체계를 기반으로 학생의 학업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학사지원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별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춘 고도화된 AI 기반 학사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제 대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자연어 처리(NLP) 전문기업으로, 자체 sLLM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형 AI 및 차세대 데이터·에이전트 플랫폼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1:0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금호강 우안 산책로 완공… 대구시, ‘금호강 100리길’ 연결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4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금호강 우안 팔거천에서 동화천에 이르는 5.9km 구간 산책로 조성을 완료하며 ‘금호강 100리길’ 연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동안 해당 구간은 산책로가 단절돼 시민들이 금호강을 따라 이동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및 자전거 동선의 연속성이 확보되면서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12억 원이 투입된 ‘금호강 동변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국가 직접 시행 방식으로 4년간 사업을 진행했으며, 동변제 제방 보강과 함께 대구시의 건의를 반영해 금호강 우안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다.특히 시민들의 야간 이용 안전을 위한 조명시설도 새롭게 설치됐다. 당초 사업계획에는 조명 설치가 포함되지 않았으나, 대구시가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가 설치를 요청했고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이를 수용했다.이에 따라 주변 생태환경 영향을 최소화한 태양광 LED 바닥조명이 설치돼 시민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전하게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대구시는 이번 팔거천~동화천 구간 연결을 계기로 금호강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해 8월 동구 안심 일원 국가생태탐방로가 완공된 데 이어,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궁산 생태탐방로 조성사업’도 올해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를 통해 금호강을 따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금호강 100리길’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산책로 준공으로 금호강 100리길 연결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며 “금호강 르네상스 5대 거점 개발과 100리길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 금호강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산책로 조성 위치도/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0:5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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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호강 우안 산책로 완공… 대구시, ‘금호강 100리길’ 연결 본격화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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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노·AI 융합 기술 총집결… ‘나노코리아 2026’ 오는 7월 킨텍스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47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오는 7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융합 산업 전시회인 ‘나노코리아 2026(NANO KOREA 2026)’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와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첨단 제조산업에 필요한 나노융합기술과 응용제품 솔루션을 선보이는 ‘나노코리아’가 7월 8일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4회를 맞는 나노코리아 2026은 ‘미래를 만드는 나노 x AI(Innovation for Future: As Nano Meets AI)’를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나노기술이 융합된 첨단 제조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반도체, 이차전지, 로봇, 디스플레이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에서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술과 AI 기반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기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행사에는 삼성, LG, 재료연구원,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 등 국내외 20개국 400여 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총 800개 규모의 전시 부스가 운영된다.또한 △나노 △접착·코팅·필름 △레이저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적층제조 △나노바이오 △계측기기 등 첨단 제조산업 핵심 기반 기술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돼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분야는 ‘그래핀 특별 주제관’이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구조 형태로 배열된 2차원 소재로, 강철보다 200배 강하면서도 뛰어난 전기·열 전도성과 유연성을 갖춘 차세대 전략 소재다.그래핀은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방열소재, 복합재, 코팅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높아 미래 핵심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우리나라는 그래핀 원천기술 확보에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지만 상용화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에 정부는 국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를 통해 수요·공급 기업 협력을 확대하고 그래핀 상용화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그래핀 특별관에는 케이비엘러먼트, 그래핀바인, 디지켐, 참그래핀, 나노브리지, 카본하이브, 엠씨케이테크, 엠에스테크, General Graphene 등 유망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그래핀 응용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나노 비즈 포럼(NANO Biz Forum)’도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포럼은 ‘나노기술! 반도체 소부장 한계를 넘다’를 주제로 삼성전자, 동진쎄미켐, 엠코테크놀로지,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반도체 전공정 및 패키징 공정 관련 나노기술 융합 사례를 발표한다.이와 함께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전 세계 20여 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해 제조, 바이오, 에너지, 환경, 안전 등 14개 분야에서 약 1200편 규모의 최신 연구 논문과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공유할 예정이다.행사 기간 중에는 친환경 소재 산업화 전략 포럼, 적층제조 컨퍼런스, 스마트센서 산업화 세미나 등 다양한 기술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또한 국내 소부장 및 첨단기술 전문 투자기관과 유망 기업을 연결하는 투자상담회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마련돼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나노코리아 주최 측은 “나노융합기술은 첨단 산업뿐 아니라 소비재, 환경, 에너지 등 전 산업 분야의 혁신 기반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글로벌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혁신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나노코리아 2026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www.nanokorea.or.kr)를 통해 무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6 10:5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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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노·AI 융합 기술 총집결… ‘나노코리아 2026’ 오는 7월 킨텍스 개막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www.nanokorea.or.kr</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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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담다… 무궁화 추출물 활용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출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2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주)에스디랑은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인 무궁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낸 새로운 화장품 라인이 출시되어 뷰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척박한 환경에서도 피어나는 무궁화의 생명력이번에 선보이는 무궁화 스킨케어 라인은 매일 새로운 꽃을 피워내는 무궁화의 강력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피부에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진은 무궁화 껍질 추출물과 꽃잎에서 얻은 유효 성분이 피부 보습 인자를 활성화하고, 외부 자극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복구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특히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친환경 공법을 통해 원료의 효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피부 장벽 개선부터 화사한 미백까지제품 라인업은 폼. 미스트. 크림 등 기초 케어 3종으로 구성됐다.무궁화 프로바이오틱폼: 세안만해도 맑고 촉촉해지는 무궁화 유산균 폼무궁화 인텐시브 볼류머: 뿌리기만하면 고농축 무궁화 에너지가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탄력 개선과 안티에이징을 돕는다.무궁화 인텐시브 크리머: 피부재생에 탁월, 피부에 완벽한 장벽을 형성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해 준다.현대인들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해 전 제품 화해 기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주)에스디랑 박명환대표이사 인터뷰 &quot;무궁화는 예로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친숙한 꽃이지만, 화장품 원료로서의 가치는 이제야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무궁화 화장품 출시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원료가 가장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글로벌 K-뷰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quo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3:5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기억돌봄학교’, 복권기금 성과평가 전국 1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1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가 운영 중인 ‘기억돌봄학교’ 사업이 전국 최고 수준의 치매 돌봄 정책으로 인정받았다.대구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경증치매노인 기억돌봄학교 운영사업’이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가 추진하는 복권기금 지원사업 47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구시 기억돌봄학교 사업은 92.04점을 기록해 전체 평균 점수인 80.9점을 크게 웃돌며 최고 평가를 받았다.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는 ▲예산집행 ▲사업성과 ▲성과 환류 ▲가·감점 등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중심으로 사업의 효율성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대구시의 기억돌봄학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경증치매노인 특화 돌봄사업으로, 치매 초기 단계 어르신들에게 예방 중심의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주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재 대구지역에는 총 18개소의 기억돌봄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18년부터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대구시는 올해 기존 ‘기억학교’를 ‘기억돌봄학교’로 전면 개편하면서 예방 중심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용 대상 확대와 함께 인지재활 프로그램 고도화, 사후관리 체계 도입 등을 추진하며 치매 예방과 관리 중심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치매안심센터와 장기요양기관 사이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전국 유일의 경증치매 특화 모델로 기능을 확대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좌측 이은향 기억돌봄학교협회장 우측 이재홍 보건복지국장/대구시 제공이번 성과에 따라 대구시는 인센티브가 반영된 추가 복권기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27년도 복권기금은 올해보다 4억 5,400만 원 증가한 총 53억 6,900만 원 규모로 지원될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억돌봄학교가 전국 1위 평가를 받은 것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돌봄사업이라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치매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0:0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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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기억돌봄학교’, 복권기금 성과평가 전국 1위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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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청년 취업 지원 위한 ‘꿈이음 청춘카페’ 확대 운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1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지역 청년들의 구직 활동 지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카페에서 공부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이른바 ‘카공족’ 청년들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경북형 청년 지원 정책이다. 청년들에게 지정된 청춘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카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사업 참여 청년들에게는 기존보다 확대된 10만 점의 모바일 포인트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카페 이용 시 발생하는 음료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카페 창업 시즌메뉴 개발’, ‘ChatGPT 취업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꿈이음 청춘카페 구미시 5.13.(수) 인사담당자의 채용팁 안내/경북도 제공경상북도는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 수요를 반영해 올해 사업 대상 지역을 기존 7개 시·군에서 9개 시·군으로 확대했다. 사업 대상 지역은 포항시, 경주시, 안동시, 구미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경산시, 예천군이다.지원 대상은 해당 9개 시·군에 주소를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며, 해당 지역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휴학생·대학원생 포함) 가운데 경상북도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도 신청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경북 청년정책 통합 플랫폼인 청년e끌림 또는 해당 시·군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각 지자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카페라는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성장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체감형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꿈이음 청춘카페 구미시 5.20.(수) 1대1면접 컨설팅 진행/경북도 제공]]></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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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청년 취업 지원 위한 ‘꿈이음 청춘카페’ 확대 운영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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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최대 30만 원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61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1억 원 이하 주택의 매매 또는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뒤 전입신고를 완료할 경우, 실제 지출한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에는 부가가치세도 포함된다.특히 경상북도는 보다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5년 1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경북 도내 시·군 간 전입자 또는 타 시도에서 경북으로 전입한 주민이며, 계약 체결일 기준 2년 이내 1회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타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이미 중개보수 지원을 받은 경우와 LH 전세임대주택 등 본인이 중개보수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도민은 ▲주택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최근 5년 주소변동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 ▲매매·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압류방지통장 제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등을 준비해 전입한 지역의 시·군·구 부동산 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신청서류는 매월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초 대상자 계좌로 지원금이 일괄 지급된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20일까지 총 73건의 신청에 대해 1,286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됐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사업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이사 비용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09:5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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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최대 30만 원 지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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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최대 전시 주최사 RX Japan, 6월 서울·부산서 ‘일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9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이 오는 6월 서울과 부산에서 한국 기업들의 일본 시장 개척을 돕기 위한 ‘2026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amp;amp;amp; 1:1 맞춤 상담회’를 개최한다.지난 세미나 전경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회 안내를 넘어, 한국 기업들이 일본 전시회 참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부터 ‘실질적인 성과(계약)’를 창출하기까지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실행 전략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기업, 일본 전시회 통해 바이어 발굴 성공 사례 늘어최근 일본 현지에서 개최되는 RX Japan 주최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하고 거래를 확대하는 한국 기업들이 전 업종에 걸쳐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분야별 참가 현황을 살펴보면 ▲디지털·IT(IT, AI, DX, XR, 메타버스 등) 분야 약 230개 사 ▲제조·산업(기계요소, 자동차, 고기능 소재 등) 분야 약 310개 사 ▲소비재(화장품, 생활잡화, 패션 등) 분야 약 190개 사에 달한다. 최근에는 반도체, 식품, 농업, 에너지 등 신성장 산업 분야로도 참가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업종별 맞춤 세미나… &quot;일본 바이어가 움직이는 실전 전략 공개&quot;상담회에 앞서 진행되는 세미나는 디지털·IT, 제조·산업, 소비재 등 업종별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해 세분화된 세션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일본 시장의 최신 트렌드 및 바이어 수요 분석 △일본 바이어가 계약 시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 △부스 방문율과 상담률을 극대화하는 현장 운영 전략 △일본 특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핵심 △행사 종료 후 후속 미팅 및 협업으로 이끄는 팔로우업 노하우 등 전시 참가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1:1 맞춤 상담회’ 통해 기업별 맞춤형 진출 경로 제안세미나 종료 후에는 RX Japan 전문가들과의 1:1 맞춤 상담이 이어진다.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각 기업의 산업군과 진출 목적에 맞춘 ‘기업별 맞춤형 실행 지도’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상담회에서는 우리 회사 제품에 가장 적합한 전시회를 선택하는 기준을 비롯해 타깃 바이어군 설정, 부스 운영 설계, 계약 성공을 위한 후속 흐름 등을 실무 관점에서 짚어낼 예정이다.RX Japan 관계자는 “전시회 참가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전시회 선택, 바이어 매칭, 후속 계약 체결’의 구조를 잡는 데 이번 상담회가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시해 줄 것”이라며, “기업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신청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개최 일정 및 장소부산 행사장일시: 2026년 6월 15일(월)장소: 롯데호텔 부산서울 행사장일시: 2026년 6월 16일(화) ~ 18일(목)장소: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 (서울 잠실)지난 세미나 전경[참고] RX 및 RX Japan 소개글로벌 이벤트·전시 전문 기업인 RX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매년 41개 산업 분야,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하는 글로벌 리더다. RX의 일본 법인인 RX Japan은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로, 도쿄 빅사이트와 마쿠하리 멧세 등에서 보석, 패션, IT, 에너지, 화장품 등 38개 분야에 걸쳐 매년 109개의 대형 전시회를 주최하며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10:03: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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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최대 전시 주최사 RX Japan, 6월 서울·부산서 ‘일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6/f3ccdd27d2000e3f9255a7e3e2c48800100150.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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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국 명인들 서울 총출동…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살아있는 시간, 길 위의 명인’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9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오는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사흘간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지역 명인 특별공연 ‘살아있는 시간, 길 위의 명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지역 명인 특별공연 ‘살아있는 시간, 길 위의 명인’ 포스터이번 공연은 ‘제2회 국악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국악주간의 특별 무대다.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명인들을 서울로 초청해, 지역 고유의 깊은 예술성과 세대를 뛰어넘는 전통의 진수를 선보이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공연과 더불어 명인들이 사회자와 함께 삶과 예술 세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대담 시간이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4도 4색, 요일별로 만나는 지역의 풍류공연은 나흘 동안 매일 다른 지역의 명인들이 무대를 채운다.6월 9일(화) | 강원도 편첫날은 태백산맥의 거친 정서를 담은 강원도 민속음악과 이북 음악이 문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강릉단오제 보유자인 빈순애 명인을 비롯해 차세대 명인 최여영, 강원 지역 최초의 판소리 대통령상 수상자인 이소영이 출연해 강인한 생명력의 무대를 선보인다.6월 10일(수) | 충청도 편충청 특유의 절제된 미감과 품격이 펼쳐진다. 한국중고제판소리진흥원 박성환 명인, 대전광역시 무형유산 웃다리농악 전승교육사 김행덕 명인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충청의 큰 예인 심우향 선생의 손녀인 충청남도 무형유산 승무 보유자 이애리 명인의 깊이 있는 춤사위가 기대를 모은다.6월 11일(목) | 남도 편전라도의 깊은 맛과 흥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흥보가) 보유자인 이난초 명창의 깊은 소리를 중심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창농악 보유자 이명훈 명인,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박기량 등 차세대 명인들이 남도 예술의 진수를 보여준다.6월 12일(금) | 영남 편마지막 날은 영남의 기개로 대미를 장식한다. 주로 부산·경남 지역에서 활동하며 민속악의 일가를 이룬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아쟁산조 예능보유자 박대성 명인의 이례적인 서울 무대가 펼쳐져 수도권 음악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광역시 무형유산 판소리(심청가) 예능보유자 주운숙 명인, 국가무형유산 밀양백중놀이 이수자 이종태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국악주간 맞아 전국 축제 풍성… 누리집서 확인 가능공연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티켓 가격은 전석 2만 원이며 예매는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한편, 이번 공연 외에도 국악주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악 행사가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www.kotp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전통예술의 진흥과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이다. 2007년 국악문화재단으로 출범해 2009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신진 인력 양성, 해외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09:4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5월 25일 공식 선거운동 5일차,  이 철우 경북지사 후보 영주서 합동 집중유세 펼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8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5일차를 맞이한 25일 오전, 경북 영주시를 찾아 대규모 합동 집중유세를 펼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이날 영주에서 열린 합동유세에는 임종득 국회의원과 황병직 영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임무석·우충무 도의원 후보 등 국민의힘 소속 영주지역 출마자들과 당직자,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해 압도적인 세를 과시했다.유세 차량에 오른 이철우 후보는 “영주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후보들이 원팀이 되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산과 정책을 확실하게 챙겨 영주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해달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이날 영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미래 공약을 대거 제시했다.먼저 농업 분야와 관련해 “영주는 풍기 인삼과 사과 등 우수한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핵심 지역”이라고 강조하며, “단순 1차 산업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산물 가공을 전담하는 ‘식품전담 부서’를 경북도 차원에서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농민들이 실제로 부유해지는 ‘돈이 되는 농업’ 정책을 펼쳐 농사짓는 분들이 잘사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영주의 핵심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청사진도 함께 밝혔다. 이 후보는 “영주 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의 핵심인 베어링 메카로 육성해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첨단 미래 기술의 핵심 부품인 베어링 산업이 영주에서 확실하게 커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이철우 후보는 강한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며 보수우파 세력의 결집을 강력히 호소했다.이 후보는 “현재 국회는 이미 민주당의 독재화로 치닫고 있다”고 정국을 진단하며, “정부와 여당의 일방적인 독재 권력화를 올바르게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보수우파의 강력한 힘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이웃한 대구시장 자리가 민주당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지역의 견제와 균형은 사라지고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보수우파를 살리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 확실하게 힘을 모아주어 대한민국을 정상화해야 한다”며 지지층의 결속을 거듭 당부했다.한편, 이날 오전 영주 유세를 성황리에 마친 이철우 후보는 오후에 ‘대구경북 공동비전 발표회’에 참석한 뒤, 곧바로 구미시로 이동해 합동 집중유세를 이어가며 선거 초반 승기를 굳히기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4:30: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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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5일 공식 선거운동 5일차,  이 철우 경북지사 후보 영주서 합동 집중유세 펼쳐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5/070ff36ade5202946ab722a28272b4e4142901.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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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미래모빌리티·AI 등 혁신 중소기업 집중 육성… ‘스타기업’ 공모 시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7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지역산업진흥원이 글로벌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파워풀 스타기업’, ‘스타기업’, ‘Pre(프리)-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AI로 만든 이미지이번 사업은 대구의 미래 산업을 이끌 차세대 중소기업을 발굴해 소기업은 중기업으로, 중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대구시의 대표적인 기업 성장 프로그램이다.신청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본사 및 사업장(제조업의 경우 공장)을 둔 소기업과 중기업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파워풀 스타기업 1~2개사 ▲스타기업 3~5개사 ▲Pre-스타기업 7~10개사 내외다. 특히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에서는 AI·SW, 로봇, 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등 대구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소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대구형 유니콘 기업 트랙’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운영한다.올해부터는 기업들의 체질 개선을 위한 지원이 더욱 강력해진다. 대구시는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스타기업의 미래산업 구조 전환과 혁신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지정기간 동안 기업 수요 맞춤형 특성화 지원을 비롯해 R&amp;amp;amp;D 과제 기획, 교육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PM)와 분야별 전문가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시급한 현안은 ‘스타기업 원포인트 신속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원스톱으로 해결을 돕는다.최종 선정은 1단계 사전평가(요건·재무·서면심사)와 2단계 심층평가(발표·현장확인·종합평가)를 거쳐 7월 말에 이루어질 예정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웹하드(only.webhar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지역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신규기업 모집 설명회가 오는 6월 5일(금)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 S6동 1층 지구관에서 개최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이미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육성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특히 올해는 스타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지원을 강화해,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미래 산업의 주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스타기업 엠블럼/대구시 제공]]></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08:45:53 +0900</pubDate>
                        <image> 
              <title>대구시, 미래모빌리티·AI 등 혁신 중소기업 집중 육성… ‘스타기업’ 공모 시작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5/3061392d46f422e593ac757b6e5af4b9084208.pn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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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북도, 연중 15도 유지하는 ‘지하 스마트팜’ 개발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7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본격 착수했다.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협약 체결/경북도 제공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2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서 RIST, (주)제철산업과 함께 혁신형 ‘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부 환경과 에너지 비용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포스맥(PosMAC) 파형강관을 이용한 지하 식물공장 구축 및 실증화 사업’이 추진된다.지하 스마트팜은 연중 약 15℃가 유지되는 지하 4m 깊이에 식물공장을 구축함으로써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다. 이를 위해 오는 2027년 12월까지 RIST 자체 자금 9억 원이 투입되어 공동연구와 실증시험이 진행된다.지하구조물에는 포스코의 고내식 신소재인 ‘포스맥(PosMAC)’ 파형강관이 도입된다. 포스맥은 일반 용융아연도금강판보다 내식성이 5배 이상 높고, 물결 모양(파형)의 주름을 넣어 강성을 높인 원형관이다. 덕분에 습한 지하 환경에서도 장기적인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RIST는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하 스마트팜 표준모델 및 환경 예측 시뮬레이터 개발을 총괄하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하 환경에 최적화된 딸기, 버섯 등 고부가가치 작물의 재배 기술 매뉴얼을 정립하며, ▲(주)제철산업은 파형강관을 이용한 지하 스마트팜 시설 시공기술 개발을 담당한다.세 기관은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대형 실증단지 구축과 포스맥 신수요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 나아가 폭염이 지속되는 중동 사막 지역이나 혹한의 몽골 등 극한 기후를 가진 해외 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협약 체결(현장견학)/경북도 제공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 기술과 신소재 공학, 현장 시공 능력이 결합한 미래 농업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지하 스마트팜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9:2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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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연중 15도 유지하는 ‘지하 스마트팜’ 개발 나선다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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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영주 부석사 화재안전 점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7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영주시에 위치한 전통사찰 부석사를 방문해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해 전통사찰의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사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실효성 있는 소방훈련 추진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이어 사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비상 상황 발생 시 피난·대피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전통사찰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경북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로 연등 설치와 촛불 사용 등 화기 취급이 급증함에 따라, 사찰 자체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과 정기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은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전통사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찰 관계자들께서는 소방시설 사용법과 피난 대피요령 등 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량 강화와 정기적인 소방훈련에도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9: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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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영주 부석사 화재안전 점검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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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 개도국 장학생 대상 ‘첨단 농업기술·농기계 산업’ 현장 견학 실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7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지난 22일(금) 개발도상국 출신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첨단 농업기술과 농기계 산업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과 협력해 추진 중인 ‘새마을운동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지역 산업과 농업기술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 과정이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르완다, 짐바브웨, 탄자니아, 말라위, 미얀마 등 11개국 출신의 중앙·지방정부 공무원과 국제개발 분야 종사자 등 장학생 16명을 비롯해 영남대 및 대구시새마을회 관계자 등 총 25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전에 국내 대표 농기계 전문기업인 ㈜대동 본사 대구캠퍼스(달성군 논공읍)를 찾아 첨단 농기계 생산 공정과 스마트 농업기술을 견학했다. 이어 오후에는 달성군농업기술센터(옥포읍)를 방문해 대구시의 농업인 지원 정책과 농업기술 보급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과 자국 실정에 적용 가능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구시가 지원하는 ‘새마을운동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개발도상국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석사학위 과정을 지원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성격의 글로벌 상생 사업이다. 현재까지 38개국 201명의 장학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각국의 정부 기관과 국제개발 현장에서 지역발전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산업 시찰을 넘어, 장학생들이 귀국 후 자국의 농촌 개발과 빈곤 해소를 주도하는 실천형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지역 우수기업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대한민국이 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현장 방문이 장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6 09:0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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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시, 개도국 장학생 대상 ‘첨단 농업기술·농기계 산업’ 현장 견학 실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4/aa1564e2cb7a87f220ef383bf24cbe4d090446.jpg</url>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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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다우기술, AI 복지 플랫폼 ‘애드웰’ 5월 말 그랜드 오픈… &amp; quot;기업 선물 복지 새 기준 제시&amp; quot;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3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AI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오는 5월 말 정식 서비스 그랜드 오픈을 예고하며 차세대 복지 플랫폼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고도화된 기능과 풍성해진 상품 라인업을 통해 기업 임직원의 명절 및 창립기념일 등 복지 선물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선물형 회사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이 5월 말 대규모 서비스 그랜드 오픈을 예고했다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애드웰은 기존 모바일 쿠폰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나 한우, 신선식품, 가전, 주방용품, 기념일 선물 등 필수적인 ‘실물 배송 상품’ 영역으로 서비스를 전격 확장한다. 임직원이 플랫폼에서 직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주소를 입력할 수 있어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전폭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특히 실물 상품과 모바일 쿠폰 및 상품권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상품 라인업이 애드웰의 강력한 경쟁력이다.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인지건강 관련 모바일 쿠폰’을 비롯해 프리미엄 호텔 상품권, 아이디어 상품 등 기업 맞춤형 전용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또한 실물 상품 배송 시 수신자가 모바일로 직접 주소를 입력하는 편리한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업 복지 담당자는 매번 번거로웠던 주소 취합 업무와 오배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임직원은 원하는 장소에서 편리하게 선물을 수령할 수 있다.데이터 기반의 상품 큐레이션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기업의 복지 예산과 목적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맞춤형으로 추천해 담당자의 선택 고민을 덜어주며, 선물 지급 완료 후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설문조사 기능’까지 탑재해 향후 복지 제도 계획 수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애드웰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복지몰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 없이 가입 즉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회사가 정한 예산 내에서 임직원이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고르는 ‘사용자 중심의 복지’를 실현함으로써, 자체 복지몰 구축이 어려웠던 중소·중견기업의 선물 복지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기업 복지몰과 차별화된 기능 및 상품을 기반으로, 복지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선물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애드웰은 5월 말 그랜드 오픈을 기점으로 이용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상품 할인 및 도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 도입 및 자세한 정보는 애드웰 공식 홈페이지(www.addwe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1:10: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구소방, 부처님 오신 날 연휴 ‘특별경계근무 1호’ 발령…24시간 비상대응 돌입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2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소방안전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 대형 화재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경/대구시 제공대구소방안전본부는 봉축법요식과 연등행사 등으로 많은 시민이 전통사찰과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5월 22일(금) 오후 6시부터 26일(화) 오전 9시까지 5일간 ‘특별경계근무 1호’를 발령하고 지휘관 중심의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4년간 부처님 오신 날 연휴 기간 동안 대구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8건에 달한다. 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2건(31.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사전 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소방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사찰을 중심으로 단계별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먼저 사찰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소방서의 확인 점검과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병행한다. 특히 동화사와 파계사 등 목조건축 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은 소방과 지자체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연등 설치에 따른 전기설비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방서장 등 기관장의 현장 방문 점검과 함께 화재취약 사찰에 간부급 공무원을 지정하는 ‘안전지도 담당제’를 운영해 책임관리를 강화한다. 화재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현장 조치도 강화된다. 사찰 주변의 낙엽 등 가연물을 사전에 제거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금연, 쓰레기 소각 금지, 외부 취사 금지 등 화재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한다. 이와 함께 산림 인접지역 및 화재취약지역 기동순찰, 불법 소각행위 집중 단속, 주요 등산로 화재예방 캠페인 등도 함께 전개된다. 연휴 기간 중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소방력도 대폭 강화된다.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정비하고 모든 소방장비를 100% 가동상태로 유지하는 한편, 주요 행사장 주변에 소방차량 9대와 인원 78명을 전진 배치해 초기 대응력을 높인다. 만일의 산불 발생에 대비해 소방헬기 가동률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며, 119종합상황실 비상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상시 공조체계를 확립해 대형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연휴 기간 동안 빈틈없는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태세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근 지역에서의 쓰레기 소각 금지 등 화재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0:0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상북도 산림문화체험센터, ‘사라져가는 우리 꽃, 진귀한 야생화’ 특별 전시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52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산림문화체험센터는 2026년도 봄맞이 특별기획전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에서 〈야생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야생화 특별 전시회/경북도 제공‘사라져가는 우리 꽃, 진귀한 야생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경상북도 우리꽃 연구회(안동시 지부)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으로 가꿔온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의 목적은 모진 환경 속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피어난 야생화를 통해 우리 꽃의 심오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있다. 나아가 점차 사라져가는 식물자원의 보전 필요성을 공유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따뜻한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 공간에서는 자연 고유의 풍경을 고스란히 축소해 담아낸 야생화 분경작과 석부작 등 예술성 높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섬개야광나무, 짜보 돌단풍, 모시대, 노루오줌, 범의꼬리, 실잔대, 좀꿩의다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진귀한 야생화 50여 종, 총 150여 점이 한자리에 가득 채워져 생명의 신비로움과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야생화 특별 전시회/경북도 제공이상표 경상북도산림문화체험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고, 자연사랑과 식물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소재의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림문화체험 및 현장 교육의 산실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9:56:59 +0900</pubDate>
                        <image> 
              <title>경상북도 산림문화체험센터, ‘사라져가는 우리 꽃, 진귀한 야생화’ 특별 전시회 개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url>https://img.ehom.kr/news/2026/05/22/e79b08ef5aa99d2b751bbb4a5091ce69095430.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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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 북구청 볼링팀, 전국실업볼링대회서 ‘남자일반부 종합우승’ 쾌거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49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 북구청 볼링선수단이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 실업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남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북구청은 개인전과 5인조전, 개인종합 등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개인전에서는 최정우 선수가 우승을, 류호준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나란히 1위와 2위에 올랐다.이어 열린 5인조전(강명진, 최정우, 류제호, 류호준, 전해민, 고영환)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정상에 등극했다.개인종합에 출전한 강명진 선수는 성남시청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5점 차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태주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남자일반부 3인조전 우승과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히 전국 정상급 기량을 선보이며 지역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는 대구 북구청 볼링선수단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북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0:4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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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잡았다…경북도농원, 방제기술 개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link>https://www.koreabizdaily.co.kr/news/4349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사과나무 대목을 고사시켜 과수원 폐원까지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흰비단병’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제기술이 개발되어 묘목 산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흰비단병 발생 증상/경북도 제공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경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사과 묘목특구 내 농가 포장에서 2년간 현장실용 공동연구를 추진한 결과, 사과 대목 흰비단병(Athelia rolfsii) 방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사과나무 대목의 흰비단병은 토양을 통해 전염되는 곰팡이병이다. 한 번 발생하면 나무 뿌리와 지제부(지표면과 닿는 나무 밑둥 부분)를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되며, 심할 경우 밭 전체로 퍼져 과수원을 전면 폐원해야 할 정도로 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고질적인 병해다.이번에 개발된 방제기술은 병원균의 활동 특성에 맞춘 '시기별 집중 공략'이 핵심이다.우선 흰비단병이 토양 속 뿌리에서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5~6월에는 약제를 뿌리 깊숙이 적셔주는 ‘관주’ 방식으로 10일 간격으로 3회 처리한다. 이어 병원균이 지표면으로 올라오는 8월부터는 지제부를 중심으로 10일 간격으로 3회 약제를 살포해 주변 확산을 차단한다. 경북도원에 따르면 이 방제법을 적용했을 때 방제효과가 85%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방제에 사용되는 약제는 사과 재배 농가에서 흔히 쓰는 테부코나졸, 플루아지남, 피라지플루미드, 플루디옥소닐, 피리벤카브 등이다. 이들은 점무늬낙엽병이나 겹무늬썩음병 방제용으로 이미 등록되어 있어 흰비단병과 동시 방제가 가능하다. 다만, 약제 저항성을 줄이기 위해 작용기작(계통)이 다른 약제를 교차로 관주하거나 살포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실제 묘목특구에서 사과 대목을 재배하는 한 농가에서는 &quot;흰비단병 발생으로 폐원까지 우려했으나, 이번 방제 기술을 적용한 뒤 포장에 더 이상 병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quot;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흰비단병 방제기술 적용 포장/경북도 제공류정기 경북농업기술원 농식품환경연구과장은 “건전한 대목 생산은 사과 산업의 뿌리를 튼튼히 하는 가장 기본이자 핵심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과학적으로 해결하고, 우량 묘목을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현장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8:3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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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잡았다…경북도농원, 방제기술 개발 - 코리아 비즈 데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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